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4.08.02 11:13

 

 

 

이탈리아는 가봐야할 여행지가 정말 많은 곳이죠.

 

그중에서도 물의도시 베네치아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하죠.

 

베네치아를 가면 본섬, 무라노, 부라노, 리도섬 등을 다녀오는데요.

 

그 중에서도 부라노섬은 꼭 여행해야할 곳 중의 한 곳 이라고 생각해요.

 

부라노섬은 레이스 장식품으로 유명해요.

 

국내에서 부라노섬이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된 계기는 아이유의 "하루끝"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죠.

 

본섬에서 부라노까지는 수상버스로 1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네치아 여행 전 어떻게 수상버스를 타고 다니지 걱정하실텐데요.

 

걱정하실 필요 하나도 없어요.

 

수상버스 정류장에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서 원하는 곳 어디든지 쉽게 다닐 수 있어요.

 

자 그럼, 부라노섬은 어떤 곳이기에 꼭 여행을 해야 하는지 사진을 통해 조금씩 살펴 보기로 하죠.

 

 

 

 

사진 상의 정면에 보이는 곳이 수상버스 탑승장이에요.

 

수상버스에서 내리면 위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고양이가 부라노섬을 맞이해 주네요.

베네치아에도 고양이 관련 기념품들이 엄청 많아요.

 

 

 

고양이가 겁먹고 도망가지는 않더라구요.

우리 애기들이 같이 왔으면 같이 놀아줬으려나??

 

 

 

 

공터를 지나면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가 시작되요.

 

입구 건물들부터 알록달록 아름답게 색칠이 되어 있어요.

레이스들도 많이 팔구요.

 

 

 

알록달록 건물에 색을 칠하는 부라노 풍습은 고기잡이 배들이 알록달록하게 색칠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앞으로는 계속 알록달록한 건물들의 사진을 보시게 될거에요

 

 

 

 

 

 

 

 

알록달록한 건물 색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요.

 

그리고 마을 중간에는 저렇게 배들이 있구요.

 

부라노는 전통적으로 어업을 해온 마을이에요.

 

 

 

 

동일한 색상으로 이어져 있는 건물은 없고 각기 다른 색상들로 페인트 칠을 했어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태생부터 낭만적인걸까요????

 

알록달록한 부라노의 풍경 사진들 감상할께요...

 

 

 

 

 

 

 

 

 

 

 

 

 

 

 

 

 

 

 

 

 

 

 

 

 

 

 

 

 

 

 

 

 

 

 

이렇게 골목골목 다니면서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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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특인 부라노섬의 메인 광장이 나와요.

 

 

 

 

 

 

이 광장을 중심으로 앞쪽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아요.

 

 

 

고양이 쿠션을 파는 상점이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상점 내부가 상당히 예쁘더라구요.

 

 

 

 

귀엽고 예쁜 쿠션들이 많아요.

 

 

상점에서 아이쇼핑을 오래 안하시고 한번 둘러 보는 일정이라면 4시간이면 부라노섬 투어가 가능해요.

 

저두 4시간 정도 사진 촬영하면서 다녔던거 같애요.

 

부라노섬 투어하고 다시 수상버스 타고 본섬으로 가서 야경을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베네치아 야경을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다시 갈 기회가 있다면 야간에 야경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해요.

 

직접 부라노섬 가셔서 많은 것들을 관광하시길 바라며 전 이정도에서 포스팅을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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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1 19:32

독일 여행 사진 - 뉘른베르크 카이저부르크성 사진

 

귀국을 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공항 가기 전

잠시 들린 뉘른베르크 카이저부르크 성 사진 입니다.

 

 

 

[독일 뉘른베크르 - 카이저부르크 성 ]

 

네이게이션에 카이저부르크성을 목적지로 하고 갔더니

성 꼭대기 주차장까지 모셔다 주더라구요.

 

주차하시는 다른 분께 공짜냐고 물어보니

Of Course~

오호, 그래서 걸어올라가지 않고 쉽게 성에 도달할 수 있었어요.

 

 

 

[독일 뉘른베크르 전경 ]

 

성에 올라가니 확 트인 뉘른베르크 전경을 볼 수 있었어요.

 

카이저부르크성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실께요..

 

 

 

 

 

 

 

 

 

독일 뉘른베르크 카이저부르크성에 가고자 하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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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3 11:15

카펠교로 너무 유명한 스위스 루체른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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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3 10:40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를 가는길 찍은 사진들

Titlis를 올라가기 위해 엥겔베르크를 찾는데 풍경들이 너무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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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3 12:18

 

 

 

 

지난 5월 10일 한강 양화지구 선유도 공원 입구에 있는 한강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오후 3시 30분쯤 삼성동에서 출발했는데 주차장 입구 까지는 30분 만에 도착했는데

 

주차하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대략 1시간 10분 정도.... ㅠ.ㅠ

 

주차장에서 나오는 차와 들어가는 차들이 얽혀 있어서 엄청 막혔답니다.

 

간신히 주차장에 도착하고 한강 공원에 들어섰는데 수많은 텐트들과 인파들로....

 

참고로 양화대교 북단의 한강공원에는 텐트를 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텐트치고 캠핑을 즐기는 사람도 없답니다.

 

한군데 자리를 펴고 Poler 2 Men Tent를 쳤답니다.

 

지난번 잠실지구 갔을 때도 느꼈지만 오렌지색 텐트는 여러 텐트들 중 가장 눈에 띄더라구요

 

Poler 2 Men Tent 사기를 정말 잘한거 같아요.

 

그냥 돗자리만 깔고 음식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지난번 잠실지구에서는 치킨을 먹어서 인지 이번에는 치킨은 별루고 보쌈이 먹고 싶어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을 시키려고 하는데 보쌈 가게들은 배달을 꺼려하더라구요.

 

마침 중국집에서 찌라시를 돌리고 있는 직원분이 계셔서 탕수육 + 짜장2개 + 군만두 세트를 시켰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정말 맛나게 먹었어요.

 

저녁 먹고 나서 야경 사진 좀 찍고 텐트로 돌아오니 새벽 2시 정도

 

대부분의 텐트족들은 집에 갔지만 그래도 몇 몇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근데 자고 일어나서 새벽 6시가 되니 아무도 없었단....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러 얼른 텐트 접고 집에 오는데 한강 주차장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들어올때 주차권은 받고 들어왔는데... 아마 집으로 요금 청구서가 날라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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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1 20:38

 123층 높이를 향해 공사하고 있는 제2롯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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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