Photo & Life/Europe2015.07.12 08:32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주소 : Campingstrasse 14, 3806 Bönigen b. Interlaken, 스위스

전화번호 : +41 33 822 11 43

 

 

스위스 인터라켄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캠핑장인것 같다.

위치는 인터라켄에서 약 10 KM정도 떨어진 곳에

보니겐이라는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위 사진은 캠핑장 내부에서 입구쪽을 바라본 모습이다.

 

입구에서 들어오면 리셉션이 바로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사이트 모습

 

캠핑장 사이트 내부모습이다.

도로는 모두 아스팔트 포장되어 있고

사이트는 잔디 밭이다.

우리나라 캠핑장은 파쇄석이 많은데

스위스는 대부분 잔디 밭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사이트 모습

 

내 사이트에서 바라본 캠핑장 내부 모습이다.

바로 앞에 보이는것이 공용 바베큐장이다.

 

스위스 캠핑장은 깔끔하고 잘되어 있다.

사이트도 잘 정비되어 있고

공용시설도 잘 되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놀이터 시설도 되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가는 길

 

여기 캠핑장은 깨끗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호수 옆의 산책로가 정말 일품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에서 바라본 호수 모습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된 일출은 보지 못했다.

너무나 멋있는 호수의 모습이었는데

사진으론 다 담기엔 부족함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에서 바라본 호수 모습

 

인터라켄의 날씨는 나하고 앚맞는것 같다.

사실 인터라켄은 2번째 방문한 곳이다.

 

처음 방문한 때는 2005년 7월 ~ 8월 2개월간

사스피에 보드를 타러 왔을 때

인터라켄에 여행을 온적이 있다.

 

그때 인터라켄은 홍수가 나서

마을 진입이 통제 됐었고

도로에 물로 잠겼었다.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제발 날씨가

도와주기를 바랬지만...

 

역시나 비가왔다.

 

덕분에 인터라켄에서는 만 하루만 묵게 되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버너에 물을 데폈다.

여행전 코엑스 캠핑 전시회때 산 조그마한 버너가

정말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다.

 

정말 잘 샀다. 크기도 엄청 작아서 해외가서

캠핑할 땐 제격이다.

 

전시회 때 사서 가격도 저렴하게 샀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스위스의 상징

스위스 풍경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스위스 열차의 모습이다.

 

유럽은 국가간 열차가 정말 잘되어 있어서

열차 여행을 하는 묘미가 남다른 것 같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스위스의 상징

 

멋진 대교를 지나가는 스위스 열차의 모습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호수의 오리

 

여유롭게 호수를 헤엄치는 오리의 모습이다.

 

넌 전생에 무슨일을 했기에 스위스에서 태어났니?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산책로에서 자연스럽게 한 컷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잘 깍여진 잔디와 건물의 조화

 

사스피에 있을 때 우리집 주인 아저씨도

매일 하시는일이 잔디 깎는거였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만년설

 

6월의 한 여름인데도

캠핑장 뒤로 보이는 산에는 만년설이 보인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데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인터라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TCS Camping장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