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5.08.08 10:12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하고 있는 소녀의 모습

 

 

 

 비오는 뮤렌 마을의 풍경

 

 

 

 빗방울과 아름다운 매치를 이루는 상점 건물

 

 

 

 

 휴식을 취하는 모습 마저 분위기 있는 뮤렌

 

 

 

 노부부의 아름다운 뮤렌 여행

 

 

 

 아기자기에게 꾸며진 어느 가정집의 정원

 

 

 

 평화롭고 조용한 뮤렌 마을의 모습

 

 

다시 가고 싶네요. 스위스 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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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24 10:3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4. 스위스 샤프하우젠 (#2일차)

 

 

[ 스위스 엥겔베르크 가는 도로가의 풍경 ]

 

 

1. 프랑크푸르트 -> 라인폭포 이동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있는 라인폭포를 가기 위해 360KM를 이동했다.

라인폭포에 도착했을 때가 새벽 5시 정도, 반은 졸면서 왔기 때문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행히 독일 고속도로에는 휴게소외에 곳곳에 쉬다가는 쉼터가 많이 있었다.

 

 

<정보 - 고속도로 운전방법>


 

 

아시다시피 독일 고속도로는 통행료가 없고 대부분의 구간에 제한속도가 없다.

 

스위스를 제외하고,

유럽의 대부분 고속도로에서는 똥꼬에 잘 붙는다.

 

특히 1차로는 추월할 차들만 다니지, 주행하는 차가 천천히 달리고 있으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바로 똥꼬에 붙어서

쌍라이트를 엄청 쏘아된다.

 

특히 독일차들은 (벤츠, BMW, 폭스바겐 등) 서스가 단단하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커브길에서도 190~200km로 잡아 돌린다.

 

무인속도 카메라가 있다고 표지판이 있지만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거는 잘 보이지 않았다.

 


 

정말 힘들게 졸음과 싸우며 스위스 국경에 도착했다.

 

독일과 스위스 국경에서는 가볍게 신분확인 및 방문목적등을 확인하고 "Good Luck" 을 외쳐준다.

 

스위스 국경에서 샤프하우젠까지는 멀지 않았다.

 

이른 새벽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닫혀 있어서 비넷을 바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단속할 경찰관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비넷없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다.

 

 

라인폭포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조금 더 잠을 잤다.

 

 

아침에 샤프하우젠을 가볍게 둘러보고 루체른으로 이동하는 오늘의 일정이다.

 

 

 

해가 뜨자마자 라인폭포를 보기 위해 나섰다.

 

라인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은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들어가는 곳과 내가 갔던 라인폭포 하류쪽으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처음에 네비가 알려준 곳으로 갔을 때는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갔었는데 폭포까지는 좀 많이 걸어야 될거 같아서

하류쪽으로 차로 이동하였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폭포를 볼 수 있다.

라인폭포는 굳이 꼭 가야하는 여행지로 선택한 것은 아니고 시간이 되면 들르기로 한 곳이었다.

 

아침 6시 30분 정도에 가니 낚시를 하는 현지인 몇 명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히 주차장에도 내 차만 주차되어 있었다.

 

스위스 사람들은 정말 복을 받고 타고났다. 평화로운 곳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날씨는 좋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햇살이 다 비치지 않았다.

 

 

 

 

 

 

 

 

 

 

폭포와 강가 주변의 평화롭고 여유있는 풍경이 너무 멋지다.

 

 

 

 

 

2. 무노트 성벽

 

라인폭포를 둘러보고 무노트 성벽에 가서 샤프하우젠 전경을 보기로 했다.

 

 

 

무노트 성벽을 어떻게 가느냐....

당연히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가야 한다. 정말이지 구글지도 없으면 운전해서 찾아가기 정말 힘들다.

 

무노트를 검색해서 가다보면 위와 같은 이정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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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를 보고 우회전 하면 주차공간이 보인다.

 

공공 주차장은 아닌듯 싶은데 이른 새벽시간이라 그냥 주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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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옆쪽에 보면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근데 올라가보니 차를 가지고 올라가도 됐다.

괜히 밑에다가 주차를 하고 운동삼아 걸어 올라간거다.

 

대신 밑에 주차를 하면 내려올때는 다른 곳으로 내려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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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을이 있다.

올라가서 보니 성벽 위쪽까지 차량이 올라가 주차가 되어 있다. ㅋㅋㅋㅋ

마을 한 중간에는 운동장도 있다.

 

 

 

 

 

이른 아침 햇살이 밝게 비쳐준다.

 

 

 

 

 

무노트 성 옆쪽에는 아주 예쁘게 단장된 화단이 있다.

정말 예쁘게 잘 가꿔져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쉽다.

 

 

 

 

 

 

화단쪽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무노트 성에 들어가려고 하니 문이 닫혀있었는데 10분 뒤에 다시 와보니 문이 열려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문이 닫혀 있었나 보다.

 

 

 

무노트 성 전망대에 올라가면서 창문틈 사이로 마을 풍경을 내려다 보았는데 너무 예쁘다.

 

 

 

 

 

무노트성 전망대에 올라가면 위와 같은 풍경이다.

마치 어제는 공연을 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드디어 전망대에 올라가서 샤프하우젠의 전경을 보았다.

정말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이 내앞에 펼쳐져 있었다.

다시한번 스위스 사람들은 전생에 무엇을 했기에 이런 축복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성에서 내려올때는 성쪽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왔다.

샤프하우젠 전경을 봤으니 이제 루체른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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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23 09:0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2. 여행 준비물 꾸리기

 

 

 

[ 오스트리아  장그트 길겐 - 호숫가에 위치한 그림같은 집 ]

 

 

 

여행 루트를 정했으니 캠핑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보자.

 

1. 항공권 구매하기

  - 항공권은 인터넷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며 최적가를 찾으면 된다.

    단, 무조건 직항을 찾아야지 직항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나 같은 경우는 아시아나 항공을 선택했다. 인천에서 12시 30분 출발 -> 프랑크푸르트 17시 도착

                                                               프랑크푸르트 19시 출발 -> 인천 다음날 12시 20분 도착

   이러한 비행 스케쥴은 나에게 적합했다.

  

   도착하는 날도 프랑크푸르트의 야경을 볼 수 있고

   귀국하는 날도 하루 여정을 마치고 저녁 비행기에 탑승 하기 때문이다.

  

2. 렌트카 예약하기

- 해외 여행시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렌트카 이용을 선호하기 때문에 렌트를 자주하는 편인데

    rentalcars.com을 이용하니 편리해서 자주 이용한다.

 

    사이트에서 차량을 선택해서 신용카드 결제 후 바우처를 출력해서 현지 렌트카 업체로만 가면

    순식간에 처리가 된다.

 

    rentalcars.com의 단점은 차량을 정확하게 확정할 수 없다.

   

    이번 유럽여행의 경우 BMW 1 Series Convertible을 빌리려고 했으나 푸조 308CC Convertible을 빌리게 된 것이다.

    해당 차량이 없는 경우 동급의 차량을 빌려주도록 되어 있다.

    또한 차량의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예를들어 차량의 색상을 알 수 없고, 주행한 킬로수, 외부입력 단자가 있는지 여부, 네비게이션이 있는지 여부 등이 해당된다.

 

    이번에 빌린 308CC는 총 주행거리 6000KM정도의 신차에 검정색이라 정말 맘에 들었다. 완전 새차~~~

 

    유럽여행을 위해 많은 정보를 찾아봤겠지만 렌트카는 독일이 가장 저렴하다.

 

3. 여행물품 꾸리기

  - 캠핑을 해야 하므로 생각보다 짐이 많아진다. 용도별로 구분해서 물품을 정리해 보자.

 

 

 구분

준비물 

 용도 / 장단점 / 설명

 캠핑용품

 텐트 - Poler 2 men Tent

 텐트가 이쁘고 2인용이라 부피가 크지 않다.

 방수포 - Poler 2 ment Tent 방수포

 유럽은 소니기가 자주 내리므로 방수포 필수 

 침낭

 부피 크지 않은 1인용 침낭 

 버너

 가스 연결해서 사용하는 삼발이 버너,

 코엑스 캠핑 전시회장에서 샀는데 대만족 

 칼/가위

 필수 

 종이냄비

 코펠이 부피를 차지하기 때문에 전시회때 종이냄비를

 샀는데 절대 비추. 코펠 챙겨가야 함

 10M 연장선

 10M 짜리 별도 연장선을 구매해서 갔음 

 멀티아답터

 콘센트 구멍이 다르니 멀티 아답터 준비 

 4구 멀티탭 (1개)

 
 비닐팩

 잔여 음식물 정리 및 빨래 정리 

 실내등 (1개)

 
 핫팩 (6개)

 잠자는데 춥진 않았는데 부피를 차지 하지 않으니

 챙겨가면 좋음 

 아이스팩

 맥주 회사에서 사은품으로 주는 정도의 크기 아이스팩

 캠핑장에 공용냉장고가 있어서 얼음 얼려 놓으면

 하루 죙일 시원한 물과 음료수 마실 수 있음 

 물통

 음식을 많이 안해먹으면 물통 필요 없음

 코펠에 물 받아 놓고 써도 충분함 

 전기장판

 A3용지 크기의 전기장판을 준비했었는데 망가졌음

 스위스 체르마트 근처에서 캠핑할거 아니면 필요없음 

 텐트 자물쇠 (2개)

 외출 시 텐트 잠그고 나가는 용도로 필요

 그래야 맘 편하게 외출이 가능함 

 식품류

 라면 (10개)

 신라면 5개, 비빔면 5개

 간식정도로 간단하게 끓여 먹기 좋음 

 햇반 (8개)   
 김치 (2팩)  
 튜브형 고추장 (2개)  

 3분요리 (8개)

 3분 카레, 짜장 

 위생용품

 물티슈 (3개)

 활용도 높으니 80매 기준으로 3개 있으면 충분함 

 여행용세안세트  칫솔, 치약, 비누, 샴푸, 면도기 
 썬크림  필수 

 헤어왁스

 필요 시 
 수건 (8개)  5개만 있어도 충분함 
 옷걸이 (4개)

 세탁소 옷걸이로 준비 

 차량 관련 용품

 시거잭멀티충전기

 USB 있는 것으로 반드시 준비

 핸드폰으로 구글 지도 사용 시 충전하면서 사용 

 휴대폰 충전 USB 케이블

 
 아이패드 거치대

 차량에서 아이패드 사용 시 거치대 준비

 핸드폰 사용 하면 작은 거치대 준비 

 아이패드 AUX 케이블

 차량에 AUX 단자가 없어서 사용못함 

 졸음 예방껌

 필수, 졸음 예방관련된 제품은 다 가지고 가야 함 

 서류

 국제 운전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도 반드시 지참 
 여권  
 항공권  
 렌트 바우처  

 의류

 모자 (2개)  

 양말 (5개)

 

 팬티 (5개)

 

 점퍼 (1개)

 스위스에서 산에 올라가면 추움 

 면바지 (2개)

 
 청 반바지 (1개)  

 수영복 반바지 (1개)

 헝가리 온천에서 입을 용도 

 츄리닝 긴바지, 긴팔 (1개)

 

 티셔츠 (4개)

 
 신발 (1개)

 운동화 1개로 버팀

 슬리퍼는 필요 시 현지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음

 비상약

 감기약, 소화제   응급 시 대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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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6 11:05

 

 

프랑크푸르트는 유럽 여행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들르게 되는 곳이다.

 

저 역시 인천공항에서 직항을 타고 푸랑크푸르트로 향했고

 

푸랑크푸르트공항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유럽여행을 시작하였다.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을 때 애꿎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마인 강변에 갔을 때는 비가 그치고 난 뒤 멋있는 구름의 풍경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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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프랑크푸르트의 야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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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5 10:04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중 엥겔베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 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이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입니다.

 

스위스의 푸른하늘과 청정한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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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을 가까이로 내려와서 촬영했습니다.

 

보다 건물들이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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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엥겔베르크 호수쪽 전경 입니다.

 

정말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엥겔베르크 마을입니다.

 

위 사진들은 모두 티틀리스를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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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분류없음2014.08.15 07:40

 

 

 

 

 

 

제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묵었던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올 스위트 호텔 디럭스 (St.George Residence All Suite Hotel Deluxe) 앞 풍경 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죠?

그냥 인증샷으로 촬영한 사진이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매력이 있어 올려 봅니다.

 

부다페스트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호텔 검색해 보세요.

 

제가 호텔 내부를 촬영한 사진은 없는데 전 매우 만족했습니다.

 

궁전에서 묵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네요.

 

주요 관광명소는 모두 1~2 KM 내외에 있으니 위치는 정말 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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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