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5.07.16 23:12

 

▲ 티틀리스에서 바라본 트륍제 호수 전경

 

 

스위스는 정말 많은 여행지를 가지고 있는 복받은 국가이다. 스위스를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여유있게 모든 여행지를 다닐 수 있겠지만, 돈과 시간의 문제로 그럴 수 있는 여행객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수많은 여행지중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게 된다. 나 역시 스위스 여행지를 선택할때 했던 고민인데, 지금 스위스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트륍제 호수를 들려 볼 것을 추천한다.

 

 

▲ 곤도라 탑승장에서 바라다본 트륍제 호수

 

 

트륍제 호수를 가려면 티틀리스를 가야 한다. 티틀리스는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크에서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티틀리스를 우선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트륍제 호수를 들리면 된다. 중간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내리면 된다. 시간에 쫓기게 되면 그냥 케이블 카를 타고 엥겔베르크로 내려가게 되는데 여유를 가지고 꼭 들려본다.

 

 

 

▲ 트륍제 호수로 가는 길

 

 

▲ 트륍제 호수 풍경 #1

 

 

 ▲ 트륍제 호수 풍경 #2

 

 

▲ 트륍제 호수 풍경 #3

 

 

▲ 트륍제 호수 풍경#4

 

 

▲ 트륍제 호수 풍경#5

 

 

▲ 트륍제 호수 풍경#6

 

 

▲ 트륍제 호수 풍경#7

 

 

▲ 트륍제 호수 풍경#8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5 10:04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중 엥겔베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 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이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입니다.

 

스위스의 푸른하늘과 청정한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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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을 가까이로 내려와서 촬영했습니다.

 

보다 건물들이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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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엥겔베르크 호수쪽 전경 입니다.

 

정말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엥겔베르크 마을입니다.

 

위 사진들은 모두 티틀리스를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해봤습니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0 05:04
Photo & Life/Europe2014.08.10 04:35

 

 

 

 

국내에서 여행지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위스의 룽게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 역시 룽게른을 가려고 했던 것은 아니구요.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을 가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었어요.

 

그럼 룽게른은 어떤 곳인지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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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게른을 한번에 내려다 본 사진 입니다.

 

루체른쪽에서 인터라켄으로 가다보면 룽게른 마을을 먼저 만나게 되고

 

마을을 지나면 오르막이 나오는데 맨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어요.

 

전망대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개인적으로 촬영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마을을 지날때는 어떠한 풍경을 봤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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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마을을 지나다가 너무 맑은 에메랄드 호수를 보고

 차를 도로가에 주차하고 촬영을 했어요.

 

지도를 보니 룽게른 이라는 곳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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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호수 마을이에요.

 

날씨도 좋아서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었어요.

 

1~2시간 이면 마을을 둘러볼 수 있으니 인터라켄 가시는 길에

 둘러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힐링을 원하신다면 돗자리깔고 누워 있으면 되겠죠?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2:07

 

 

 

 

 

스위스의 스테첼베르크와 청정마을 뮈렌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스팅할께요.

 

스테첼베르크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라우터브루넨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스테첼베르크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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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보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구요.

 

오른쪽이 주차장 나오는 출구에요. 패러글라이딩 착지 지점이기도 하구요.

 

패러글라이딩 하시는 분들 엄청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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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적한 시골이네요.

 

푸르른 풀과 만년설의 조화가 너무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제가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마을은 그늘이 져서

 앞의 풀들이 파릇파릇하게 촬영되지 않았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이곳의 사람들은 정말 복받은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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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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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첼베르크에요.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지나 쉴트호른을 갈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쉴트호른에 올라가도 흐릴거 같아서 뮈렌까지만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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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까지는 케이블카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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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에서 바라다본 모습이에요.

 

날씨만 좋았다면 정말 멋진 작품이 나오는건데. 너무 아쉬웠어요.

 

 

뮈렌의 풍경 사진들을 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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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했다면 더 없이 좋았을텐데

 

그래도 멋있는 자연의 모습을 보고 왔네요.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