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4.08.23 09:0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2. 여행 준비물 꾸리기

 

 

 

[ 오스트리아  장그트 길겐 - 호숫가에 위치한 그림같은 집 ]

 

 

 

여행 루트를 정했으니 캠핑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보자.

 

1. 항공권 구매하기

  - 항공권은 인터넷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며 최적가를 찾으면 된다.

    단, 무조건 직항을 찾아야지 직항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나 같은 경우는 아시아나 항공을 선택했다. 인천에서 12시 30분 출발 -> 프랑크푸르트 17시 도착

                                                               프랑크푸르트 19시 출발 -> 인천 다음날 12시 20분 도착

   이러한 비행 스케쥴은 나에게 적합했다.

  

   도착하는 날도 프랑크푸르트의 야경을 볼 수 있고

   귀국하는 날도 하루 여정을 마치고 저녁 비행기에 탑승 하기 때문이다.

  

2. 렌트카 예약하기

- 해외 여행시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렌트카 이용을 선호하기 때문에 렌트를 자주하는 편인데

    rentalcars.com을 이용하니 편리해서 자주 이용한다.

 

    사이트에서 차량을 선택해서 신용카드 결제 후 바우처를 출력해서 현지 렌트카 업체로만 가면

    순식간에 처리가 된다.

 

    rentalcars.com의 단점은 차량을 정확하게 확정할 수 없다.

   

    이번 유럽여행의 경우 BMW 1 Series Convertible을 빌리려고 했으나 푸조 308CC Convertible을 빌리게 된 것이다.

    해당 차량이 없는 경우 동급의 차량을 빌려주도록 되어 있다.

    또한 차량의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예를들어 차량의 색상을 알 수 없고, 주행한 킬로수, 외부입력 단자가 있는지 여부, 네비게이션이 있는지 여부 등이 해당된다.

 

    이번에 빌린 308CC는 총 주행거리 6000KM정도의 신차에 검정색이라 정말 맘에 들었다. 완전 새차~~~

 

    유럽여행을 위해 많은 정보를 찾아봤겠지만 렌트카는 독일이 가장 저렴하다.

 

3. 여행물품 꾸리기

  - 캠핑을 해야 하므로 생각보다 짐이 많아진다. 용도별로 구분해서 물품을 정리해 보자.

 

 

 구분

준비물 

 용도 / 장단점 / 설명

 캠핑용품

 텐트 - Poler 2 men Tent

 텐트가 이쁘고 2인용이라 부피가 크지 않다.

 방수포 - Poler 2 ment Tent 방수포

 유럽은 소니기가 자주 내리므로 방수포 필수 

 침낭

 부피 크지 않은 1인용 침낭 

 버너

 가스 연결해서 사용하는 삼발이 버너,

 코엑스 캠핑 전시회장에서 샀는데 대만족 

 칼/가위

 필수 

 종이냄비

 코펠이 부피를 차지하기 때문에 전시회때 종이냄비를

 샀는데 절대 비추. 코펠 챙겨가야 함

 10M 연장선

 10M 짜리 별도 연장선을 구매해서 갔음 

 멀티아답터

 콘센트 구멍이 다르니 멀티 아답터 준비 

 4구 멀티탭 (1개)

 
 비닐팩

 잔여 음식물 정리 및 빨래 정리 

 실내등 (1개)

 
 핫팩 (6개)

 잠자는데 춥진 않았는데 부피를 차지 하지 않으니

 챙겨가면 좋음 

 아이스팩

 맥주 회사에서 사은품으로 주는 정도의 크기 아이스팩

 캠핑장에 공용냉장고가 있어서 얼음 얼려 놓으면

 하루 죙일 시원한 물과 음료수 마실 수 있음 

 물통

 음식을 많이 안해먹으면 물통 필요 없음

 코펠에 물 받아 놓고 써도 충분함 

 전기장판

 A3용지 크기의 전기장판을 준비했었는데 망가졌음

 스위스 체르마트 근처에서 캠핑할거 아니면 필요없음 

 텐트 자물쇠 (2개)

 외출 시 텐트 잠그고 나가는 용도로 필요

 그래야 맘 편하게 외출이 가능함 

 식품류

 라면 (10개)

 신라면 5개, 비빔면 5개

 간식정도로 간단하게 끓여 먹기 좋음 

 햇반 (8개)   
 김치 (2팩)  
 튜브형 고추장 (2개)  

 3분요리 (8개)

 3분 카레, 짜장 

 위생용품

 물티슈 (3개)

 활용도 높으니 80매 기준으로 3개 있으면 충분함 

 여행용세안세트  칫솔, 치약, 비누, 샴푸, 면도기 
 썬크림  필수 

 헤어왁스

 필요 시 
 수건 (8개)  5개만 있어도 충분함 
 옷걸이 (4개)

 세탁소 옷걸이로 준비 

 차량 관련 용품

 시거잭멀티충전기

 USB 있는 것으로 반드시 준비

 핸드폰으로 구글 지도 사용 시 충전하면서 사용 

 휴대폰 충전 USB 케이블

 
 아이패드 거치대

 차량에서 아이패드 사용 시 거치대 준비

 핸드폰 사용 하면 작은 거치대 준비 

 아이패드 AUX 케이블

 차량에 AUX 단자가 없어서 사용못함 

 졸음 예방껌

 필수, 졸음 예방관련된 제품은 다 가지고 가야 함 

 서류

 국제 운전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도 반드시 지참 
 여권  
 항공권  
 렌트 바우처  

 의류

 모자 (2개)  

 양말 (5개)

 

 팬티 (5개)

 

 점퍼 (1개)

 스위스에서 산에 올라가면 추움 

 면바지 (2개)

 
 청 반바지 (1개)  

 수영복 반바지 (1개)

 헝가리 온천에서 입을 용도 

 츄리닝 긴바지, 긴팔 (1개)

 

 티셔츠 (4개)

 
 신발 (1개)

 운동화 1개로 버팀

 슬리퍼는 필요 시 현지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음

 비상약

 감기약, 소화제   응급 시 대응용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2:07

 

 

 

 

 

스위스의 스테첼베르크와 청정마을 뮈렌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스팅할께요.

 

스테첼베르크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라우터브루넨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스테첼베르크가 나와요.

 

.

.

.

.

 

 

 

 

 

정면으로 보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구요.

 

오른쪽이 주차장 나오는 출구에요. 패러글라이딩 착지 지점이기도 하구요.

 

패러글라이딩 하시는 분들 엄청 많죠

 

 

 

.

.

.

.

.

 

 

 

정말 한적한 시골이네요.

 

푸르른 풀과 만년설의 조화가 너무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제가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마을은 그늘이 져서

 앞의 풀들이 파릇파릇하게 촬영되지 않았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이곳의 사람들은 정말 복받은 사람들이에요.

 

 

.

.

.

.

.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스위스

 

.

.

.

.

.

 

 

스테첼베르크에요.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지나 쉴트호른을 갈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쉴트호른에 올라가도 흐릴거 같아서 뮈렌까지만 가기로 했어요.

 

.

.

.

.

.

 

 

 

 

뮈렌까지는 케이블카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

.

.

.

.

.

 

 

 

 

뮈렌에서 바라다본 모습이에요.

 

날씨만 좋았다면 정말 멋진 작품이 나오는건데. 너무 아쉬웠어요.

 

 

뮈렌의 풍경 사진들을 보실께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날씨가 화창했다면 더 없이 좋았을텐데

 

그래도 멋있는 자연의 모습을 보고 왔네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6 08:39

 

유럽 3대 야경 중에 두번째로 촬영한 체코 프라하 야경 입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하고 꼭 찍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유럽 여행 중 사진 촬영하는 관광객을 제일 많이 본 곳이기도 합니다.

 

날이 어두워지기 전 카를교를 올라가 봤습니다.

 

정말 많은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아들이 어머니 모시고 여행온거 같은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난 불효자. 흑흑~

휴가내서 어머니 한테는 찾아가지도 않고...

 

 

 

날이 어두워 져서 프라하성과 카를교를 함께 담아 봤습니다.

 

 

70-200 새아빠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프라하성과 카를교를 함께 야경을 담기위한

프라하 야경 촬영 포인트에 대해 잠깐 언급하면

 

카를교 끝자락에서 나오면 위의 사진처럼 바로 광장이 나옵니다.

사진속에 트램이 지나가고 있네요

 

광장에서 우회전해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카를교와 프라하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나무 밑의 위치가 프라하 카를교 촬영 포인트가 됩니다.

 

자신의 렌즈 거리에 맞게 움직이며 촬영을 하면 됩니다.

 

프하라성과 카를교 야경을 디테일하게 촬영하기 위해서는 광각렌즈 보다는 줌 렌즈가 필요합니다.

 

아래 캐논 70-200으로 촬영한 사진과 16-35로 촬영한 사진을 한번 보시죠.

 

 

 

70-200 새아빠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16-35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70-200과 16-35로 촬영한 사진은 동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70-200 새아빠로 프라하성을 촬영했습니다.

 

야경 사진을 잘 촬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프라하에서 삼각대 사용이 가능한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도 가기전에는 사람이 많은데 삼각대를 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삼각대 펴고 사진 촬영하기에 충분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장노출로 촬영하였습니다.

 

 

 

70-200 새아빠로 촬영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날이 어두워질때쯤 촬영한 사진 입니다.

 

 

제가 프라하 야경 촬영을 하면서 느낀점은 프라하 야경도 정말 예쁘고 멋지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한강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한강야경 사진 몇장 비교 감상해 보시죠

 

 

 

 

 

 

[ 한강 - #1 반포대교 분수쇼 ]

 

40mm 팬케익으로 촬영하였습니다.

 

 

 

[ 응봉산에서]

 

 

 

 

[ 한강 - #2 성수대교 ]

 

 

 

 

[ 한강 - #3 올림픽 대교 ]

 

 

 

 

 

[ 한강 - #5 성산대교 ]

 

 

 

 

[ 한강 - #6 63 빌딩 ]

 

 

 

대한민국의 한강 야경도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가 가시거리만 좋다면 멋진 야경으로 더욱 유명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1 12:06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에서 촬영한 사진과 슈타우프바흐폭포 사진 입니다.

 

5D Mark3 + 16-35 2.8 + CPL 필터로 촬영하였습니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9 11:42

 

스위스 티틀리스의 풍경사진들

 

참고로 2014. 06. 22 여행했던 사진이니 이때쯤 여행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트륍제 호수 전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스위스 | 루체른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3 11:15
Photo & Life2014.07.13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