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Model2016.07.21 19:42

 

2016 서울오토살롱 한가은양 입니다.

 

피부가 정말 하얗고 깨끗해서 너무 아름다운 모델분이세요.

 

"스마일" 표정이 정말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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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21 19:33

 

 

2016 서울오토살롱 허윤미양 입니다.

정말 많은 팬을 확보하고 계시는 분이죠.

 

얼굴 너무 작고 예쁘시고 포즈가 화려하신 모델이에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측면 사진만 찍었네요.

 

사진 몇 장 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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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20 20:00


2016 서울오토살롱 맥과이어 모델 서진아양 입니다.
이번 오토살롱 모델분들 중 제일 큐티한 모습을 보여준거 같아요~~

서진아양을 담는 작가분이 많으셔서 많이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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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20 18:58

 최슬기양 입니다.

인기 엄청 많으시죠~~
항상 얼굴 표정 밝으시고 웃으시는 얼굴상이 매력 만점이에요
포즈도 자연스럽게 다양하게 취해주시는게 아름다운 프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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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20 18:51


2016 서울오토살롱 이은혜양 입니다.
2015년 한국 레이싱 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스포츠 최우수모델상을 수상 했답니다.
명성에 걸맞게 인기가 많으시죠.

사진 감상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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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13 18:38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한 모델 최슬기 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시는 프로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모델이란 직업이 엄청 힘들텐데 말이죠.

최슬기양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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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6.07.13 18:33

핸즈코퍼레이션의 김보라양 입니다.
오토살롱 모델분들 중 사진이 젤 예쁘게 나오는거 같아요.

맑고 화사하고 청순한 김보라 사진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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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5.12.17 09:47

 

 


 

유럽여행 추천

 

 

유럽으로 풍경사진 촬영을 떠나보자 (No.3)

 

 

▲ 스위스, 뮤렌 마을 풍경

 

 

 

 


 

 스위스 숨은진주 룽게른


 

룽게른이라는 작은 마을은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가는 길목에 마주하게 되는 곳이다. 국내에서는 룽게른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인것 같다. 먼저 아래의 사진 한장을 먼저 보자.

 

▲ 스위스, 룽게른 전경

 

호수를 지나치면 룽게른 호수와 마을 전경을 볼 수 있는 View Point가 있다. 여기서는 청정지역 스위스의 본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일몰 사진을 촬영한다면 정말 멋있는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시 유럽여행을 간다면 일몰시간에 맞춰서 룽게른을 들러서 반드시 일몰 촬영을 하고 싶다.

 

 

▲ 스위스, 룽게른 호수

 

위 사진의 룽게른 ViewPoint에 다다르기전 지나는 룽게른 호수이다. 아무 생각없이 운전하다가 에메랄드빛이 너무 강한 호수를 만나자마자 바로 도로가 옆에 주차하고 촬영을 했다. 너무나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어쩜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을지...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돗자리 깔고 누워 하늘을 보며 1시간 정도 낮잠을 잘 수 있는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

 

▲ 스위스, 룽게른 호수

 

이런 호수에서 보트를 타는 느낌은 어떨까? 이런 시골 마을에서 사는 현지인들이 너무 부럽기만하다.

 

 

▲ 스위스, 룽게른 호수

 

관광객들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북적이는 관광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지금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을 간직했으면 하는 작은 마을이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이 들려 치유하고 가는 그런 마을...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스위스 여행자들의 쉼터 인터라켄


 

 

 

인터라켄은 이래저래 5번 정도 방문한 곳이다. 스위스 사스피에서 생활할때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항상 들렀던 곳이다. 그런데 나와는 날씨 인연이 너무 없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홍수로 마을이 잠겨서 도로가 통제 됐었다. 그 다음에는 밤에만 들렸다. 카지노를 가기 위해서 들렸던 인터라켄.. 옛 기억을 되살려 2014년 6월 다시 찾아갔는데 역시나 비가 오는 꾸리꾸리한 날씨였다. 인터라켄에서 1일 정도의 일정을 계획했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탈리아 베니스로 이동했다.시간의 제약을 받으며 여행을 했기에 너무나 아쉬웠다.

 

 

▲ 스위스, 인터라켄 튠 호수

 

 

 

오는 꾸리꾸리한 날씨였다. 인터라켄에서 1일 정도의 일정을 계획했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탈리아 베니스로 이동했다.시간의 제약을 받으며 여행을 했기에 너무나 아쉬웠다.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라우터브루넨은 70여개가 넘는 골짜기와 폭포로 멋있는 자연을 보여주는 작은 도시이다. 나 같은 경우는 라우터브루넨을 방문하기 위해 계획을 잡아서 간것이 아니라 운전하며 자연을 만끽하다가 들르게 된 것이다.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마을 풍경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마을 풍경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의 평화로운 소들의 모습

 

라우터브루넨에는 슈타우프바흐 폭포가 있다. 폭포를 직접 올라가서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올라가기도 쉬워서 빠른 시간내에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의 슈타우프바흐 폭포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의 슈타우프바흐 폭포

 

 

▲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의 슈타우프바흐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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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12.06 05:18

 

유럽여행 추천

 

 

유럽으로 풍경사진 촬영을 떠나보자 (No.2)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1333년 로이스강에 놓인 다리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로 길이가 200m에 이른다. 우아한 형태로 루체른의 상징이 되어 있다. 위를 덮고 있는 지붕의 들보에는 스위스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나 루체른 수호성인의 생애를 표현한 112매의 삼각형 판화 그림이 걸려 있는데, 이 중에는 17세기 하인리히 베그만의 작품도 10여 점 있다.

다리 중간에 있는 팔각형 석조의 바서투름(물의 탑)은 등대를 겸한 루체른 방위 탑으로, 위급할 때에는 시민에게 경종을 울려 알리는 종각과 감옥소 또는 공문서의 보관소 등으로 쓰였는데 지금은 기념품을 파는 상점이 있다. 밤이 되면 다리 주변에 조명이 들어와 경관이 아름답다.  [출처 두산백과]

 

카펠교와 루체른 호수를 감상하기 위해 모인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이다. 여긴 뭐 방송에서도 워낙 많이 나와서 스위스 여행을 계획한다면 모를일이 없을거 같다.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야경

 

 

 

 


 스위스 티틀리스


 

 


티틀리스는 1편에서 봤던 엥겔베르크의 주요 여행지로 회전 공중 케이블카로 빙하 공원까지 오를 수 있다. 해발 3,020m로 중부 알프스의 숨막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체험하게 해준다. 티틀리스의 빙하 공원에서는 ‘아이스 플라이어’라 풀리는 의자식 리프트로 스키 슬로프를 타고 내려 올 수 있으며 그 밖의 눈밭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 것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또 다른 볼거리는 빙하 동굴로 티틀리스에 위치한 만년설 아래에 위치한 얼음 동굴을 체험할 수 있다. 티틀리스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답다. 날씨가 정말 좋다고 하면 멋진 풍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내가 방문했을 때는 구름 사이로 해가 간간히 비춰주는 정도였다.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풍경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 모습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트륍제 호수

 

 

▲ 스위스, 티틀리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 스위스, 티틀리스 출렁 다리

 

 ▲ 스위스, 티틀리스 트륍제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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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12.05 12:10

 

 


 

유럽여행 추천

 

 

유럽으로 풍경사진 촬영을 떠나보자 (No.1)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한 천사의 마을 엥벨베르크 전경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강과 마인타워 전망대


 

IS의 파리테러로 인해 아름다운 유럽이 우울해지고 있다. 테러의 위협을 막기 위해 국경의 검문을 강화하여 현재의 국경없는 유럽이 없어질까 두렵기도 하다. 최근 유럽여행을 자제하라는 언론의 보도도 많은 상황이다. 그렇다하더라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꼭 그렇지않더라도 누구나 유럽여행은 동경의 대상일 것이다. 한 번 여행을 했던 사람이라면 그 향수에 취해 더욱 더 다시 가고 싶어질 것 같다. 나도 유럽여행을 다시 회상하며 글과 사진을 게시해본다.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를 방문하는 여행도 좋았지만 유럽의 대자연을 느끼면서 풍경사진도 촬영하며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지난 유럽여행은 경비는 최대한 저렴하게 하면서 풍경사진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컨셉으로 여행을 떠났다. 풍경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카메라를 챙겨야 했고, 경비를 줄이기 위해 잠만 자는 호텔보다는 캠핑장을 선택했다. 어디든 자유롭게 여행하기 위해서 대중교통보다는 렌트카 여행을 택했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풍경

 

프랑크푸르트는 유럽여행의 시작점이 된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직항이 있기 때문이다. 저와 같이 렌터카 여행을 계획을 중이라면 더욱이 더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독일은 렌터키 비용이 저렴하고 차량 종류도 다양하고 많다. 또한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이 용이하게 잘 되어 있어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그리 멀지 않아서 운전해서 쉽게 갈 수 있다. 다만, 주차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 그리고 주차를 했으면 반드시 주변 환경을 사진으로 남겨 놓으시기 바란다. 마인강변과 시내를 궁경하다 보니 주차한 곳을 찾을 수 가 없었는데, 다행히도 사진을 한 장 촬영해 둔 것이 있어서 그곳을 찾아서 간신히 주차장을 찾았다. 만약 그 사진이 없었다면, 찾을 수 가 없었을 것이다. 주소도 모르고 근처에 어떤 건물이 있었는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럼 마인강 주변의 풍경과 마인타워에서 내려다본 프랑크푸르트 전경 사진을 보도록 하자.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풍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풍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풍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뢰머 광장

 

 

▲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가지 상점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 전망대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 전망대 야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 전망대 야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 전망대 야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인타워 전망대 야경

 


 독일 프랑크푸르트 6월 중순 날씨 정보


 

 

내가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시점이 6월 중순이었다. 한국은 점점 더워지는 여름 날씨였지만, 프랑크푸르트는 쌀쌀한 봄 날씨 같았다. 긴 티셔츠만 입고 다니기에는 너무 쌀쌀한 날씨였다. 특히나 마인타워를 올라간다면 외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바람도 많이 불어서 춥다. 해는 되게 늦게 지는거 같았다. 밤 10시가 넘었는데도 하늘이 아직 밝아서 야경 사진을 촬영하기 어려웠다. 11시 가까이 되어야 야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어둠이 깔린다. 야경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위의 사진에서 본 바와 같이 마인타워를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마인타워에 올라가면 프랑크푸르트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면 야경을 보거나 시잔 촬영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 올라갈때 비용을 지불해야 하니, 많이 보고 많은 사진을 촬영해서 오기를 바란다. 외투없이 올라가면 추워서 빨리 내려가고 싶어지니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반드시 외투를 챙기길 바란다.

 

 

 

 


 스위스 샤프하우젠의 라인폭포


 

 

내프랑크푸르트에서 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스위스로 갈 수 있다. 샤프하우젠은 스위스와 독일 국경에 인접해있다. 인구 7만 3000여명이 거주하는 소도시 인데, 아름답다고 하여 이동 중간에 잠깐들려 보았다. 샤프하우젠에는 라인폭포라는 유명한 폭포가 있다. 두산백과에 라인폭포는 유럽에서 가장 큰 폭포로 설명하며 웅장한 폭포 소리와 거친 물살이 만들어내는 무지개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로 설명하고 있다. 직접 방문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감흥이 크지 않았다. 너무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 사진 촬영하기엔 빛이 안좋기도 했고 폭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쫌 인상 깊진 않았다. 시간이 부족한 경우라면 들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ㅎㅎ

   

 

▲ 스위스 샤프하우젠, 라인폭포

 

 

 

 

▲ 스위스 샤프하우젠, 라인폭포

 

 

 

▲ 스위스 샤프하우젠, 라인폭포

 

 


 스위스 샤프하우젠의 무노트 성에서 바라보는 전경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들르신다면 무노트성은 꼭 올라가서 도시 전경 보시는 것을 추천 한다.  정말 아름다운 뷰를 보실 수 있는데 사진은 실제 본 것처럼 아름답게 촬영되지 못했다. 제가 촬영한 사진을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스위스 샤프하우젠, 무노트성에서 바라본 작은 도시 샤프하우젠

 

 

 

▲ 스위스 샤프하우젠, 무노트성에서 바라본 작은 도시 샤프하우젠

 

 

 

▲ 스위스 샤프하우젠, 무노트성에서 바라본 작은 도시 샤프하우젠

 

 

 

 

▲ 스위스 샤프하우젠, 무노트성에서 바라본 작은 도시 샤프하우젠

 

 

 


 스위스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크


 

 

천사의 마을 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이다. 인구는 2007년 기준으로 4,001명이라고 한다. 면적은 40.75㎢, 고도는 1,015m이다. 도시명은 ‘천사의 산’이라는 뜻으로, 1120년 수도원을 세운 콘라트 폰 셀렌뷔렌(Konrad von Sellenbüren)이 수도원이 자리 잡을 터를 말해주는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고 수도원 설립 후 수도원장이 수도원 이름을 지으려 고심하던 중 천사들의 합창을 들었다는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출처 doopedia 두산백과]

 

여기서는 알프스의 만년설과 초원의 푸르름이 공존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엥겔베르크는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스위스는 말그대로 청정지역이다.

 

▲ 스위스 루체른 -> 엥겔베르크가는 도로가 풍경

 

 

 

 

▲ 스위스 루체른 -> 엥겔베르크가는 도로가 풍경

 

 

 

 

▲ 스위스 엥겔베르크 인근 시골 마을

 

 

 

 

 

▲ 스위스 엥겔베르크 인근 시골 마을

 

 

 

 

▲ 스위스 엥겔베르크 인근 시골 마을

 

 

 

▲ 스위스 엥겔베르크 인근 시골 마을

 

 

 

▲ 스위스 엥겔베르크역 풍경

 

 

여기까지 1탄 포스팅을 마치고 2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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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