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Hawaii2015.06.26 07:04

와이키키 해변가의 와이키키 퍼시픽 비치 호텔 바로 앞에 24시간 운영하는 맥도날드가 있죠.

배가 고프면 들려서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곤 했는데요.
저는 버거킹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지라.
빅맥을 먹으면서도 치즈 와퍼를 생각했죠.

근데 가까운 곳에 버거킹이 있더라구요.

맥도날드에서 하와이안 빌리지센터 방향으로
1블럭만 가면 빌라봉이 있는데 빌라봉 끼고 우측으로 50미터만 가면 버거킹이 있어요.

버거킹 주문대의 모습이에요.
24시간 운영하는 곳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아침 6시 30분에도 영업을 했으니까
아침식사 하시는데는 전혀 상관 없어요

여기 버거킹은 음료수가 셀프라서
우리 같은 여행객들한테는 오아시스와 같죠.
ㅎㅎ
역시 햄버거는 치즈와퍼에요. ㅋ
그리고 여기 포테이토가 엄청 맛있어요.
바삭바삭하고 짭짤한게 맛나더라구요.

맥도날드도 지점별로 음료수 운영하는 방식이 달라요.
셀프 방식도 있고, 직접 주는 경우도 있고.

하와이 맥도날드, kfc에선 모두 리필을 해주더라구요.
우리나라 맥도날드는 리필 안해주자나요 흑흑.

버거킹 바로 옆에 kfc도 있는데요.
아침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구요. ㅎㅎ

와이키키에서 와퍼가 생각나면 그리 멀지 않은곳에 버거킹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5 07:59


와이키키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호텔의 비싼 조식 보다는 도시락을 먹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다들 알고 계시는 와이키키 해변가에 있는 에그스띵스에요.

이때가 아침 6시 40분때 인것 같은데 이미 사람들이 줄지어서 기다리고 있죠.
역시 맛집은 어딜가나 기다려야 한다는~~

바쁜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어서 Food Pantry를 찾게 되죠.

Food pantry 안에 요런 일식집이 있는데요.
여기서 도시락을 팔아요. 전 돈카츠 덮밥을 사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요렇게 아침에 도시락을 만들어 놔요.

도시락에 요 bbq chicken 주먹밥 한개면.
왠만한 커플들의 아침 식사는 되요.
bbq chicken 주먹밥이 무수비처럼 정말 맛나요

그래도 좀 모자른다 싶으면,
Food pantry 입구에 도시락 판매점이 한개 더 있는데요. 커피빈 매장 바로 앞에 있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메뉴판은 10시 이전엔 주문이 안되고
아침용으로 만들어 놓은 도시락이 있어요.
사진을 찍었는지 알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보시는바와 같이 도시락 가격은 싸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스크램블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진짜 맛나게 먹었어요.


윗 사진은 Food pantry내에 있는 마트의 모습이구요.

여기 Food pantry 위치는요
마루카메 우동과 밑에 사진에 보이는 마키티 부페 사이에 있어요.




마키티는 점심에 배고플때 가보세요.
먹을거 많아요. 여기도 타이밍 잘못 맞추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구요, 제가 갔을때는 오후 2시 정도 된거 같았는데 사람이 많진 않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바쁜 아침을 Food pantry에서 챙겨 보세요.
아침 거르시지는 말구요.

그럼 즐거운 하와이 여행 되세요.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