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Korea2014.11.01 21:33

성수대교 야경, 동호대교 야경

 

 

 

을의 성수대교와 동호대교 야경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카메라와 삼각대만 챙기고 한강으로 향했다.

 

자전거가 있어서 한강은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다.

11월 1일,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영동대교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늘은 날씨가 많이 흐렸다.

날씨가 흐리다 보니 사진이 깔끔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영동대교 다리 가운데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 뷰 포인트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난번에는 강남쪽에서 촬영했으니

이번에는 강북쪽에서 촬영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숲 근처에 있는 뷰 포인트에서 촬영을 했다.

 

성수대교와 동호대교가 함께 보이는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

 

 

 

 

위 사진은 성수대교 바로 아래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에서 바라본 동호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라 빛의 동호대교 역시 야경이

너무나 예쁘다.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산책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한강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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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10.18 12:31

 

 

 

서울불꽃축제 명당자리 - 여의도 한강공원 모습 스케치

 

 

 

 

간 참 빠르네요.

 

지난 2014년 10월 4일 여의도에서 서울불꽃축제를 진행했었죠.

 

7년 전 쯤에 올림픽대로를 운전하다 가다가 차가 너무 막혀서

짜증내다가 갑자기 뻥~ 뻥~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던적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그게 서울불꽃축제인지도 몰랐었죠.

 

올해는 난생 처음으로 불꽃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부터 가서

자리를 잡기로 마음을 먹었죠.

 

아래와 같은 불꽃 사진을 찍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은 63빌딩과 원효대교가 배경으로 있는 사진을 담고 싶었었죠...

 

흑흑..

 

 


 

 

2014 서울불꽃축제 사진 촬영 - 100D + 18-55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전의 한가로움

 

 

해는 명당자리를 잡아 보겠다고

전날 술을 12시까지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새벽 5시에 일어나자마자 늦었다는 생각에

베게, 이불과 카메라만 챙긴채 한강으로 향했다.

 

원효대교와 63빌딩과 함께 불꽃 사진을 담으려면

강북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차를 끌고 강변북로로 나갔다.

 

한강공원 마포지구에 도착해서 자리를 찾는데

도저히 텐트를 칠 수 있는 곳도 없고

강변북로 교량때문에 뷰 자체가 좋지 않았다.

 

대략 30분 정도를 물색하다가 여의도 공원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원효대교를 건너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갔다.

 

이른 시간이라 주차장은 그냥 열려 있었고,

편의점은 물건 옮기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의 아침은 평안했다.

 

텐트 몇 개만 보였을 뿐.

 

나는 나름 불꽃이 터질때의 크기와 63빌딩이

화각에 들어온다는 자리르 선택해

텐트를 쳤다.

 

 

 

 

 

 

 

외롭게 혼자만 있는 내 텐트...

 

텐트를 치고 시간 버티기에 들어갔다.

 

아직은 사람이 없으니 맘 편하게 화장실, 편의점을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도 사서 먹고,

맥주도 사서 마셨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마포대교와 강북의 모습이다.

 

날씨가 화창해서 인지 저 멀리 남산타워도 뚜렷하게 보인다.

 

 

 

 

맥주를 마시고 나니 나른하고 졸려서

자고 있는데 시끄러운 모터소리가 들린다.

 

한강에는 제트스키 부대가

멋있게 놀고 있었다.

 

날씨는 조금 쌀쌀했는데 당연히 쟤들은

안춥겠지?

부러운놈들.

 

사람 많은데서 뽐내고 싶어서 왔으니

사진 좀 찍어줄께.

 

 

 

 

 

 

 

 

 

 

 

 

여유로운 한강의 운치를 더하는

예쁜 미모의 언니와 강아지가 셀카를....

 

 

 

 

 

 

 

 

한강의 경치를 느끼고 있는 두 외쿡인 언니들.

 

이상하게 외국인이 풍경사진에 있으면

뭔가 느낌이 더 있어 보인다.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후부터 북적이다

 

 

트치고 혼자 놀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간다.

 

19시 30분부터 불꽃축제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제 몇 시간만 있으면 된다.

 

어느새 많은 사람들로 공원이 가득 찼다.

 

 

 

 

 

 

 

유람선에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나도 아직 한강 유람선을 타보지 못했다.

ㅠ.ㅠ

 

 

 

 

삼총사 할머니의 모습

 

 

보트에서 음악틀고 여자들이랑 춤추고 놀던

부러운 제트스키 패거리들은

아직도 놀고 있다.

 

가진자들의 여유.

 

로또가 당첨된 나의 모습을 잠깐

상상해봤다.

로또 당첨되면 다음날

무조건 유럽 Go~

 

 

 

하늘에는 파란하늘과 조화를 이루는

연들이 날려지고 있다.

 

 

 

 

 

 


 

불꽃축제의 시작 - 지옥이된 여의도 공원

 

 

느덧 어둑어둑해졌다.

 

어두워지면서 여의도 공원은

조금씩 지옥이 되어 가고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화장실...

 

이미 오후부터 예견되었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남자 화장실도 최소 30분

여자 화장실은 그야말로 대박.

 

내년엔 한강공원에서

임시 화장실을 돈받고 운영해야 겠다.

 

나도 맥주를 많이 마셔서

소변이 너무 마려워 참을 수 없었다.

한강공원이 화장실은 기다릴 수 없어서

도로밖으로 나가 한전 건물로 갔다.

 

이미 거기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0분정도만 기다린거 같다.

 

하지만 한전의 여자 화장실도

역시 대박...

 

서울시와 한화가 준비한 행사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여유많던 한강공원은

이제 발 디딜 틈도 없다.

 

텐트 사이사이로 돗자리가 다 깔려 있었다.

 

 

 


 

불꽃축제의 시작 - 명당은 개뿔

 

 

19시 30분 카운트다운과 함께

첫번째 불꽃이 올라갔다.

 

내가 생각했던 원효대교와 63빌딩이 보이는

불꽃 사진 촬영? 명당자리?

 

촬영을 할 수 가 없다.

 

어디서 몰려든 사람들이

모두 다 내 텐트 앞에서 서서 본다. ㅠ.ㅠ

 

새벽부터 와 있었는데 이런....

 

일찍부터 텐트치고 자리 잡고 있던

사람들은 앉으라고 소리친다.

ㅋㅋㅋㅋ

 

완전 개판

 

그래도 찍은 사진 크롭해서 올려본다.

 

 

 

 

 

 

 

 

 

 

 

 

 

 

 

 

 

 

 

 

 

 

 

 

 

 

 

 

 

 

 

 

 


 

불꽃축제의 끝 -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 장으로...

 

 

역곡절 많은 불꽃 축제가 끝이 났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밖에는 너무 추웠다.

난 어차피 주차장에서 차를 빼야 하므로

텐트안에서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길

기다렸다.

 

텐트안은 역시 따뜻했다.

고마운 내 텐트..

 

1시간 정도 기다니리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갔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장 그 자체였다.

 

불꽃축제가 시작했을 때의

무질서한 모습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너무 화려하고 이쁜 불꽃이

나도 모르게 일어서게 만들고

무질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머물렀던 자리에,

내가 먹은 음식물, 과자 봉지들을

 

버리고 간 양심없는, 시민의식없는

나 하나쯤은... 하는 사람들

 

아직 우리나라가 살기좋은 나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가 되지 못하는

현실이다.

 

정치 못한다고 욕만할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나라를 아끼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다.

 

암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봤던 하루로 기억되는

2014년 10월 4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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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09.21 22:12

 

 

2014년 9월 21일 인천에서는 아시안게임 3일차가 열리고 있다.

 

나는 웅진플레이도시에 왔다가 바로 앞의 부천 상동호수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잠시 느끼고 왔다.

 

상동호수공원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상동호수공원 바로 앞에는 웅진플레이도시가 자리잡고 있다.

 

웅진플레이도시에는 워터도시, 스노우도시 등 주말에 놀 수 있는 공간이 많다.

 

 

 

 

상동호수공원 주차장 입구의 모습이다. 이미 만차가 되었다.

 

 

 

 

호수공원을 빙둘러서 도로가는 이미 모두 주차장이 되었다.

 

매번 상동호수공원 주변을 보면 주차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상동호수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기가 어려우면 바로 옆의 웅진플레이도시 외부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된다.

 

웅진플레이도시 주차장은 원래 무료였는데 아무래도 호수공원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주차를 많이 하다보니

올해 7월 부터 유료 주차장으로 변경하였다.

 

단, 요금은 저렴하다. 1시간에 1,000원...

 

웅진플레이도시에 입점한 커피숍,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3시간인가 공짜다.

 

웅진플레이도시 주차장은 무인 주차장으로 사전 정산기에서 미리 주차요금을 계산해야 한다.

 

웅진플레이도시 외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위 사진에 보이는 횡단보도를 건너 좌회전 하면...

 

 

 

 

 

 

한방통닭 트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의 매주 나오시는거 같다. 평일에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먹어본적은 없다.

 

 

 

 

 

 

 

 

공원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자전거를 대여해 주는 곳이 있다.

커플 자전거도 있고 MTB도 있고 어린이용 자전거도 대여해 준다.

 

 

 

 

 

자전거 대여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오면 공원 입구 가운데에 위와 같은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아이들이 조형물을 기어 올라가려고 많이 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조금은 위험해 보인다.

그 뒤로는 아파트 단지의 아파트들이 많이 보인다.

 

도심속에 호수공원이 있다.

 

 

 

 

 

 

 

그늘막 설치 가능 구역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있다.

 

공원 규정상으로는 그늘막만 설치가 가능하고 텐트는 불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재는 하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있는 것 같다.

 

 

 

 

 

 

부천상동호수공원은 가운데에 호수가 있고 호수를 둘러싸고 산책로 및 자전거 길이 있다.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렇게 북적거리지는 않았고 평안한 공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공원의 모습은 어느덧 가을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단풍이 들면 멋진 뷰를 보여줄것 같다.

 

 

 

 

 

매점 옆쪽으로는 스케이트보드, 인라인, 자전거를 위한 기물들이 있었다.

 

고수들이 있나 찾아가 봤지만 어린아이들이 이미 점령한 상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고수는 없었다.

 

 

 

 

 

 

 

 

가운데 호수가 주변의 풍경의 모습이다.

 

자연과 도심의 아파트가 한 컷에 같이 찍힌다.

 

위 사진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나 했더니............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다.

 

엄청 큰 물고기부터.. 새끼 물고기까지...

 

사람들이 먹던 과자를 던지니 물고기들이 먹느라 난리도 아니다...

 

과자를 그냥 막 줘도 되는지 모르겠다.

 

옆에 지나가던 8살 미만의 어린애가 친구한테 하는 말이 " 저 물고기 회쳐먹으면 맛있겠다."

 

허걱~~ 놀랬다.

 

 

 

 

 

 

 

거짓말 같이 추석이 지난 후로 하늘이 많이 높아졌고 파래 졌다.

 

올 여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이미 가을은 성큼 다가와 있었다.

 

 

 

 

호수가 산책로를 걷다보면 조경해 놓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저 원두막에는 어떤 사람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었다.

 

저기에 앉아서 시원한 맥주 한 캔 먹었으면 좋겠다.

 

 

 

 

 

 

 

 

 

 

호수가 주변 산책로로는 주변의 아파트가 계속 보인다.

 

이미 가을이 성큼 다가온 부천상동호수공원을 한 바퀴 둘러봤다.

 

오늘 오후 3시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땀도 안나고 정말 상큼했다.

 

오전에는 날씨가 많이 흐렸지만 2시 30분 이후부터는 해가 떴고 가시거리도 좋아 맑은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부천에 사는 사람들은 가까운 호수공원에서 도심속의 자연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오늘 촬영은 5D Mark3 + 40mm + 손각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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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09.02 12:26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한강과 강남, 강북을 잇는 한강 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자전거도 구입했었다.

 

올 여름은 너무도 무더워서 근거리만 가서 촬영하다가

8월 30일 부터 본격적으로 촬영하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자 그럼, 한강의 다리는 어떠한 순서로 되어 있을까?

 

 

[출처 - 네이버]

 

2014. 08.30 기준 총 31개의 다리로 되어 있다.

 

현재 28. 광진교와 29. 강동대교 사이 암사대교가 공사중인데 거의 다 건설된 것처럼 보였다.

 

 

 


 

 

 

일산대교, 김포대교는 자전거를 타고 가기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일단 오늘은 팔당부터 내려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후 5시 20분 자전거로 출발하였다.

 

코엑스 -> 카지노 -> 롯데면세점 -> 봉은사 -> 백세주 마을 -> 탄천 주차장 을 거쳐 한강 자전거 도로로 진입하였다.

 

언제나 그랬든 라이더들은 많았다.

 

오늘 오전에 올림픽대로를 통해 집에 올때 정말 가시거리가 좋았다.

 

오후에는 오전만큼은 아니지만 가시거리는 괜찮은 편이었다.

 

아무래도 전날 비가 내려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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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종합운동장 한강지구에서 남산타워쪽을 바라다 봤는데 구름 사이로 빛내림이 내리고 있었다.

 

서둘러 자전거를 세우고 백팩에서 사진기를 꺼내 촬영하였다.

 

처음 2장은 팬케익으로 촬영했고 나머지 사진은 새아빠 70-200으로 촬영하였다.

 

간만에 한강에서 멋있는 빛내림을 보았다.

 

다시 사진기를 백팩에 넣고 패달을 밟기 시작했다.

 

날씨는 그리 덥지는 않아서 가볍게 땀이 흐르는 정도 였다.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 방면으로 가는 자전거 도로 중 오르막이 심한 구간은

 

암사동에서 강일 IC 사이 부분이 상당한 오르막길이다.

오르막길 중간에 암사 아리수 정수센터(?)도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약간의 중간중간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다.

 

 

 

하남으로 들어서자 자전거길 옆으로 잔디 축구 전용 경기장이 보였다.

 

와 저런 구장에서 축구해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축구장을 지나니 사회인 야구 시합을 하고 있었다.

 

야구장도 3~4개 된것 같았다.

 

 

 

 

 

 

 

하남의 자전거도로의 풍경이다.

 

 


 

 

한번도 쉬지 않고 팔당대교를 지나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로 갔다.

 

도착한 시간은 7시 20분. 약 2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혼자다닐때는 쉬는 것을 모른다.

 

도착한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에는 자전거를 타고 온 동호회 사람들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 의외로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연인들도 많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백팩에서 사진기와 삼각대를 꺼냈다.

 

어두워져서 반드시 삼각대를 사용하여 사진 촬영을 해야 했기에 번거로움이 많았다.

 

백팩에서 사진기 꺼내고 삼각대 펴고 접고를 반복..

 

 

 

 

 

 

팔당댐을 촬영하였는데 뭔가 큰 감흥이 없다.

 

그래도 댐에 고여 있는 넓고 많은 물이 시원스럽게 보였다.

 

7시 40분 팔당댐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로 향했다.

 

금방 어두워져서 자전거 라이트를 켜야만 했다.

 

 


 

 

31. 팔당대교 북단에 도착한 시간은 7시 55분이었다.

 

 

 

 

[31. 팔당대교 북단]

 

팔당대교 올라가기 직전 삼거리에서 촬영을 하였다.

 

마침 초승달이 있어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사진을 촬영하고 8시 3분에 출발했다.

 

한강으로 가려면 팔당대교 남단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다리를 올라가는 길이 오르막길이다. ㅠ.ㅠ

 

팔당대교를 건너 남단에서도 촬영을 하려고 했으나 가로등으로 인해 날파리도 많이 있었고

그닥 북단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촬영하지 않았다.

 

이런... 벌써 귀차미니즘이 생겨 버렸다.

 

 


 

31. 팔당대교를 지나 30. 미사대교를 향하는 자전거길 중간에서 멈췄다.

 

멈춘 시간은 8시 15분.

 

무슨 타워가 보이길래 촬영을 하였다.

 

 

 

 

[ 하남 유니온 타워 ]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찾아 보니 하남 유니온 타워라고 한다.

 

하남 유니온 타워 홈페이지는 http://union.hanam.go.kr/

 

 

시간될때 하남 유니온 타워에 올라가서 미사리 전경을 봐야 겠다.

 

8 시 21분 하남 유니온타워가 보이는 자전거길에서 다시 미사대교를 향해 출발하였다.

 

 


 

30. 미사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8시 37분 이었다.

 

팔당에서 시작하는 2번째 다리이다.

 

 

 

미사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멈춘 자전거도로의 모습이다.

 

몇몇 사람들이 있었으나 모두 출발하고 혼자 있었다.

 

 

 

[30. 미사대교 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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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대교 남단에서 남양주쪽을 바라본 야경]

 

다시 강동대교로 가기 위해 8시 45분 출발

 

 


 

강동대교로 향하는 길에 강북쪽으로 멀리 하남 유니온 타워 같은게 보여 멈춰섰다.

 

현재 시각 8시 55분

 

 

 

 

 

 

 

 

요 타워는 찾아보니 구리타워 란다.

 

구리타워와 강동대교를 함께 담아봤다.

 

구리타워 홈페이지는 http://www.guritower.kr/

 

서울에서 안가본 명소도 정말 많다. 한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강 전망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다.

 

강동대교로 9시 5분 출발

 

 


 

팔당에서 3번째 다리 29. 강동대교 도착..

 

도착한 시간은 9시 8분. 구리타워를 촬영하던 장소와 그리 멀지 않았다.

 

 

 

 

[29. 강동대교 남단]

 

강동대교 남단에서 촬영한 야경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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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구리타워가 보인다.

 

다시 광진교로 향하기 위해 9시 13분 출발

 

 


 

 

강동대교에서 광진교로 가기 위해서는 암사동 언덕을 넘어야 한다.

 

차로 올림픽대로를 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생각보다 높은 언덕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구간이다.

 

대신 힘들게 오르막을 오르고 나면 신나는 내리막길.

 

내리막을 거의 내려오면 암사대교가 보인다. 현재는 공사중이라 어두컴컴한 상태.

 

사진 촬영은 하지 않고 광진교로 향했다.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고 도착, 출발을 반복한 상태라 광진교부터 사진 촬영이 귀찮아졌다.

 

백팩에서 카메라 꺼내고 삼각대 펴고 사진 촬영하고 카메라 넣고 삼각대 접고 백팩메고.. ㅠ.ㅠ

 

 

28. 광진교에 도착한 시간은 9시 34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쐬러 나와 있었다.

 

 

 

 

 

[28. 광진교 남단]

 

근데 광진교는 대교로 불리지 않는다.

 

광진교 강폭이 좁고 다리가 좁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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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남단의 산책로 길이다.

 

9시 40분 출발

 

 


 

 

올림픽대교를 가서 멋진 사진을 찍을 생각만하고 달리다 보니 광진교 바로 옆의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쳐 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고 했으나 이미 체력이 바닥이 난 상태라 그냥 패스 하기로 했다. ㅠ.ㅠ

 

26. 올림픽대교 9시 47분 도착.

 

 

 

 

 

 

 

 

[26. 올림픽대교 남단]

 

이 멋진 올림픽대교를 완성하기 위해 헬기 추락이 발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저 상단의 탑을 올리기 위해서 군용 헬기가 지원을 했었는데.. 사고가 난 것이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헬기사고가 발생한 것은 2001.05.29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고층 빌딩에서 올림픽대교를 내려다보고 촬영하고 싶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잠실철교로 10시 6분 출발.

 

 


 

25. 잠실철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13분

 

 

 

[26. 올림픽대교 남단]

 

잠실철교쪽에서 다시 올림픽대교를 바라본 모습이다.

 

 

 

 

 

[25. 잠실철교 남단]

 

잠실철교 남단에서 강변 테크노마트쪽을 촬영한 사진이다.

 

역시 서울 야경은 평일에 찍어야 한다.

 

모두 퇴근해서 테크노마트의 오피스가 모두 전등이 꺼져있다.

 

 

10시 19분 잠실대교로 출발

 

 


 

24. 잠실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24분

 

이제 어느정도 지쳐서 잠실대교만 빨리 촬영하고 집으로 가려고 한다.

 

 

 

[24. 잠실대교 남단]

 

잠실대교에서는 이 사진 한장만 촬영했다.

 

잠실대교에서 곧장 집으로 향했다.

 

도착한 시간은 10시 45분.....

 

대략 5시간 20분의 첫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친게 아쉽다.

 

그냥 바람쐬러 한강 나갈때 촬영하고 와야 겠다.

 

프로젝트 2탄은 언제 가게 될지.........

 

그래도 뿌듯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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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24 10:3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4. 스위스 샤프하우젠 (#2일차)

 

 

[ 스위스 엥겔베르크 가는 도로가의 풍경 ]

 

 

1. 프랑크푸르트 -> 라인폭포 이동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있는 라인폭포를 가기 위해 360KM를 이동했다.

라인폭포에 도착했을 때가 새벽 5시 정도, 반은 졸면서 왔기 때문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행히 독일 고속도로에는 휴게소외에 곳곳에 쉬다가는 쉼터가 많이 있었다.

 

 

<정보 - 고속도로 운전방법>


 

 

아시다시피 독일 고속도로는 통행료가 없고 대부분의 구간에 제한속도가 없다.

 

스위스를 제외하고,

유럽의 대부분 고속도로에서는 똥꼬에 잘 붙는다.

 

특히 1차로는 추월할 차들만 다니지, 주행하는 차가 천천히 달리고 있으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바로 똥꼬에 붙어서

쌍라이트를 엄청 쏘아된다.

 

특히 독일차들은 (벤츠, BMW, 폭스바겐 등) 서스가 단단하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커브길에서도 190~200km로 잡아 돌린다.

 

무인속도 카메라가 있다고 표지판이 있지만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거는 잘 보이지 않았다.

 


 

정말 힘들게 졸음과 싸우며 스위스 국경에 도착했다.

 

독일과 스위스 국경에서는 가볍게 신분확인 및 방문목적등을 확인하고 "Good Luck" 을 외쳐준다.

 

스위스 국경에서 샤프하우젠까지는 멀지 않았다.

 

이른 새벽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닫혀 있어서 비넷을 바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단속할 경찰관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비넷없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다.

 

 

라인폭포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조금 더 잠을 잤다.

 

 

아침에 샤프하우젠을 가볍게 둘러보고 루체른으로 이동하는 오늘의 일정이다.

 

 

 

해가 뜨자마자 라인폭포를 보기 위해 나섰다.

 

라인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은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들어가는 곳과 내가 갔던 라인폭포 하류쪽으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처음에 네비가 알려준 곳으로 갔을 때는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갔었는데 폭포까지는 좀 많이 걸어야 될거 같아서

하류쪽으로 차로 이동하였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폭포를 볼 수 있다.

라인폭포는 굳이 꼭 가야하는 여행지로 선택한 것은 아니고 시간이 되면 들르기로 한 곳이었다.

 

아침 6시 30분 정도에 가니 낚시를 하는 현지인 몇 명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히 주차장에도 내 차만 주차되어 있었다.

 

스위스 사람들은 정말 복을 받고 타고났다. 평화로운 곳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날씨는 좋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햇살이 다 비치지 않았다.

 

 

 

 

 

 

 

 

 

 

폭포와 강가 주변의 평화롭고 여유있는 풍경이 너무 멋지다.

 

 

 

 

 

2. 무노트 성벽

 

라인폭포를 둘러보고 무노트 성벽에 가서 샤프하우젠 전경을 보기로 했다.

 

 

 

무노트 성벽을 어떻게 가느냐....

당연히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가야 한다. 정말이지 구글지도 없으면 운전해서 찾아가기 정말 힘들다.

 

무노트를 검색해서 가다보면 위와 같은 이정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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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를 보고 우회전 하면 주차공간이 보인다.

 

공공 주차장은 아닌듯 싶은데 이른 새벽시간이라 그냥 주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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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옆쪽에 보면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근데 올라가보니 차를 가지고 올라가도 됐다.

괜히 밑에다가 주차를 하고 운동삼아 걸어 올라간거다.

 

대신 밑에 주차를 하면 내려올때는 다른 곳으로 내려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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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을이 있다.

올라가서 보니 성벽 위쪽까지 차량이 올라가 주차가 되어 있다. ㅋㅋㅋㅋ

마을 한 중간에는 운동장도 있다.

 

 

 

 

 

이른 아침 햇살이 밝게 비쳐준다.

 

 

 

 

 

무노트 성 옆쪽에는 아주 예쁘게 단장된 화단이 있다.

정말 예쁘게 잘 가꿔져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쉽다.

 

 

 

 

 

 

화단쪽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무노트 성에 들어가려고 하니 문이 닫혀있었는데 10분 뒤에 다시 와보니 문이 열려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문이 닫혀 있었나 보다.

 

 

 

무노트 성 전망대에 올라가면서 창문틈 사이로 마을 풍경을 내려다 보았는데 너무 예쁘다.

 

 

 

 

 

무노트성 전망대에 올라가면 위와 같은 풍경이다.

마치 어제는 공연을 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드디어 전망대에 올라가서 샤프하우젠의 전경을 보았다.

정말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이 내앞에 펼쳐져 있었다.

다시한번 스위스 사람들은 전생에 무엇을 했기에 이런 축복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성에서 내려올때는 성쪽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왔다.

샤프하우젠 전경을 봤으니 이제 루체른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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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Cats & Life2014.08.24 09:40

 

 

 

 

간만에 우리 고양이들 사진을 찍어봤어요.

 

벌써 둘째 숏헤어와 생활한지 6개월 가량 되어가네요.

 

6개월 사이 우리 폴드랑 숏헤어는 너무 가까워졌어요.

 

 

 

 

 

 

 

 

 

 

요즘에는 이렇게 숏헤어가 우리 폴드위에 가서 안아주고 그루밍도 해주고 그러네요.

 

TV동물농장에서 고양이 나오는거보면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싸우고 다치고 난리도 아니던데..

 

우리 폴드가 너무 착해서 쉽게 숏헤어를 받아준거 같아요.

 

서로 장난도 잘치면서 심심하지 않게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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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뭐 먹고 있을 때는 가련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두 냥이들의 모습.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위엄있는 수염과 너무 예쁜 분홍 코 와 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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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헤어의 똘망똘망한 눈과 입.

 

남자애처럼 보이지만 암컷 이랍니다. ㅋㅋㅋㅋ

 

무한체력의 소유자 숏헤어

 

 

 

 

 

 

먹을거 주면 싸우지도 않고 차례차례 순서지키며 먹기도 하고

 

사람먹는거 자꾸 주면 안되는데 너무 좋아해서 가끔 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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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고 싶으면 가냘프게 손도 한번 올려 보구요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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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청순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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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체력 우리 폴드는 참 오래 서있기도 해요

 

목이 참 긴 미인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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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둘이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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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Thiland2014.08.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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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6 11:38

 

 

 

스위스는 케이블카가 알프스산을 올라가는 주요 수단입니다.

 

이러한 케이블카가 주변 자연과 아주 멋진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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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을 태우고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의 모습입니다.

 

웅장한 스위스의 자연경관과 멋드러지게 어울리지 않나요?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한 스위스인들의 지혜와 노력이 엿보입니다.

 

더욱 험악한 산악지대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했으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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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하며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 입니다.

 

360도 회전하며 올라가기 때문에 모든 뷰를 관광할 수 있죠

 

역시, 많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올라가는 군요.

 

시원한 눈 덮인 산을 보니 늦더위가 조금 가시는 군요.

 

스위스 여행 시 멋드러진 케이블카 타고 티틀리스 올라가는 것으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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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분류없음2014.08.15 07:40

 

 

 

 

 

 

제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묵었던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올 스위트 호텔 디럭스 (St.George Residence All Suite Hotel Deluxe) 앞 풍경 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죠?

그냥 인증샷으로 촬영한 사진이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매력이 있어 올려 봅니다.

 

부다페스트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호텔 검색해 보세요.

 

제가 호텔 내부를 촬영한 사진은 없는데 전 매우 만족했습니다.

 

궁전에서 묵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네요.

 

주요 관광명소는 모두 1~2 KM 내외에 있으니 위치는 정말 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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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2 19:57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가면 세체니 다리를 관광합니다.

 

세체니 다리를 직접 건너도 보고 근방에서 다리 사진도 촬영합니다.

 

부다페스트를 가서 부다페스트와 세체니 다리 전경을 보고 싶으시면 겔레르트 언덕을 가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 가시면 부다페스트 전경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 일찍 갔다왔지만 야간에 올라가면 아주 멋진 야경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겔레르트 언덕에서 부다페스트를 바라보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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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