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Korea2014.11.01 21:33

성수대교 야경, 동호대교 야경

 

 

 

을의 성수대교와 동호대교 야경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카메라와 삼각대만 챙기고 한강으로 향했다.

 

자전거가 있어서 한강은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다.

11월 1일,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영동대교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늘은 날씨가 많이 흐렸다.

날씨가 흐리다 보니 사진이 깔끔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영동대교 다리 가운데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 뷰 포인트에서 바라본 성수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난번에는 강남쪽에서 촬영했으니

이번에는 강북쪽에서 촬영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숲 근처에 있는 뷰 포인트에서 촬영을 했다.

 

성수대교와 동호대교가 함께 보이는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

 

 

 

 

위 사진은 성수대교 바로 아래서 촬영했다.

 

 

 


 강북의 서울숲 근처에서 바라본 동호대교 야경촬영 - 100D + 18-55

 

 

 

 

 

 

 

 

 

 

라 빛의 동호대교 역시 야경이

너무나 예쁘다.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산책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한강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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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10.18 12:31

 

 

 

서울불꽃축제 명당자리 - 여의도 한강공원 모습 스케치

 

 

 

 

간 참 빠르네요.

 

지난 2014년 10월 4일 여의도에서 서울불꽃축제를 진행했었죠.

 

7년 전 쯤에 올림픽대로를 운전하다 가다가 차가 너무 막혀서

짜증내다가 갑자기 뻥~ 뻥~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던적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그게 서울불꽃축제인지도 몰랐었죠.

 

올해는 난생 처음으로 불꽃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부터 가서

자리를 잡기로 마음을 먹었죠.

 

아래와 같은 불꽃 사진을 찍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은 63빌딩과 원효대교가 배경으로 있는 사진을 담고 싶었었죠...

 

흑흑..

 

 


 

 

2014 서울불꽃축제 사진 촬영 - 100D + 18-55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전의 한가로움

 

 

해는 명당자리를 잡아 보겠다고

전날 술을 12시까지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새벽 5시에 일어나자마자 늦었다는 생각에

베게, 이불과 카메라만 챙긴채 한강으로 향했다.

 

원효대교와 63빌딩과 함께 불꽃 사진을 담으려면

강북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차를 끌고 강변북로로 나갔다.

 

한강공원 마포지구에 도착해서 자리를 찾는데

도저히 텐트를 칠 수 있는 곳도 없고

강변북로 교량때문에 뷰 자체가 좋지 않았다.

 

대략 30분 정도를 물색하다가 여의도 공원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원효대교를 건너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갔다.

 

이른 시간이라 주차장은 그냥 열려 있었고,

편의점은 물건 옮기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의 아침은 평안했다.

 

텐트 몇 개만 보였을 뿐.

 

나는 나름 불꽃이 터질때의 크기와 63빌딩이

화각에 들어온다는 자리르 선택해

텐트를 쳤다.

 

 

 

 

 

 

 

외롭게 혼자만 있는 내 텐트...

 

텐트를 치고 시간 버티기에 들어갔다.

 

아직은 사람이 없으니 맘 편하게 화장실, 편의점을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도 사서 먹고,

맥주도 사서 마셨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마포대교와 강북의 모습이다.

 

날씨가 화창해서 인지 저 멀리 남산타워도 뚜렷하게 보인다.

 

 

 

 

맥주를 마시고 나니 나른하고 졸려서

자고 있는데 시끄러운 모터소리가 들린다.

 

한강에는 제트스키 부대가

멋있게 놀고 있었다.

 

날씨는 조금 쌀쌀했는데 당연히 쟤들은

안춥겠지?

부러운놈들.

 

사람 많은데서 뽐내고 싶어서 왔으니

사진 좀 찍어줄께.

 

 

 

 

 

 

 

 

 

 

 

 

여유로운 한강의 운치를 더하는

예쁜 미모의 언니와 강아지가 셀카를....

 

 

 

 

 

 

 

 

한강의 경치를 느끼고 있는 두 외쿡인 언니들.

 

이상하게 외국인이 풍경사진에 있으면

뭔가 느낌이 더 있어 보인다.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후부터 북적이다

 

 

트치고 혼자 놀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간다.

 

19시 30분부터 불꽃축제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제 몇 시간만 있으면 된다.

 

어느새 많은 사람들로 공원이 가득 찼다.

 

 

 

 

 

 

 

유람선에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나도 아직 한강 유람선을 타보지 못했다.

ㅠ.ㅠ

 

 

 

 

삼총사 할머니의 모습

 

 

보트에서 음악틀고 여자들이랑 춤추고 놀던

부러운 제트스키 패거리들은

아직도 놀고 있다.

 

가진자들의 여유.

 

로또가 당첨된 나의 모습을 잠깐

상상해봤다.

로또 당첨되면 다음날

무조건 유럽 Go~

 

 

 

하늘에는 파란하늘과 조화를 이루는

연들이 날려지고 있다.

 

 

 

 

 

 


 

불꽃축제의 시작 - 지옥이된 여의도 공원

 

 

느덧 어둑어둑해졌다.

 

어두워지면서 여의도 공원은

조금씩 지옥이 되어 가고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화장실...

 

이미 오후부터 예견되었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남자 화장실도 최소 30분

여자 화장실은 그야말로 대박.

 

내년엔 한강공원에서

임시 화장실을 돈받고 운영해야 겠다.

 

나도 맥주를 많이 마셔서

소변이 너무 마려워 참을 수 없었다.

한강공원이 화장실은 기다릴 수 없어서

도로밖으로 나가 한전 건물로 갔다.

 

이미 거기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0분정도만 기다린거 같다.

 

하지만 한전의 여자 화장실도

역시 대박...

 

서울시와 한화가 준비한 행사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여유많던 한강공원은

이제 발 디딜 틈도 없다.

 

텐트 사이사이로 돗자리가 다 깔려 있었다.

 

 

 


 

불꽃축제의 시작 - 명당은 개뿔

 

 

19시 30분 카운트다운과 함께

첫번째 불꽃이 올라갔다.

 

내가 생각했던 원효대교와 63빌딩이 보이는

불꽃 사진 촬영? 명당자리?

 

촬영을 할 수 가 없다.

 

어디서 몰려든 사람들이

모두 다 내 텐트 앞에서 서서 본다. ㅠ.ㅠ

 

새벽부터 와 있었는데 이런....

 

일찍부터 텐트치고 자리 잡고 있던

사람들은 앉으라고 소리친다.

ㅋㅋㅋㅋ

 

완전 개판

 

그래도 찍은 사진 크롭해서 올려본다.

 

 

 

 

 

 

 

 

 

 

 

 

 

 

 

 

 

 

 

 

 

 

 

 

 

 

 

 

 

 

 

 

 


 

불꽃축제의 끝 -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 장으로...

 

 

역곡절 많은 불꽃 축제가 끝이 났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밖에는 너무 추웠다.

난 어차피 주차장에서 차를 빼야 하므로

텐트안에서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길

기다렸다.

 

텐트안은 역시 따뜻했다.

고마운 내 텐트..

 

1시간 정도 기다니리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갔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장 그 자체였다.

 

불꽃축제가 시작했을 때의

무질서한 모습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너무 화려하고 이쁜 불꽃이

나도 모르게 일어서게 만들고

무질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머물렀던 자리에,

내가 먹은 음식물, 과자 봉지들을

 

버리고 간 양심없는, 시민의식없는

나 하나쯤은... 하는 사람들

 

아직 우리나라가 살기좋은 나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가 되지 못하는

현실이다.

 

정치 못한다고 욕만할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나라를 아끼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다.

 

암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봤던 하루로 기억되는

2014년 10월 4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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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10.05 13:07

 

 

 

 

2014년 10월 4일 여의도에서 서울 불꽃 축제를 한다고 하기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한강으로 향했다.

 

 

처음에 간곳은 한강공원 마포지구..

 

아무리 찾아도 여기서는 불꽃 촬영을 하기 힘들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도 공원에는 텐트 2개 정도만 있었고 휑하였다.

 

그래서 ... 여기다 싶어 텐트를 치고 자리를 잡았는데...

 

 

막상 19:30분이 되니 완전 난장판...ㅠ.ㅠ

 

내년에는 기필코 등산을 해야 겠다.

 

일단 불꽃축제 사진 몇 장 올리고 이번 2014 서울불꽃축제 후기는 다시 작성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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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Korea2014.09.02 12:26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한강과 강남, 강북을 잇는 한강 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자전거도 구입했었다.

 

올 여름은 너무도 무더워서 근거리만 가서 촬영하다가

8월 30일 부터 본격적으로 촬영하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자 그럼, 한강의 다리는 어떠한 순서로 되어 있을까?

 

 

[출처 - 네이버]

 

2014. 08.30 기준 총 31개의 다리로 되어 있다.

 

현재 28. 광진교와 29. 강동대교 사이 암사대교가 공사중인데 거의 다 건설된 것처럼 보였다.

 

 

 


 

 

 

일산대교, 김포대교는 자전거를 타고 가기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일단 오늘은 팔당부터 내려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후 5시 20분 자전거로 출발하였다.

 

코엑스 -> 카지노 -> 롯데면세점 -> 봉은사 -> 백세주 마을 -> 탄천 주차장 을 거쳐 한강 자전거 도로로 진입하였다.

 

언제나 그랬든 라이더들은 많았다.

 

오늘 오전에 올림픽대로를 통해 집에 올때 정말 가시거리가 좋았다.

 

오후에는 오전만큼은 아니지만 가시거리는 괜찮은 편이었다.

 

아무래도 전날 비가 내려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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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종합운동장 한강지구에서 남산타워쪽을 바라다 봤는데 구름 사이로 빛내림이 내리고 있었다.

 

서둘러 자전거를 세우고 백팩에서 사진기를 꺼내 촬영하였다.

 

처음 2장은 팬케익으로 촬영했고 나머지 사진은 새아빠 70-200으로 촬영하였다.

 

간만에 한강에서 멋있는 빛내림을 보았다.

 

다시 사진기를 백팩에 넣고 패달을 밟기 시작했다.

 

날씨는 그리 덥지는 않아서 가볍게 땀이 흐르는 정도 였다.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 방면으로 가는 자전거 도로 중 오르막이 심한 구간은

 

암사동에서 강일 IC 사이 부분이 상당한 오르막길이다.

오르막길 중간에 암사 아리수 정수센터(?)도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약간의 중간중간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다.

 

 

 

하남으로 들어서자 자전거길 옆으로 잔디 축구 전용 경기장이 보였다.

 

와 저런 구장에서 축구해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축구장을 지나니 사회인 야구 시합을 하고 있었다.

 

야구장도 3~4개 된것 같았다.

 

 

 

 

 

 

 

하남의 자전거도로의 풍경이다.

 

 


 

 

한번도 쉬지 않고 팔당대교를 지나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로 갔다.

 

도착한 시간은 7시 20분. 약 2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혼자다닐때는 쉬는 것을 모른다.

 

도착한 팔당댐 위쪽의 전망대에는 자전거를 타고 온 동호회 사람들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 의외로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연인들도 많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백팩에서 사진기와 삼각대를 꺼냈다.

 

어두워져서 반드시 삼각대를 사용하여 사진 촬영을 해야 했기에 번거로움이 많았다.

 

백팩에서 사진기 꺼내고 삼각대 펴고 접고를 반복..

 

 

 

 

 

 

팔당댐을 촬영하였는데 뭔가 큰 감흥이 없다.

 

그래도 댐에 고여 있는 넓고 많은 물이 시원스럽게 보였다.

 

7시 40분 팔당댐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로 향했다.

 

금방 어두워져서 자전거 라이트를 켜야만 했다.

 

 


 

 

31. 팔당대교 북단에 도착한 시간은 7시 55분이었다.

 

 

 

 

[31. 팔당대교 북단]

 

팔당대교 올라가기 직전 삼거리에서 촬영을 하였다.

 

마침 초승달이 있어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사진을 촬영하고 8시 3분에 출발했다.

 

한강으로 가려면 팔당대교 남단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다리를 올라가는 길이 오르막길이다. ㅠ.ㅠ

 

팔당대교를 건너 남단에서도 촬영을 하려고 했으나 가로등으로 인해 날파리도 많이 있었고

그닥 북단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촬영하지 않았다.

 

이런... 벌써 귀차미니즘이 생겨 버렸다.

 

 


 

31. 팔당대교를 지나 30. 미사대교를 향하는 자전거길 중간에서 멈췄다.

 

멈춘 시간은 8시 15분.

 

무슨 타워가 보이길래 촬영을 하였다.

 

 

 

 

[ 하남 유니온 타워 ]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찾아 보니 하남 유니온 타워라고 한다.

 

하남 유니온 타워 홈페이지는 http://union.hanam.go.kr/

 

 

시간될때 하남 유니온 타워에 올라가서 미사리 전경을 봐야 겠다.

 

8 시 21분 하남 유니온타워가 보이는 자전거길에서 다시 미사대교를 향해 출발하였다.

 

 


 

30. 미사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8시 37분 이었다.

 

팔당에서 시작하는 2번째 다리이다.

 

 

 

미사대교를 촬영하기 위해 멈춘 자전거도로의 모습이다.

 

몇몇 사람들이 있었으나 모두 출발하고 혼자 있었다.

 

 

 

[30. 미사대교 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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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대교 남단에서 남양주쪽을 바라본 야경]

 

다시 강동대교로 가기 위해 8시 45분 출발

 

 


 

강동대교로 향하는 길에 강북쪽으로 멀리 하남 유니온 타워 같은게 보여 멈춰섰다.

 

현재 시각 8시 55분

 

 

 

 

 

 

 

 

요 타워는 찾아보니 구리타워 란다.

 

구리타워와 강동대교를 함께 담아봤다.

 

구리타워 홈페이지는 http://www.guritower.kr/

 

서울에서 안가본 명소도 정말 많다. 한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강 전망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다.

 

강동대교로 9시 5분 출발

 

 


 

팔당에서 3번째 다리 29. 강동대교 도착..

 

도착한 시간은 9시 8분. 구리타워를 촬영하던 장소와 그리 멀지 않았다.

 

 

 

 

[29. 강동대교 남단]

 

강동대교 남단에서 촬영한 야경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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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구리타워가 보인다.

 

다시 광진교로 향하기 위해 9시 13분 출발

 

 


 

 

강동대교에서 광진교로 가기 위해서는 암사동 언덕을 넘어야 한다.

 

차로 올림픽대로를 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생각보다 높은 언덕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구간이다.

 

대신 힘들게 오르막을 오르고 나면 신나는 내리막길.

 

내리막을 거의 내려오면 암사대교가 보인다. 현재는 공사중이라 어두컴컴한 상태.

 

사진 촬영은 하지 않고 광진교로 향했다.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고 도착, 출발을 반복한 상태라 광진교부터 사진 촬영이 귀찮아졌다.

 

백팩에서 카메라 꺼내고 삼각대 펴고 사진 촬영하고 카메라 넣고 삼각대 접고 백팩메고.. ㅠ.ㅠ

 

 

28. 광진교에 도착한 시간은 9시 34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쐬러 나와 있었다.

 

 

 

 

 

[28. 광진교 남단]

 

근데 광진교는 대교로 불리지 않는다.

 

광진교 강폭이 좁고 다리가 좁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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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남단의 산책로 길이다.

 

9시 40분 출발

 

 


 

 

올림픽대교를 가서 멋진 사진을 찍을 생각만하고 달리다 보니 광진교 바로 옆의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쳐 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고 했으나 이미 체력이 바닥이 난 상태라 그냥 패스 하기로 했다. ㅠ.ㅠ

 

26. 올림픽대교 9시 47분 도착.

 

 

 

 

 

 

 

 

[26. 올림픽대교 남단]

 

이 멋진 올림픽대교를 완성하기 위해 헬기 추락이 발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저 상단의 탑을 올리기 위해서 군용 헬기가 지원을 했었는데.. 사고가 난 것이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헬기사고가 발생한 것은 2001.05.29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고층 빌딩에서 올림픽대교를 내려다보고 촬영하고 싶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잠실철교로 10시 6분 출발.

 

 


 

25. 잠실철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13분

 

 

 

[26. 올림픽대교 남단]

 

잠실철교쪽에서 다시 올림픽대교를 바라본 모습이다.

 

 

 

 

 

[25. 잠실철교 남단]

 

잠실철교 남단에서 강변 테크노마트쪽을 촬영한 사진이다.

 

역시 서울 야경은 평일에 찍어야 한다.

 

모두 퇴근해서 테크노마트의 오피스가 모두 전등이 꺼져있다.

 

 

10시 19분 잠실대교로 출발

 

 


 

24. 잠실대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24분

 

이제 어느정도 지쳐서 잠실대교만 빨리 촬영하고 집으로 가려고 한다.

 

 

 

[24. 잠실대교 남단]

 

잠실대교에서는 이 사진 한장만 촬영했다.

 

잠실대교에서 곧장 집으로 향했다.

 

도착한 시간은 10시 45분.....

 

대략 5시간 20분의 첫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천호대교를 그냥 지나친게 아쉽다.

 

그냥 바람쐬러 한강 나갈때 촬영하고 와야 겠다.

 

프로젝트 2탄은 언제 가게 될지.........

 

그래도 뿌듯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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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7.26 08:39

 

유럽 3대 야경 중에 두번째로 촬영한 체코 프라하 야경 입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하고 꼭 찍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유럽 여행 중 사진 촬영하는 관광객을 제일 많이 본 곳이기도 합니다.

 

날이 어두워지기 전 카를교를 올라가 봤습니다.

 

정말 많은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아들이 어머니 모시고 여행온거 같은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난 불효자. 흑흑~

휴가내서 어머니 한테는 찾아가지도 않고...

 

 

 

날이 어두워 져서 프라하성과 카를교를 함께 담아 봤습니다.

 

 

70-200 새아빠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프라하성과 카를교를 함께 야경을 담기위한

프라하 야경 촬영 포인트에 대해 잠깐 언급하면

 

카를교 끝자락에서 나오면 위의 사진처럼 바로 광장이 나옵니다.

사진속에 트램이 지나가고 있네요

 

광장에서 우회전해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카를교와 프라하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나무 밑의 위치가 프라하 카를교 촬영 포인트가 됩니다.

 

자신의 렌즈 거리에 맞게 움직이며 촬영을 하면 됩니다.

 

프하라성과 카를교 야경을 디테일하게 촬영하기 위해서는 광각렌즈 보다는 줌 렌즈가 필요합니다.

 

아래 캐논 70-200으로 촬영한 사진과 16-35로 촬영한 사진을 한번 보시죠.

 

 

 

70-200 새아빠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16-35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70-200과 16-35로 촬영한 사진은 동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70-200 새아빠로 프라하성을 촬영했습니다.

 

야경 사진을 잘 촬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프라하에서 삼각대 사용이 가능한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도 가기전에는 사람이 많은데 삼각대를 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삼각대 펴고 사진 촬영하기에 충분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장노출로 촬영하였습니다.

 

 

 

70-200 새아빠로 촬영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날이 어두워질때쯤 촬영한 사진 입니다.

 

 

제가 프라하 야경 촬영을 하면서 느낀점은 프라하 야경도 정말 예쁘고 멋지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한강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한강야경 사진 몇장 비교 감상해 보시죠

 

 

 

 

 

 

[ 한강 - #1 반포대교 분수쇼 ]

 

40mm 팬케익으로 촬영하였습니다.

 

 

 

[ 응봉산에서]

 

 

 

 

[ 한강 - #2 성수대교 ]

 

 

 

 

[ 한강 - #3 올림픽 대교 ]

 

 

 

 

 

[ 한강 - #5 성산대교 ]

 

 

 

 

[ 한강 - #6 63 빌딩 ]

 

 

 

대한민국의 한강 야경도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가 가시거리만 좋다면 멋진 야경으로 더욱 유명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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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Cats & Life2014.05.24 07:00

아메리칸 숏헤어의 성격은 되게 활발하고 애교가 많은 성격입니다.

 

한강에 나들이를 같이 나갔는데 첨에는 낯설어서 그런지 전혀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대략 1시간 정도 지나니 그때부터 잔디밭을 신나게 뛰어다니더군요.

 

아래의 사진은 뛰다가 갑자기 멈춰서서 뭔가를 바라보네요. 아무것도 없는데.. ㅎㅎ

 

 

 

아래의 사진은 뭔가를 멍하게 바라보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아직 새끼라서 그런지 말귀도 못알아 듣고 겁도 없지만,

이렇게 사진찍어서 작은게 너무 귀여워요

 

 

 

아래의 사진은 혼자 잘 놀구 있는데 다른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들은 참 신기한게 서로 되게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도

서로 냄새를 맡고 고양이가 있다는 걸 눈치 채더라구요.

 

첨에는 기 싸움을 하느라 서로 노려 보고 있네요.

근데 우리 폴드는 겁이 없어서 덩치가 큰 고양이하고의 모든 기싸움에서 이기네요.

 

아직까지 기 싸움 지는거는 본적이 없네요.

 

이상 간단한 한강 나들이 였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canon 5DMark3 + 24.4(이사벨투)로 촬영하였습니다.

 

이사벨투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구요. 주변부 비네팅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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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0 13:29

 청담대교 남단에서 찍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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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0 12:29

 

 

 

Poler 2 Ment Tent를 사서 한강으로 놀러갔다.

 

텐트가 너무 이쁘네~

 

구매는 로닌 홍대점에서 35만원에 구입했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핫팩도 서비스로 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구매하기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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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