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Hawaii2015.07.18 21:16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하와이 자유여행은 렌트카만 있으면 크게 어려움없이 원하는 여행지를 다닐 수 있다. 와이키키 비치외에 조용한 비치를 찾아다녀 보자. 그중 와이마날로 비치는 환상적인 에메랄드 바닷물에 관광객이 많지 않고 조용하다. 그로인해 와이마날로 비치가 2015년 전미 가장 아름다운 비치로 꼽혔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캠핑장

보시는바와 같이 비치 바로 앞의 캠핑장인데 주변에 캠핑하는 사람없이 한적하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비치의 풍경이다. 사람 많지 않고 조용한 모습이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ㅎㅎ 사람이 아예없다. 완전 내 개인 비치 같은 느낌이 든다. 와이키키에서는 너무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하고 붐볐었는데, 여기서는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는 매력이 있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비치 화장실 건물이다. 강아지 한마리가 정말 여유있게 있다.

하와이 자유여행중이라면 조용한 와이마날로 비치에서 휴식을 취해 보기 바란다.

와이키키에서 차로 3~40분 걸리는 정도이니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주차장

주차장은 그리 넓지 않지만 주차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은 전혀 없다.

2015년 전미 1등의 비치를 직접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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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6 07:04

와이키키 해변가의 와이키키 퍼시픽 비치 호텔 바로 앞에 24시간 운영하는 맥도날드가 있죠.

배가 고프면 들려서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곤 했는데요.
저는 버거킹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지라.
빅맥을 먹으면서도 치즈 와퍼를 생각했죠.

근데 가까운 곳에 버거킹이 있더라구요.

맥도날드에서 하와이안 빌리지센터 방향으로
1블럭만 가면 빌라봉이 있는데 빌라봉 끼고 우측으로 50미터만 가면 버거킹이 있어요.

버거킹 주문대의 모습이에요.
24시간 운영하는 곳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아침 6시 30분에도 영업을 했으니까
아침식사 하시는데는 전혀 상관 없어요

여기 버거킹은 음료수가 셀프라서
우리 같은 여행객들한테는 오아시스와 같죠.
ㅎㅎ
역시 햄버거는 치즈와퍼에요. ㅋ
그리고 여기 포테이토가 엄청 맛있어요.
바삭바삭하고 짭짤한게 맛나더라구요.

맥도날드도 지점별로 음료수 운영하는 방식이 달라요.
셀프 방식도 있고, 직접 주는 경우도 있고.

하와이 맥도날드, kfc에선 모두 리필을 해주더라구요.
우리나라 맥도날드는 리필 안해주자나요 흑흑.

버거킹 바로 옆에 kfc도 있는데요.
아침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구요. ㅎㅎ

와이키키에서 와퍼가 생각나면 그리 멀지 않은곳에 버거킹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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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5 07:59


와이키키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호텔의 비싼 조식 보다는 도시락을 먹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다들 알고 계시는 와이키키 해변가에 있는 에그스띵스에요.

이때가 아침 6시 40분때 인것 같은데 이미 사람들이 줄지어서 기다리고 있죠.
역시 맛집은 어딜가나 기다려야 한다는~~

바쁜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어서 Food Pantry를 찾게 되죠.

Food pantry 안에 요런 일식집이 있는데요.
여기서 도시락을 팔아요. 전 돈카츠 덮밥을 사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요렇게 아침에 도시락을 만들어 놔요.

도시락에 요 bbq chicken 주먹밥 한개면.
왠만한 커플들의 아침 식사는 되요.
bbq chicken 주먹밥이 무수비처럼 정말 맛나요

그래도 좀 모자른다 싶으면,
Food pantry 입구에 도시락 판매점이 한개 더 있는데요. 커피빈 매장 바로 앞에 있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메뉴판은 10시 이전엔 주문이 안되고
아침용으로 만들어 놓은 도시락이 있어요.
사진을 찍었는지 알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보시는바와 같이 도시락 가격은 싸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스크램블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진짜 맛나게 먹었어요.


윗 사진은 Food pantry내에 있는 마트의 모습이구요.

여기 Food pantry 위치는요
마루카메 우동과 밑에 사진에 보이는 마키티 부페 사이에 있어요.




마키티는 점심에 배고플때 가보세요.
먹을거 많아요. 여기도 타이밍 잘못 맞추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구요, 제가 갔을때는 오후 2시 정도 된거 같았는데 사람이 많진 않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바쁜 아침을 Food pantry에서 챙겨 보세요.
아침 거르시지는 말구요.

그럼 즐거운 하와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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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3 08:06

하와이 와이키키는 석양이 예쁜데요.
개인적으로는 노스쇼어의 선셋 비치 석양 보다
예쁜것 같아요.

석양을 보기위해 많은관광객들이 찾고 있죠.

석양을 보다가 더 어두워지면 와이키키 해안가의 야경을 보시면 되요.


요 사진은 막 해넘이가 될때의 사진 이구요.






요렇게 어두워지면서 야경까지 이어지는거죠.



잘 보셨나요?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멋있는 석양을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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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8 23:18

와이키키에서 하나우마베이로 향하다 보면
오른쪽에 Sandy beach park라고 보여요

매번 Waimanalo beach park 에서 와이키키를 왔다 갔다 하며 보다가 한번 시간내서 들렸는데 들리기를 참 잘한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하와이 스럽죠?

대부분의 비치들이 멋있는 경관을 보여주긴 하죠








비치의 모습이에요. 정말 예쁘죠?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오고 싶어질거 같아요







비치 옆의 공원 모습이에요 한산하고 조용한게 쉬었다가 가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1~2 시간만 여유를 갖고 한번 둘러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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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6 01:10
카할라 리조트에서 촬영을 마치고
근처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드레스를 입고 있으니까 결혼 했냐며,
축하한다고들 말을 많이 건네 주었어요.
한복을 챙겨 입고 왔어야 했나?는 생각과 함께.



동부 해안 도로를 따라 카일루아 비치로 가는길 중에 사진과 같은 포인트가 있어요.

정확히 무슨 포인트 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할로나 블로우 홀 가기 직전일 꺼에요.






시원한 배경으로 셀프 스냅을 찍었어요.

여기 포인트 괜찮으니까 잠깐 들러서 꼭 촬영하고 가세요.

밑에 내려 가실때 미끄러우니까 조심 하시구요






동부 해안 도로를 달리다 보면
해안가 근처에 주차를 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드라이브 하다가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바로 촬영. ㅎㅎㅎ




지금 보이는 곳이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카일루아 비치에요.

정말 느낌이 좋더라구요.
다른 비치와는 다른 에메랄드 빛 태평양











해변가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촬영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쉽게 안되더라구요.

대부분 뒷 모습과 걷는 씬들만 열씨미 찍었네요.

카일루아 비치 다음에는 석양으로 유명한
선셋 비치로 이동할거에요.

4탄 선셋비치에서의 석양 셀프 스냅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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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3 04:47

하와이서 셀프 스냅촬영을 해보자

담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촬영장비들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짐을 꾸렸어요.

아내는 피곤했는지 잘 자서 푹 자도록 깨우지 않았어요
기분도 좋아야 하고 화장도 잘 되야 하니까요

7시 10분쯤에 일어나더니 씻고 화장하고,드레스
챙겨 입더라구요. 알아서 척척하니 예뻐요

다 준비하고 나오니까 대략 8시 30분 정도 된거 같아요. 어제 일도 생각이 가물가물하니 큰일이네요



로비에서 발렛 파킹 기다리며 드레스 샷 한컷.
어제랑은 전혀 다른 느낌. ㅎㅎ

5달러 팁을 주고 첫번째 촬영 장소로 이동
첫번째 촬영장소는 그 유명한 카할라 리조트.

구글지도에서 와이알라에비치 검색.
렌트시에 네비게이션 빌리지 마세요. 차라리
그 돈으로 배터리 한 개 더 사서 오시고
구글지도 사용하시면 되요. 훨씬 좋아요

여기 도착한 시간이 있네요 ㅎㅎ

와이알라에 비치로 가는 이유는 주차가 공짜며
카할라 리조트로 걸어가며 촬영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카할라 리조트로 가면 주차비가 만만치 않을거에요. 현지 업체들 저와 같은 루트로 시작
하더라구요. 저보다 먼저 찍던 업체는 2곳.
일찍 와야 겠죠?




주차를 하고 나면 위와 같은 곳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한컷 한컷 촬영 시작.
다리 보이면 맞게 도착한거에요.

이제부턴 사진 나가는데요 그전에 촬영방법 알려들께요

일단 촬영포즈는 많이 연습하셨을거 같고,
전 정말 카메라 앞에 서면 로보트가 되서리..

1. 촬영시 해가 없으면 무조건 기다렸다가
해가 있을때 찍으세요.
2. 스트로보는 가능하면 터트려서 파스텔톤이
되게 촬영하는게 예쁜거 같아요.
3. 리조트로 걸어 가면서는 커플 사진.
다시 주차장 올때는 신부 독사진으로 촬영해
보세요.
4. 삼각대에는 가방을 꼭 거세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사진 나갑니다.








가끔 요런 독사진도 촬영해 주고요





커플 촬영 끝내고 주차장으로 돌아올때는
예쁜 신부를 위해 파파라치 샷 또는 독사진
으로 마무리...
아내가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업체들은 어찌하는지 모르지만 그냥 걸어가는
것 보다 훨씬 즐겁게.... ㅎㅎ

제가 간 날은 결혼식이 있어서 이영애,은지원
이 촬영한 곳에서는 촬영을 못했어요

그냥 뒤에 배경으로 한 컷.













사진은 정말 많은데 대충 잘 나온거 같은 사진
올리니까 감안해서 촬영준비하세요.
무보정, 원본 이에요. 올라오는 사진들 뽀샵한거 보면 어떻게 색감을 조절할지 모르실거 같아서 원본으로. ㅎㅎ

주차장에 돌아오니 12시 정도 였어요.

그때도 일본 커플들 웨딩 촬영하러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너무 배고파서 근처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

3편에서 다시 봐요 Al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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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3 02:48
하와이 현지 모바일 환경에서
작성했어요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했어요
여친과는 해외여행을 다녔었기 때문에
신행을 가지 않기로 했죠
근데 주변의 어른들께서 꼭 가라는 말씀 때문에
결혼 10일전 하와이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일반 신행의 루트와는 다른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어 호텔이 아닌 캠핑, 셀프 스냅 촬영을
하기로 결정 했어요

캠핑 얘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셀프 스냅 촬영 먼저 얘기 해볼께요

저는 준비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정보가 많이
없었는데 저와 같은 환경에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1. 촬영장비
: 오막삼 + 16-35 + 600 EX 스트로보
+ 시루이 삼각대 + 호루스벤누 rf-604 무선동조기

2. 촬영 스토리
: 촬영 전날 캠핑을 끝내고 호텔 체크인을
했어요. 아무래도 씻고 꾸며야 하기에.
3시에 체크인하고 짐 정리하고 씻고
와이키키 해변으로 나갔어요

아마 4시 30분쯤 되서 해가 넘어가는 시간
이었어요


당근 역광이어서 해안가 쪽으로 서서
촬영을 시도했죠.

참고로 셀프 촬영을 하시는 분들께서 감을
잡으시도록 하기위해 무보정 원본 파일
이에요


실루엣으로 역광 사진을 찍어 봤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별루 였어요 ㅠㅠ


자세도 어정쩡하고...


그래서 스트로보를 활요해서 촬영하기로
결정 했어요. 실루엣 사진보다는 괜찮죠?
나중에 크롭할 생각으로 촬영했어요
현재는 원본 그 상태


촬영할 포인트에 먼저 가서 자리잡고 있는
우리 마누라 ㅋㅋ 역광에 스트로보를 딱






해변가 옆의 공원에서 촬영했어요
조금 더 화보 같이 촬영 됐죠? ㅋㅋ

역광이 애매할때 실루엣 찍는다고 하면
첫 사진처럼 이도저도 아닌 사진이 촬영되니
조심하세요



모두 역광상태에서 스트로보를 터트린 사진
이에요



와이키키쪽으로 가는 도로가 옆에보면 보이는
돌담이 있는데 현지 업체에서의 이시간 코스죠
여자는 돌담위에서 남자는 밑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며 촬영하게되죠






아스톤비치 호털 앞쪽에서 석양을 보며
촬영한 사진이에요
스트로보를 잘 사용하면 적당한 색감의 결과물
이 나오구요 아님 마지막 사진 처럼 실루엣으로...

요렇게 촬영연습을 하고 호털로 들어와 쉬었어요 참, 전 파크쇼어에서 묵었는데 위치 좋아요. 본격적인 셀프 스냅 사진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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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