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5.12.06 05:18

 

유럽여행 추천

 

 

유럽으로 풍경사진 촬영을 떠나보자 (No.2)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1333년 로이스강에 놓인 다리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로 길이가 200m에 이른다. 우아한 형태로 루체른의 상징이 되어 있다. 위를 덮고 있는 지붕의 들보에는 스위스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나 루체른 수호성인의 생애를 표현한 112매의 삼각형 판화 그림이 걸려 있는데, 이 중에는 17세기 하인리히 베그만의 작품도 10여 점 있다.

다리 중간에 있는 팔각형 석조의 바서투름(물의 탑)은 등대를 겸한 루체른 방위 탑으로, 위급할 때에는 시민에게 경종을 울려 알리는 종각과 감옥소 또는 공문서의 보관소 등으로 쓰였는데 지금은 기념품을 파는 상점이 있다. 밤이 되면 다리 주변에 조명이 들어와 경관이 아름답다.  [출처 두산백과]

 

카펠교와 루체른 호수를 감상하기 위해 모인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이다. 여긴 뭐 방송에서도 워낙 많이 나와서 스위스 여행을 계획한다면 모를일이 없을거 같다.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야경

 

 

 

▲ 스위스, 루체른 야경

 

 

 

 


 스위스 티틀리스


 

 


티틀리스는 1편에서 봤던 엥겔베르크의 주요 여행지로 회전 공중 케이블카로 빙하 공원까지 오를 수 있다. 해발 3,020m로 중부 알프스의 숨막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체험하게 해준다. 티틀리스의 빙하 공원에서는 ‘아이스 플라이어’라 풀리는 의자식 리프트로 스키 슬로프를 타고 내려 올 수 있으며 그 밖의 눈밭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 것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또 다른 볼거리는 빙하 동굴로 티틀리스에 위치한 만년설 아래에 위치한 얼음 동굴을 체험할 수 있다. 티틀리스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답다. 날씨가 정말 좋다고 하면 멋진 풍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내가 방문했을 때는 구름 사이로 해가 간간히 비춰주는 정도였다.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풍경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 모습

 

 

 

▲ 스위스, 티틀리스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트륍제 호수

 

 

▲ 스위스, 티틀리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 스위스, 티틀리스 출렁 다리

 

 ▲ 스위스, 티틀리스 트륍제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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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08.08 10:12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하고 있는 소녀의 모습

 

 

 

 비오는 뮤렌 마을의 풍경

 

 

 

 빗방울과 아름다운 매치를 이루는 상점 건물

 

 

 

 

 휴식을 취하는 모습 마저 분위기 있는 뮤렌

 

 

 

 노부부의 아름다운 뮤렌 여행

 

 

 

 아기자기에게 꾸며진 어느 가정집의 정원

 

 

 

 평화롭고 조용한 뮤렌 마을의 모습

 

 

다시 가고 싶네요. 스위스 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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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07.16 23:12

 

▲ 티틀리스에서 바라본 트륍제 호수 전경

 

 

스위스는 정말 많은 여행지를 가지고 있는 복받은 국가이다. 스위스를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여유있게 모든 여행지를 다닐 수 있겠지만, 돈과 시간의 문제로 그럴 수 있는 여행객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수많은 여행지중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게 된다. 나 역시 스위스 여행지를 선택할때 했던 고민인데, 지금 스위스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트륍제 호수를 들려 볼 것을 추천한다.

 

 

▲ 곤도라 탑승장에서 바라다본 트륍제 호수

 

 

트륍제 호수를 가려면 티틀리스를 가야 한다. 티틀리스는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크에서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티틀리스를 우선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트륍제 호수를 들리면 된다. 중간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내리면 된다. 시간에 쫓기게 되면 그냥 케이블 카를 타고 엥겔베르크로 내려가게 되는데 여유를 가지고 꼭 들려본다.

 

 

 

▲ 트륍제 호수로 가는 길

 

 

▲ 트륍제 호수 풍경 #1

 

 

 ▲ 트륍제 호수 풍경 #2

 

 

▲ 트륍제 호수 풍경 #3

 

 

▲ 트륍제 호수 풍경#4

 

 

▲ 트륍제 호수 풍경#5

 

 

▲ 트륍제 호수 풍경#6

 

 

▲ 트륍제 호수 풍경#7

 

 

▲ 트륍제 호수 풍경#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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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07.12 08:32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주소 : Campingstrasse 14, 3806 Bönigen b. Interlaken, 스위스

전화번호 : +41 33 822 11 43

 

 

스위스 인터라켄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캠핑장인것 같다.

위치는 인터라켄에서 약 10 KM정도 떨어진 곳에

보니겐이라는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위 사진은 캠핑장 내부에서 입구쪽을 바라본 모습이다.

 

입구에서 들어오면 리셉션이 바로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사이트 모습

 

캠핑장 사이트 내부모습이다.

도로는 모두 아스팔트 포장되어 있고

사이트는 잔디 밭이다.

우리나라 캠핑장은 파쇄석이 많은데

스위스는 대부분 잔디 밭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사이트 모습

 

내 사이트에서 바라본 캠핑장 내부 모습이다.

바로 앞에 보이는것이 공용 바베큐장이다.

 

스위스 캠핑장은 깔끔하고 잘되어 있다.

사이트도 잘 정비되어 있고

공용시설도 잘 되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놀이터 시설도 되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가는 길

 

여기 캠핑장은 깨끗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호수 옆의 산책로가 정말 일품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에서 바라본 호수 모습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된 일출은 보지 못했다.

너무나 멋있는 호수의 모습이었는데

사진으론 다 담기엔 부족함이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에서 바라본 호수 모습

 

인터라켄의 날씨는 나하고 앚맞는것 같다.

사실 인터라켄은 2번째 방문한 곳이다.

 

처음 방문한 때는 2005년 7월 ~ 8월 2개월간

사스피에 보드를 타러 왔을 때

인터라켄에 여행을 온적이 있다.

 

그때 인터라켄은 홍수가 나서

마을 진입이 통제 됐었고

도로에 물로 잠겼었다.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제발 날씨가

도와주기를 바랬지만...

 

역시나 비가왔다.

 

덕분에 인터라켄에서는 만 하루만 묵게 되었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버너에 물을 데폈다.

여행전 코엑스 캠핑 전시회때 산 조그마한 버너가

정말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다.

 

정말 잘 샀다. 크기도 엄청 작아서 해외가서

캠핑할 땐 제격이다.

 

전시회 때 사서 가격도 저렴하게 샀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스위스의 상징

스위스 풍경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스위스 열차의 모습이다.

 

유럽은 국가간 열차가 정말 잘되어 있어서

열차 여행을 하는 묘미가 남다른 것 같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스위스의 상징

 

멋진 대교를 지나가는 스위스 열차의 모습이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호수의 오리

 

여유롭게 호수를 헤엄치는 오리의 모습이다.

 

넌 전생에 무슨일을 했기에 스위스에서 태어났니?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산책로에서 자연스럽게 한 컷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산책로

 

잘 깍여진 잔디와 건물의 조화

 

사스피에 있을 때 우리집 주인 아저씨도

매일 하시는일이 잔디 깎는거였다.

 

 

▲스위스 인터라켄 TCS-Camping Seeblick 캠핑장 - 만년설

 

6월의 한 여름인데도

캠핑장 뒤로 보이는 산에는 만년설이 보인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데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인터라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TCS Camping장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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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5.07.12 07:26

 

▲스위스 루체른 리도 캠핑장 입구 모습

주소 : 6006 Lucerne, 스위스

전화번호 : +41 41 370 21 46

 

 

 

루체른 시내에서 루체른 호수를 따라서 대략 1.5Km 정도를 따라 가다보면

 카지노를 지나고 첫번째 3거리에서 우회전해서 들어가면 좌측에 위와

 같은 캠핑장 입구 모습이 보인다.

시내에서 리도 캠핑장 까지는 대략 4KM정도 된다.

캠핑장을 쉽게 찾아가는 방법은

구글지도를 이용해서 lido camping만 검색해도 나올 것이다.

 

 

 

▲스위스 루체른 리도 캠핑장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캠핑장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입구부터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스위스 루체른 리도 캠핑장 리셉션 및 사이트 입구

 

캠핑장 출입문을 통해서 들어가면 좌측에 리셉션이 있고

오른쪽으로 사이트들이 있다.

보이는 바와 같이 사이트로 이동하는 차로는 파쇄석이고

사이트는 잔디로 되어 있다.

 

 

 

▲ 사이트 모습

 

 

리셉션에서 계산을 하면 사이트를 지정해 준다.

지정해 주면 바로 앞까지 차량을 이동할 수 있고,

정해진 사이트에 텐트를 치면 된다.

 

 

▲ 사이트 모습

 

대충 요런 풍경의 모습이다.

가운데 보이는 파란색 텐트도 한국인 커플이었는데

렌트카도 없이 캠핑으로 여행을 하는 대단한 커플.

 

 

▲ 아침식사 - 3분 짜장

 

 

오늘의 아침식사는 3분 짜장이다.

한국에서 미리 햇반과 짜장, 카레, 라면, 김치를 사서 갔는데

여행경비중 식비를 많이 줄여준다. 아침만 간단하게 요기를 채우고

여행을 다니면서는 군것질도 하고

현지 음식도 먹어봐야 한다.

 

 

▲ 캠핑장 사이트 모습

 

오사진상으로 느낌이 올 질 모르겠지만,

캠핑장이 깔끔하다.

일단 파리, 모기, 날파리 없다.

 

부대시설은

1. 전기 사이트 마다 가능

2. 공용시설에 냉장고 있음

3. 화장실, 샤워장 깨끗함

4. 바베류 시설 있음

5. 공용 Living Room 있음

6. 세탁기 있음

7. 식수 잘 나옴

냉장고가 있어서 얼려 놓으면

편의점이나 마트서 물이나 음료수를

사먹을 일이 없다.

 

장은 미리 COOP에서 봐 놓고선...

 

조금이라도 아껴야 된다.

 

 

▲ 캠핑장 앞의 호수 옆 공원 모습

 

캠핑장 바로 앞에는 호수 옆으로

공원이 있다.

공원에 산책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 캠핑장 앞의 호수 풍경

 

보이는바와 같이 호수에서 수영을 하기로 하고

공원 내 나무 밑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여유있고 평화로워 보인다.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캠핑장 앞의 호수 풍경

 

 

산쪽을 바라본 모습이다.

배들이 정박해 있다.

 

캠핑장 이용 금액은 기억이 정확히 나진 않는데

2명이서 이용했을 때 한화로 5만원 미만이었던것 같다.

 

캠핑장은 오후 10시가 되면 입구를 막아 버리기 때문에

루체른 시내에서 관광을 하고 늦었다면

캠핑장 입구 옆에 있는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조용히 텐트로 이동하면 된다.

 

즐거운 스위스 캠핑 여행 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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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24 10:3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4. 스위스 샤프하우젠 (#2일차)

 

 

[ 스위스 엥겔베르크 가는 도로가의 풍경 ]

 

 

1. 프랑크푸르트 -> 라인폭포 이동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있는 라인폭포를 가기 위해 360KM를 이동했다.

라인폭포에 도착했을 때가 새벽 5시 정도, 반은 졸면서 왔기 때문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행히 독일 고속도로에는 휴게소외에 곳곳에 쉬다가는 쉼터가 많이 있었다.

 

 

<정보 - 고속도로 운전방법>


 

 

아시다시피 독일 고속도로는 통행료가 없고 대부분의 구간에 제한속도가 없다.

 

스위스를 제외하고,

유럽의 대부분 고속도로에서는 똥꼬에 잘 붙는다.

 

특히 1차로는 추월할 차들만 다니지, 주행하는 차가 천천히 달리고 있으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바로 똥꼬에 붙어서

쌍라이트를 엄청 쏘아된다.

 

특히 독일차들은 (벤츠, BMW, 폭스바겐 등) 서스가 단단하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커브길에서도 190~200km로 잡아 돌린다.

 

무인속도 카메라가 있다고 표지판이 있지만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거는 잘 보이지 않았다.

 


 

정말 힘들게 졸음과 싸우며 스위스 국경에 도착했다.

 

독일과 스위스 국경에서는 가볍게 신분확인 및 방문목적등을 확인하고 "Good Luck" 을 외쳐준다.

 

스위스 국경에서 샤프하우젠까지는 멀지 않았다.

 

이른 새벽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닫혀 있어서 비넷을 바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단속할 경찰관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비넷없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다.

 

 

라인폭포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조금 더 잠을 잤다.

 

 

아침에 샤프하우젠을 가볍게 둘러보고 루체른으로 이동하는 오늘의 일정이다.

 

 

 

해가 뜨자마자 라인폭포를 보기 위해 나섰다.

 

라인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은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들어가는 곳과 내가 갔던 라인폭포 하류쪽으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처음에 네비가 알려준 곳으로 갔을 때는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갔었는데 폭포까지는 좀 많이 걸어야 될거 같아서

하류쪽으로 차로 이동하였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폭포를 볼 수 있다.

라인폭포는 굳이 꼭 가야하는 여행지로 선택한 것은 아니고 시간이 되면 들르기로 한 곳이었다.

 

아침 6시 30분 정도에 가니 낚시를 하는 현지인 몇 명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히 주차장에도 내 차만 주차되어 있었다.

 

스위스 사람들은 정말 복을 받고 타고났다. 평화로운 곳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날씨는 좋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햇살이 다 비치지 않았다.

 

 

 

 

 

 

 

 

 

 

폭포와 강가 주변의 평화롭고 여유있는 풍경이 너무 멋지다.

 

 

 

 

 

2. 무노트 성벽

 

라인폭포를 둘러보고 무노트 성벽에 가서 샤프하우젠 전경을 보기로 했다.

 

 

 

무노트 성벽을 어떻게 가느냐....

당연히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가야 한다. 정말이지 구글지도 없으면 운전해서 찾아가기 정말 힘들다.

 

무노트를 검색해서 가다보면 위와 같은 이정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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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를 보고 우회전 하면 주차공간이 보인다.

 

공공 주차장은 아닌듯 싶은데 이른 새벽시간이라 그냥 주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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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옆쪽에 보면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근데 올라가보니 차를 가지고 올라가도 됐다.

괜히 밑에다가 주차를 하고 운동삼아 걸어 올라간거다.

 

대신 밑에 주차를 하면 내려올때는 다른 곳으로 내려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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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을이 있다.

올라가서 보니 성벽 위쪽까지 차량이 올라가 주차가 되어 있다. ㅋㅋㅋㅋ

마을 한 중간에는 운동장도 있다.

 

 

 

 

 

이른 아침 햇살이 밝게 비쳐준다.

 

 

 

 

 

무노트 성 옆쪽에는 아주 예쁘게 단장된 화단이 있다.

정말 예쁘게 잘 가꿔져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쉽다.

 

 

 

 

 

 

화단쪽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무노트 성에 들어가려고 하니 문이 닫혀있었는데 10분 뒤에 다시 와보니 문이 열려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문이 닫혀 있었나 보다.

 

 

 

무노트 성 전망대에 올라가면서 창문틈 사이로 마을 풍경을 내려다 보았는데 너무 예쁘다.

 

 

 

 

 

무노트성 전망대에 올라가면 위와 같은 풍경이다.

마치 어제는 공연을 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드디어 전망대에 올라가서 샤프하우젠의 전경을 보았다.

정말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이 내앞에 펼쳐져 있었다.

다시한번 스위스 사람들은 전생에 무엇을 했기에 이런 축복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성에서 내려올때는 성쪽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왔다.

샤프하우젠 전경을 봤으니 이제 루체른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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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23 09:05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트카 여행

No1. 여행 루트 정하기

 

[ 스위스 엥겔베르크 - 티틀리스 케이블카 탑승장 가는 길 ]

 

 

직장인이 유럽여행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여행 경비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 이유로 유럽여행은 머릿속에서만 그리다가 드디어 2014년도에는 꿈을 실현에 옮길 수 있었다.

 

유럽여행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다면 꿈에 그리던 영국, 프랑스, 파리, 스페인, 스위스, 네덜란드 등등

여기저기를 다 가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나에게 허락된 시간은 10일 전 후가 될 것이므로 의미있는 유럽 여행 루트를 정하지 않으면 여행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평일 6일 휴가에 앞, 뒤 주말 4일 포함하여 10일의 일정 코스로 유럽여행 루트를 정하였다.

10일 중 2일은 비행기 이동 시간으로 소비할 것이고 실제 여행할 수 있는 날수는 8일이 된다.

나의 경험이 나와 같은 다른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의 10일간의 유럽여행 일기를 작성해 본다.

 

첫번째, 여행의 목적을 정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내가 왜 유럽여행을 할 것인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큰 목적은 캠핑을 하며 사진 촬영을 하는 것에 있었다.

 

두번째, 이동수단은 무엇인가?

유럽에서 운전을 해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렌트카를 선택하였다.

대신 기동력이 좋은 렌트카를 선택해야 한다. 이동해야 되는 거리가 2000KM 이상 되므로 고속에서도 안정감을

유지 할 수 있어야 했다. (이전에 승합차를 렌트했을 때 떠올리면 ㅠ.ㅠ)

 

내가 선택한 차량은 푸조 308CC 컨버터블 차량이었다.

분명히 장시간 운전 시 졸음운전을 할 것이기에 필히 컨버터블 차량을 렌트하기로 했다.

 

내가 직접 렌트한 차량은 이후 포스팅 사진으로, 일단 대체 사진. 흰색도 이뿌다. 난 검정색 차량을...

 

 

 

세번째, 어떠한 여행 루트로 할 것인가?

가장 머리가 아픈 부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한정된 시간에서 여행하고 싶은 곳은 많기 때문에 여행 루트를 짜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내가 여행루트 계획을 세울 때 버릴 수 없었던 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IN, OUT이었다.

이유는 두가지, 하나는 직항이 있어 11시간안에 비행기로 이동할 수 있다는것과

다른 하나는 렌트비가 저렴하다는 것이었다. 또한 나같은 경우는 독일을 가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프랑크푸르트를 거점으로 삼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렌트비 때문에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가보지 않은 곳 모두가

여행 목적의 대상이기 때문이었다. 아시다시피 직항 또한 많지가 않다.

 

자, 그럼 어떠한 나라를 방문할 것인가?

1.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2. 물의도시 이탈리아 베니스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4. 유럽 야경 2대 도시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와 체코 프라하

 

조금 빡센감이 있지만 해보기로 결정하였다.

 

그럼 이동경로와 일정표를 생각해 보자.

 

[여행 1일차] 인천공항(12:30) 출발 ~ 푸랑크푸르트(17:00) 도착

 

[여행 2일차] 푸랑크푸르트 -> 스위스 샤프하우젠  라인폭포 이동  

 

[여행 2일차] 스위스 샤프하우젠 -> 스위스 루체른 이동  

 

[여행 3,4일차] 스위스 루체른 -> 스위스 인터라켄 이동  

 

 

[여행 5일차] 스위스 인터라켄 -> 이탈리아 베니스 이동

 

 

[여행 6일차] 이탈리아 베니스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여행 7일차]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8일차] 헝가리 부다페스트 -> 체코 프라하

 

 

[여행 9일차] 체코 프라하 -> 독일 프랑크푸르트

 

[여행 9, 10일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 인천공항 귀국 (비행 10시간 + 시차 7시간)

 

이러한 루트로 정하였다.

 

전체 지도로 이동경로를 확인해 보자

 

 

렌트카 여행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장점을 말한다면,

 

1. 수동 운전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운전에 자신있다면 두려울 것 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2. 대중교통 보다 기동력이 좋기 때문에 시간 할애를 효율적으로 할 수있다.

 

3. 운전하는 피로도가 있지만 운전 자체가 여행의 일부분이다.

 

4. 베낭이나 트렁크와 싸울 필요가 없다.

 

5. 현지 상황에 따라서 여행 경로를 변경할 수 있다.

 

 

캠핑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장점을 말한다면,

 

1. 숙박비가 저렴하다.(2인기준 4만원 가량)

 

2. 주차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여행 시 주차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여행지마다 주차장이 있으므로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3.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즉 여행 경로 변경이 가능하다.

 

4. 호텔보다 캠핑이 재미가 있다.

   -->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 깔끔한 곳에서 편하게 잠자리에 들고 싶다면 당연히 호텔을 이용해야 한다.

        단, 유럽의 캠핑장 시설은 깔끔한 편으로 불편함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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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6 11:38

 

 

 

스위스는 케이블카가 알프스산을 올라가는 주요 수단입니다.

 

이러한 케이블카가 주변 자연과 아주 멋진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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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을 태우고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의 모습입니다.

 

웅장한 스위스의 자연경관과 멋드러지게 어울리지 않나요?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한 스위스인들의 지혜와 노력이 엿보입니다.

 

더욱 험악한 산악지대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했으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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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하며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 입니다.

 

360도 회전하며 올라가기 때문에 모든 뷰를 관광할 수 있죠

 

역시, 많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올라가는 군요.

 

시원한 눈 덮인 산을 보니 늦더위가 조금 가시는 군요.

 

스위스 여행 시 멋드러진 케이블카 타고 티틀리스 올라가는 것으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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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5 10:04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중 엥겔베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 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이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입니다.

 

스위스의 푸른하늘과 청정한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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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을 가까이로 내려와서 촬영했습니다.

 

보다 건물들이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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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엥겔베르크 호수쪽 전경 입니다.

 

정말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엥겔베르크 마을입니다.

 

위 사진들은 모두 티틀리스를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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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0 05:04

 

 

 

 

스위스 대자연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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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