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Hawaii2015.06.16 01:42
카일루아 비치까지 촬영을 하니까
벌써 오후 5시가 지났어요.

Sunset 비치에서 일몰과 함께 촬영하려면
6시 30분에서 7시 30분 사이에 찍어야 돼요.

가는 길에 지오반니 새우 옆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갈비, 새우 트럭에서 간단히
밥을 먹고 Sunset 비치로 갔어요.

갈비, 새우 포스팅은 다음에 따로...

Sunset 비치에 가시면 요렇게 큰 야자수 2개가 보이는데 우리는 여기서 촬영을 했어요.
일몰 촬영은 해 넘어가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감안해서 촬영하면 되요.
그렇다고 서두르지 않았고 여유있게 촬영했어요.




요런건 노 스트로보 샷이에요.
실루엣만 보이구요.



















요렇게 스트로보를 터트리면 일몰 색감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조리개 5.6 셔터스피드 1/200 iso 100
M모드로, 스트로보 ttl 로 촬영했네요

조리개 값과 셔터스피드값 조절하며
빛의 상태를 조절하며 촬영 하시면 되겠네요.

사진의 결과물 보다는 함께 한다는 거에
큰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서로 쳐다보며 웃고 얘기하고,
맘에드는 사진 있으면 서로 좋아하고

그런 재미로 셀프 웨딩을 하는거 같아요.

망설이시는분들 절대 고민하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여행비는 절감, 행복은 2배가
된답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ALOHA~~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