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4.08.23 09:05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트카 여행

No1. 여행 루트 정하기

 

[ 스위스 엥겔베르크 - 티틀리스 케이블카 탑승장 가는 길 ]

 

 

직장인이 유럽여행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여행 경비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 이유로 유럽여행은 머릿속에서만 그리다가 드디어 2014년도에는 꿈을 실현에 옮길 수 있었다.

 

유럽여행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다면 꿈에 그리던 영국, 프랑스, 파리, 스페인, 스위스, 네덜란드 등등

여기저기를 다 가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나에게 허락된 시간은 10일 전 후가 될 것이므로 의미있는 유럽 여행 루트를 정하지 않으면 여행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평일 6일 휴가에 앞, 뒤 주말 4일 포함하여 10일의 일정 코스로 유럽여행 루트를 정하였다.

10일 중 2일은 비행기 이동 시간으로 소비할 것이고 실제 여행할 수 있는 날수는 8일이 된다.

나의 경험이 나와 같은 다른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의 10일간의 유럽여행 일기를 작성해 본다.

 

첫번째, 여행의 목적을 정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내가 왜 유럽여행을 할 것인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큰 목적은 캠핑을 하며 사진 촬영을 하는 것에 있었다.

 

두번째, 이동수단은 무엇인가?

유럽에서 운전을 해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렌트카를 선택하였다.

대신 기동력이 좋은 렌트카를 선택해야 한다. 이동해야 되는 거리가 2000KM 이상 되므로 고속에서도 안정감을

유지 할 수 있어야 했다. (이전에 승합차를 렌트했을 때 떠올리면 ㅠ.ㅠ)

 

내가 선택한 차량은 푸조 308CC 컨버터블 차량이었다.

분명히 장시간 운전 시 졸음운전을 할 것이기에 필히 컨버터블 차량을 렌트하기로 했다.

 

내가 직접 렌트한 차량은 이후 포스팅 사진으로, 일단 대체 사진. 흰색도 이뿌다. 난 검정색 차량을...

 

 

 

세번째, 어떠한 여행 루트로 할 것인가?

가장 머리가 아픈 부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한정된 시간에서 여행하고 싶은 곳은 많기 때문에 여행 루트를 짜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내가 여행루트 계획을 세울 때 버릴 수 없었던 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IN, OUT이었다.

이유는 두가지, 하나는 직항이 있어 11시간안에 비행기로 이동할 수 있다는것과

다른 하나는 렌트비가 저렴하다는 것이었다. 또한 나같은 경우는 독일을 가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프랑크푸르트를 거점으로 삼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렌트비 때문에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가보지 않은 곳 모두가

여행 목적의 대상이기 때문이었다. 아시다시피 직항 또한 많지가 않다.

 

자, 그럼 어떠한 나라를 방문할 것인가?

1.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2. 물의도시 이탈리아 베니스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4. 유럽 야경 2대 도시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와 체코 프라하

 

조금 빡센감이 있지만 해보기로 결정하였다.

 

그럼 이동경로와 일정표를 생각해 보자.

 

[여행 1일차] 인천공항(12:30) 출발 ~ 푸랑크푸르트(17:00) 도착

 

[여행 2일차] 푸랑크푸르트 -> 스위스 샤프하우젠  라인폭포 이동  

 

[여행 2일차] 스위스 샤프하우젠 -> 스위스 루체른 이동  

 

[여행 3,4일차] 스위스 루체른 -> 스위스 인터라켄 이동  

 

 

[여행 5일차] 스위스 인터라켄 -> 이탈리아 베니스 이동

 

 

[여행 6일차] 이탈리아 베니스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여행 7일차]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8일차] 헝가리 부다페스트 -> 체코 프라하

 

 

[여행 9일차] 체코 프라하 -> 독일 프랑크푸르트

 

[여행 9, 10일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 인천공항 귀국 (비행 10시간 + 시차 7시간)

 

이러한 루트로 정하였다.

 

전체 지도로 이동경로를 확인해 보자

 

 

렌트카 여행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장점을 말한다면,

 

1. 수동 운전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운전에 자신있다면 두려울 것 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2. 대중교통 보다 기동력이 좋기 때문에 시간 할애를 효율적으로 할 수있다.

 

3. 운전하는 피로도가 있지만 운전 자체가 여행의 일부분이다.

 

4. 베낭이나 트렁크와 싸울 필요가 없다.

 

5. 현지 상황에 따라서 여행 경로를 변경할 수 있다.

 

 

캠핑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장점을 말한다면,

 

1. 숙박비가 저렴하다.(2인기준 4만원 가량)

 

2. 주차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여행 시 주차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여행지마다 주차장이 있으므로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3.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즉 여행 경로 변경이 가능하다.

 

4. 호텔보다 캠핑이 재미가 있다.

   -->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 깔끔한 곳에서 편하게 잠자리에 들고 싶다면 당연히 호텔을 이용해야 한다.

        단, 유럽의 캠핑장 시설은 깔끔한 편으로 불편함이 전혀 없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1:17

 

 

 

 

 

유럽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최대 고민은 모두 똑같다고 생각해요.

 

시간은 10일 ~ 15일 밖에 없는데 어디를 꼭 가야 할까?

 

저 역시 유럽 여행 루트를 짤때 많이 고민을 했었죠.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는 꼭 가야 하는데 어디를 가느냐?

 

고민이죠...

 

직장인들을 위한 렌트카 루트를 짠게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직장인을 위한 렌트카 여행 루트 정하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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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베네치아를 꼭 추천 드리기 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누구나 아는 베니스, 베네치아...

자판연습할때도 나오는 베네치아....

기억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베네치아를 가면 당연히 부라노섬도 가야겠죠?

 

부라노섬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확인하시구요..

부라노섬의 풍경 사진들 보러가기

 

 

물의 도시..

 

 

 

 

[ 이탈리아 베네치아 - 리알토 다리 ]

 

 

물의 도시라는 베네치아.....

두 장의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될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베네치아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도시에요..

 

일단 도시에 차가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니 차도가 없다고 생각해보면 되겠죠...

 

행단보도, 신호등, 이정표 아무것도 없는 집앞의 골목길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에요.

 

오로지 이동은 배로 가능하죠...

 

위 사진도 수상버스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베네치아에서 유명한 리알토 다리인데요, 수상버스에서 말고는 절대 정면으로 리알토 다리를 촬영할 수 없어요.

 

리알토 다리를 직접 올라가 보고 그 곳의 풍경 및 여행 느낌을 충분히 만긱하신 다음에.....

 

리알토 다리를 지나가는 수상버스를 타시고, 반드시 맨 앞자리에 앉아야 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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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는 많은 관광객들로 많이 붐비고 정신없이 느껴지지만, 위 사진과 같이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사진의 모델이 되어준 모르는 외국인 커플들에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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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가기전 복잡한 수상버스를 어떻게 타야 하나 걱정이 되시죠?

 

절대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수상버스 선착장에 가면 위와 같이 인포메이션이 있고 현재 어디가는 버스가 들어오는지 LED 이정표로 안내가 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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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를 타실때는 백팩을 메고 있으면 안돼요..

 

반드시 백팩은 손에 들고 있거나 바닥에 내려놔야 되요.

 

백팩 메고 있으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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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맨 처음 보셨던 리알토 다리 위에서 촬영한 사진들이에요.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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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물의 도시 맞죠?

 

직접 이런 풍경들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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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가면 꼭 찍어오는 사진들....

 

저두 한번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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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의 풍경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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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 위에서는

아래와 같은 풍경들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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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가서 멋있는 일몰과 분위기 있는 야경을 보고 싶은 베네치아에요.

 

제가 다시 서유럽 여행을 준비한다면 베네치아는 다시 꼭 갈거에요.

 

그때는 사진 기술이 더 업그레이드 되서 더 멋진 풍경들을 촬영할 수 있겠죠?

 

그날을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칠께요.

 

 

유럽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지금... 베네치아를 검색해 보세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2 11:13

 

 

 

이탈리아는 가봐야할 여행지가 정말 많은 곳이죠.

 

그중에서도 물의도시 베네치아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하죠.

 

베네치아를 가면 본섬, 무라노, 부라노, 리도섬 등을 다녀오는데요.

 

그 중에서도 부라노섬은 꼭 여행해야할 곳 중의 한 곳 이라고 생각해요.

 

부라노섬은 레이스 장식품으로 유명해요.

 

국내에서 부라노섬이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된 계기는 아이유의 "하루끝"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죠.

 

본섬에서 부라노까지는 수상버스로 1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네치아 여행 전 어떻게 수상버스를 타고 다니지 걱정하실텐데요.

 

걱정하실 필요 하나도 없어요.

 

수상버스 정류장에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서 원하는 곳 어디든지 쉽게 다닐 수 있어요.

 

자 그럼, 부라노섬은 어떤 곳이기에 꼭 여행을 해야 하는지 사진을 통해 조금씩 살펴 보기로 하죠.

 

 

 

 

사진 상의 정면에 보이는 곳이 수상버스 탑승장이에요.

 

수상버스에서 내리면 위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고양이가 부라노섬을 맞이해 주네요.

베네치아에도 고양이 관련 기념품들이 엄청 많아요.

 

 

 

고양이가 겁먹고 도망가지는 않더라구요.

우리 애기들이 같이 왔으면 같이 놀아줬으려나??

 

 

 

 

공터를 지나면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가 시작되요.

 

입구 건물들부터 알록달록 아름답게 색칠이 되어 있어요.

레이스들도 많이 팔구요.

 

 

 

알록달록 건물에 색을 칠하는 부라노 풍습은 고기잡이 배들이 알록달록하게 색칠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앞으로는 계속 알록달록한 건물들의 사진을 보시게 될거에요

 

 

 

 

 

 

 

 

알록달록한 건물 색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요.

 

그리고 마을 중간에는 저렇게 배들이 있구요.

 

부라노는 전통적으로 어업을 해온 마을이에요.

 

 

 

 

동일한 색상으로 이어져 있는 건물은 없고 각기 다른 색상들로 페인트 칠을 했어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태생부터 낭만적인걸까요????

 

알록달록한 부라노의 풍경 사진들 감상할께요...

 

 

 

 

 

 

 

 

 

 

 

 

 

 

 

 

 

 

 

 

 

 

 

 

 

 

 

 

 

 

 

 

 

 

 

이렇게 골목골목 다니면서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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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특인 부라노섬의 메인 광장이 나와요.

 

 

 

 

 

 

이 광장을 중심으로 앞쪽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아요.

 

 

 

고양이 쿠션을 파는 상점이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상점 내부가 상당히 예쁘더라구요.

 

 

 

 

귀엽고 예쁜 쿠션들이 많아요.

 

 

상점에서 아이쇼핑을 오래 안하시고 한번 둘러 보는 일정이라면 4시간이면 부라노섬 투어가 가능해요.

 

저두 4시간 정도 사진 촬영하면서 다녔던거 같애요.

 

부라노섬 투어하고 다시 수상버스 타고 본섬으로 가서 야경을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베네치아 야경을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다시 갈 기회가 있다면 야간에 야경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해요.

 

직접 부라노섬 가셔서 많은 것들을 관광하시길 바라며 전 이정도에서 포스팅을 마칠께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9 08:48

 

아름다운 유럽여행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BEST 5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사실 우선 순위를 따지기가 힘들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서대로 정해볼께요.

 

사진 촬영은 대부분 삼각대와 5D MARK3 + 16-35 2.8 + CPL 필터의 조합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저는 2014년 6월 20일 ~ 30일 기간에 유럽을 다녀 왔으니 이 기간에 유럽 여행을 다녀오실 계획이 있는 분은 참고하세요.

 

 

 

BEST 5.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어찌하다보니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가 저에게 있어서는 BEST 5 네요.

아마 촬영한 사진이 많지 않고 빛이 좋지 않은 저녁 시간대에 촬영을 하게 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럼 다음 BEST 4는 어디일까요?

 

BEST 4. 스위스 엥겔베르크와 Titlis

 

전 스위스의 도시 보다는 풍경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 스위스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크 ]

 

위 사진은 TITLIS 올라가는 케이블 카 안에서 촬영할 수 있어요.

케이블카를 타실 때 왼쪽에 마을을 바라보고 타시면 창문을 열고 촬영이 가능 하답니다.

 

저기 보이는 그림 같은 호수가 아래 사진 입니다.

 

 

 

[ 스위스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크 호수 ]

 

 

 

[ TITLIS에서 바라본 트륍제 호수와 풍경 ]

 

위 사진은 티틀리스에 올라가면 촬영할 수 있어요.

 

 

 

[TITLIS에서 정상에서 촬영한 사진]

 

사실 티틀리스 정상에 올라갔을 때는 날씨가 흐려서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촬영한 사진 대부분이 색감을 잃은 사진들이죠.

 

만약에 티틀리스 정상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면 BEST 1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그런 행운은 없었습니다.

 

 

 

 

 

 

[ 트륍제 호수의 풍경 ]

 

 

 

 

 

 

[ 트륍제 호수의 풍경]

 

위 사진은 티틀리에서 내려올 때 트륍제 호수를 들려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 트륍제 호수의 풍경]

 

트륍제 호수의 풍경을 조금더 넓게 촬영하였습니다.

 

 

 

 

 

[ 트륍제역에서 바라본 엥겔 베르크 마을 ]

 

위 사진은 트륍제역에서 내려서 트륍제 호수를 가는 길목에 엥겔베르크 마을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 입니다.

 

 때마침 아름다운 구름이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 운이 좋았어요

 

 

 

[ 엥겔베르크 가는 길에 촬영한 풍경 ]

 

지난번에 포스팅한 사진 재탕...

 

엥겔베르크 가는 길의 풍경은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 엥겔베르크 가는 길에 촬영한 풍경 ]

 

 

 

 

드뎌 BEST 3 입니다.

 

BEST 3는 ???

 

BEST 3. 이탈리아 베네치아 입니다.

 

정말 정신없이 사진 촬영을 하던 곳입니다.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사진을 촬영했어요.

 

 

 

 

[ FUSINA 캠핑장에서 베네치아 본섬으로 가는 배 위에서 ]

 

저는 캠핑을 했기 때문에 FUSINA 캠핑장에서 본섬까지는 배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제 수상버스에서 촬영한 사진들 나갑니다.

 

 

 

 

 

 

 

 

 

 

 

 

 

 

 

 

 

 

 

 

 

 

 

 

CPL 필터를 활용해서 촬영하면 푸른 하늘을 표현 하실 수 있어요.

 

리알토 다리는 지난 포스팅에 올렸으니 패스~~~~

 

베네치아 가시면 리알토 다리는 꼭 보셔야 합니다.

 

 

 

 

[ 이탈리아 베네치아 - 산마르코 광장 ]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이기도 하지만 좁은 골목의 도시이기도 했어요.

 

정말 좁은 골목길이 엄청 많죠..

 

그러다가 광장을 나왔는데 정말 엄청 넓었습니다.

 

 

[ 이탈리아 베네치아 - 산마르코 광장 ]

 

 

 

[ 산마르코 광장 종탑 풍경 ]

 

위 사진은 산마르코 종탑 정상에서 촬영한 풍경 입니다.

 

베네치아에 가시면 꼭 시간내서 올라가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산마르코 광장 종탑 풍경 ]

 

 

 

 

[ 산마르코 광장 종탑 풍경 ]

 

종탑에서 광장쪽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에요.

집들이 모두 동일한 지붕색에 엄청 밀도가 높게 있죠?

 

저 아래에는 수 많은 골목길들이 있답니다.

 

 

 

[ 산마르코 광장 종탑 풍경 ]

 

 

제가 다녀온 유럽여행 사진 촬영 출사지 BEST 3까지 입니다.

 

다음번에 BEST 2, 1 나갑니다.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7 10:51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촬영한 리알토 다리 입니다.

 

베네치아에서 정말 유명한 다리죠.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관광객 많죠..

 

정면에서 리알토 다리를 촬영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ㅠ.ㅠ

 

16-35로 촬영했어요.

 

 

 

[베네치아 - 리알토 다리]

 

 

 

배 위에서 촬영해야 정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네요.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