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Korea2014.11.01 21:33

성수대교 야경, 동호대교 야경

 

 

 

을의 성수대교와 동호대교 야경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카메라와 삼각대만 챙기고 한강으로 향했다.

 

자전거가 있어서 한강은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다.

11월 1일,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영동대교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늘은 날씨가 많이 흐렸다.

날씨가 흐리다 보니 사진이 깔끔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영동대교 다리 가운데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 뷰 포인트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난번에는 강남쪽에서 촬영했으니

이번에는 강북쪽에서 촬영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숲 근처에 있는 뷰 포인트에서 촬영을 했다.

 

성수대교와 동호대교가 함께 보이는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

 

 

 

 

위 사진은 성수대교 바로 아래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에서 바라본 동호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라 빛의 동호대교 역시 야경이

너무나 예쁘다.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산책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한강의 모습이었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Korea2014.09.02 12:26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한강과 강남, 강북을 잇는 한강 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자전거도 구입했었다.

 

올 여름은 너무도 무더워서 근거리만 가서 촬영하다가

8월 30일 부터 본격적으로 촬영하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자 그럼, 한강의 다리는 어떠한 순서로 되어 있을까?

 

 

[출처 - 네이버]

 

2014. 08.30 기준 총 31개의 다리로 되어 있다.

 

현재 28. 광진교와 29. 강동대교 사이 암사대교가 공사중인데 거의 다 건설된 것처럼 보였다.

 

 

 


 

 

 

일산대교, 김포대교는 자전거를 타고 가기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일단 오늘은 팔당부터 내려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후 5시 20분 자전거로 출발하였다.

 

코엑스 -> 카지노 -> 롯데면세점 -> 봉은사 -> 백세주 마을 -> 탄천 주차장 을 거쳐 한강 자전거 도로로 진입하였다.

 

언제나 그랬든 라이더들은 많았다.

 

오늘 오전에 올림픽대로를 통해 집에 올때 정말 가시거리가 좋았다.

 

오후에는 오전만큼은 아니지만 가시거리는 괜찮은 편이었다.

 

아무래도 전날 비가 내려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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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종합운동장 한강지구에서 남산타워쪽을 바라다 봤는데 구름 사이로 빛내림이 내리고 있었다.

 

서둘러 자전거를 세우고 백팩에서 사진기를 꺼내 촬영하였다.

 

처음 2장은 팬케익으로 촬영했고 나머지 사진은 새아빠 70-200으로 촬영하였다.

 

간만에 한강에서 멋있는 빛내림을 보았다.

 

다시 사진기를 백팩에 넣고 패달을 밟기 시작했다.

 

날씨는 그리 덥지는 않아서 가볍게 땀이 흐르는 정도 였다.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 방면으로 가는 자전거 도로 중 오르막이 심한 구간은

 

암사동에서 강일 IC 사이 부분이 상당한 오르막길이다.

오르막길 중간에 암사 아리수 정수센터(?)도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약간의 중간중간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다.

 

 

 

하남으로 들어서자 자전거길 옆으로 잔디 축구 전용 경기장이 보였다.

 

와 저런 구장에서 축구해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축구장을 지나니 사회인 야구 시합을 하고 있었다.

 

야구장도 3~4개 된것 같았다.

 

 

 

 

 

 

 

하남의 자전거도로의 풍경이다.

 

 


 

 

한번도 쉬지 않고 팔당대교를 지나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로 갔다.

 

도착한 시간은 7시 20분. 약 2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혼자다닐때는 쉬는 것을 모른다.

 

도착한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에는 자전거를 타고 온 동호회 사람들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 의외로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연인들도 많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백팩에서 사진기와 삼각대를 꺼냈다.

 

어두워져서 반드시 삼각대를 사용하여 사진 촬영을 해야 했기에 번거로움이 많았다.

 

백팩에서 사진기 꺼내고 삼각대 펴고 접고를 반복..

 

 

 

 

 

 

팔당댐을 촬영하였는데 뭔가 큰 감흥이 없다.

 

그래도 댐에 고여 있는 넓고 많은 물이 시원스럽게 보였다.

 

7시 40분 팔당댐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로 향했다.

 

금방 어두워져서 자전거 라이트를 켜야만 했다.

 

 


 

 

31. 팔당대교 북단에 도착한 시간은 7시 55분이었다.

 

 

 

 

[31. 팔당대교 북단]

 

팔당대교 올라가기 직전 삼거리에서 촬영을 하였다.

 

마침 초승달이 있어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사진을 촬영하고 8시 3분에 출발했다.

 

한강으로 가려면 팔당대교 남단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다리를 올라가는 길이 오르막길이다. ㅠ.ㅠ

 

팔당대교를 건너 남단에서도 촬영을 하려고 했으나 가로등으로 인해 날파리도 많이 있었고

그닥 북단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촬영하지 않았다.

 

이런... 벌써 귀차미니즘이 생겨 버렸다.

 

 


 

31. 팔당대교를 지나 30. 미사대교를 향하는 자전거길 중간에서 멈췄다.

 

멈춘 시간은 8시 15분.

 

무슨 타워가 보이길래 촬영을 하였다.

 

 

 

 

[ 하남 유니온 타워 ]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찾아 보니 하남 유니온 타워라고 한다.

 

하남 유니온 타워 홈페이지는 http://union.hanam.go.kr/

 

 

시간될때 하남 유니온 타워에 올라가서 미사리 전경을 봐야 겠다.

 

8 시 21분 하남 유니온타워가 보이는 자전거길에서 다시 미사대교를 향해 출발하였다.

 

 


 

30. 미사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8시 37분 이었다.

 

팔당에서 시작하는 2번째 다리이다.

 

 

 

미사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멈춘 자전거도로의 모습이다.

 

몇몇 사람들이 있었으나 모두 출발하고 혼자 있었다.

 

 

 

[30. 미사대교 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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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대교 남단에서 남양주쪽을 바라본 야경]

 

다시 강동대교로 가기 위해 8시 45분 출발

 

 


 

강동대교로 향하는 길에 강북쪽으로 멀리 하남 유니온 타워 같은게 보여 멈춰섰다.

 

현재 시각 8시 55분

 

 

 

 

 

 

 

 

요 타워는 찾아보니 구리타워 란다.

 

구리타워와 강동대교를 함께 담아봤다.

 

구리타워 홈페이지는 http://www.guritower.kr/

 

서울에서 안가본 명소도 정말 많다. 한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강 전망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다.

 

강동대교로 9시 5분 출발

 

 


 

팔당에서 3번째 다리 29. 강동대교 도착..

 

도착한 시간은 9시 8분. 구리타워를 촬영하던 장소와 그리 멀지 않았다.

 

 

 

 

[29. 강동대교 남단]

 

강동대교 남단에서 촬영한 야경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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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구리타워가 보인다.

 

다시 광진교로 향하기 위해 9시 13분 출발

 

 


 

 

강동대교에서 광진교로 가기 위해서는 암사동 언덕을 넘어야 한다.

 

차로 올림픽대로를 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생각보다 높은 언덕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구간이다.

 

대신 힘들게 오르막을 오르고 나면 신나는 내리막길.

 

내리막을 거의 내려오면 암사대교가 보인다. 현재는 공사중이라 어두컴컴한 상태.

 

사진 촬영은 하지 않고 광진교로 향했다.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고 도착, 출발을 반복한 상태라 광진교부터 사진 촬영이 귀찮아졌다.

 

백팩에서 카메라 꺼내고 삼각대 펴고 사진 촬영하고 카메라 넣고 삼각대 접고 백팩메고.. ㅠ.ㅠ

 

 

28. 광진교에 도착한 시간은 9시 34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쐬러 나와 있었다.

 

 

 

 

 

[28. 광진교 남단]

 

근데 광진교는 대교로 불리지 않는다.

 

광진교 강폭이 좁고 다리가 좁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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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남단의 산책로 길이다.

 

9시 40분 출발

 

 


 

 

올림픽대교를 가서 멋진 사진을 찍을 생각만하고 달리다 보니 광진교 바로 옆의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쳐 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고 했으나 이미 체력이 바닥이 난 상태라 그냥 패스 하기로 했다. ㅠ.ㅠ

 

26. 올림픽대교 9시 47분 도착.

 

 

 

 

 

 

 

 

[26. 올림픽대교 남단]

 

이 멋진 올림픽대교를 완성하기 위해 헬기 추락이 발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저 상단의 탑을 올리기 위해서 군용 헬기가 지원을 했었는데.. 사고가 난 것이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헬기사고가 발생한 것은 2001.05.29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고층 빌딩에서 올림픽대교를 내려다보고 촬영하고 싶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잠실철교로 10시 6분 출발.

 

 


 

25. 잠실철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13분

 

 

 

[26. 올림픽대교 남단]

 

잠실철교쪽에서 다시 올림픽대교를 바라본 모습이다.

 

 

 

 

 

[25. 잠실철교 남단]

 

잠실철교 남단에서 강변 테크노마트쪽을 촬영한 사진이다.

 

역시 서울 야경은 평일에 찍어야 한다.

 

모두 퇴근해서 테크노마트의 오피스가 모두 전등이 꺼져있다.

 

 

10시 19분 잠실대교로 출발

 

 


 

24. 잠실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24분

 

이제 어느정도 지쳐서 잠실대교만 빨리 촬영하고 집으로 가려고 한다.

 

 

 

[24. 잠실대교 남단]

 

잠실대교에서는 이 사진 한장만 촬영했다.

 

잠실대교에서 곧장 집으로 향했다.

 

도착한 시간은 10시 45분.....

 

대략 5시간 20분의 첫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친게 아쉽다.

 

그냥 바람쐬러 한강 나갈때 촬영하고 와야 겠다.

 

프로젝트 2탄은 언제 가게 될지.........

 

그래도 뿌듯한 하루였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3 11:15
Photo & Life2014.05.19 19:08

오늘은 서울 전체 야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는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에 대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 가는 방법은 2가지 입니다.

 

첫번째, 마천역의 등산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마천역 1번출구로 나와서 걷다 보면 좌측에 소방서가 보입니다.
소방서를 끼고 좌회전에서 거여삼거리에서 계속 직진을 합니다.

 

계속 직진을 하다보면 군인 아파트가 나오고 제 5779부대 입구가 우측에 보입니다.

부대 입구가 우측에 있다면 좌측에 버스 종점이 있고 정면에 골목길이 보입니다.
골목길을 보면 아웃도어 파는 매장들이 줄지어 있는데 여기부터가 등산로의 시작점이 됩니다.

 

차를 가지고 가는 경우에는 네비를 5779 부대를 찍고 가셔서 버스 종점 근처 골목이나
한적한 도로가에 주차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천역쪽에서 남한산성 서문을 가는 길은 등산로 입니다.
따라서 야경을 찍으러 남한산성 서문을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마천역에서 올라가는 것은 비추 입니다.

 

제가 빠른 걸음으로 올라갈때 40분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야간에 혼자 산행을 하기는 무섭고 위험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자차를 이용한다면 5분만에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를 갈 수 있습니다.


네비에 국청사를 검색하면 주소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803"으로
되어 있는 목적지를 설정합니다.

 

그러면 남한산성 남문 주차장을 지나 국청사 바로 앞까지 차를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별루 없기 때문에 일몰 직전에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차는 공용 화장실 앞 공터에 하시면 됩니다.

 

주차 후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까지는 5분이면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등산 목적이 아니라 야경을 찍는 것이 목적이라면 국청사로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조그마한 LED 랜터만 있어도 사진찍으러 갈 수 있답니다.

 

또한 날씨를 잘 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남한산성 서문에서 서울을 바라보면 안개와 박무로
가시거리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제가 이틀 연속 갔었는데 이틀 다 그랬답니다.

멋진 서울 야경 찍으시기 바라면서 망사 사진 올립니다.

 

 

 

[ 남한산성 서문 일몰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4 12:34

2014.05.13 퇴근 후 저녁을 때우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는데 이런~
먹을게 하나도 없다.

간단하게 장도보고 야경도 찍을 겸 테크노마트 강변을 가기로 맘 먹었다.

잠깐,
제가 코엑스 근처에서 테크노마트 강변점을 제일 빠르게 가는 자동차길을 알려 드릴께요

저는 항상 영동대교 진입전 올림픽대로를 탑니다.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가 잠실역 나가는 출구로 나가
잠실역 방향이 아닌 다시 올림픽대로를 타는 방향으로 가면
올림픽대로 합류전 잠실철교로 빠지는 길이 있답니다.

 

잠실대교가 막히더라도 잠실철교는 거의 막히지 않더군요.


근데 생각보다 잠실철교를 타는 방법을 많이 모르시는거 같아요.

어제는 잠실철교 진입 전에서 테크노마트를 바라보고 야경 사진을 찍어봤어요.

 

 

[ 강변 테크노마트 야경 - 잠실철교 진입전 ]

 

잠실철교만 넘어가면 바로 테크노마트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지하 2층에 주차를 하고
야경을 찍기 위해 9층에 있는 하늘공원에 먼저 갔어요.

제가 간 시간이 20시 40분 정도인데,
몇몇 커플만있었고 사람은 많지 않더라구요

근데 날씨가 흐려서 야경을 찍기에는 별로 좋지 않더군요.


바람이 많이 불어 삼각대도 흔들 거리구요

그래두 올라왔으니 몇 컷 찍었어요.

 

참고로 키 높은 삼각대를 가지고 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제2롯데 야경 - 테크노마트 한강공원 ]

 

 

 

[ 올림픽대교 야경 - 테크노마트 한강공원 ]

 

올릴 사진이 별루 없네요.. 흑흑

 

사진 찍고 롯데마트에서 간단하게 장을 본 후
집에 그냥 가기는 아쉬워 뚝섬 한강지구를 갔어요

 

테크노마트에서 가는 길은 강변북로 타고 가다가 한강공원 뚝섬 이정표보고 나가시면 되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주차장이 꽉 찼더라구요.

여기가면 정말 야경 사진 찍을게 엄청 많더라구요
청담대교, 뚝섬 자벌레, 청담대교 진입로, 강남 야경 등

 

 

 

[ 강남을 바라본 야경 - 한강공원 뚝섬]

 

 

 

 

[ 영동대교 야경 -  한강공원 뚝섬 ]

 

 

 

전 새아빠를 마운트해서 갔기에 강남쪽 야경만 찍었어요.
담번에는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서 많이 찍어야 겠어요.

그리구 텐트치기 좋은곳도 많더라구요.
강남쪽 한강공원 잠실지구와는 다른게 텐트 칠 공간이
강가와 되게 인접해 있어요. 근데 일찍 가지 않으면 텐트 치기는 힘들 듯.

이상 테크노마트 주변 야경 출사지 정보였구요.

 

오늘은 특별한 저녁 약속 없으면 반포대교 분수쇼 찍으러 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세월호 참사로 중지했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네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1 20:38

 123층 높이를 향해 공사하고 있는 제2롯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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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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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0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