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Europe2014.08.24 10:34

직장인을 위한 10일 유럽 렌터카 여행

No4. 스위스 샤프하우젠 (#2일차)

 

 

[ 스위스 엥겔베르크 가는 도로가의 풍경 ]

 

 

1. 프랑크푸르트 -> 라인폭포 이동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있는 라인폭포를 가기 위해 360KM를 이동했다.

라인폭포에 도착했을 때가 새벽 5시 정도, 반은 졸면서 왔기 때문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행히 독일 고속도로에는 휴게소외에 곳곳에 쉬다가는 쉼터가 많이 있었다.

 

 

<정보 - 고속도로 운전방법>


 

 

아시다시피 독일 고속도로는 통행료가 없고 대부분의 구간에 제한속도가 없다.

 

스위스를 제외하고,

유럽의 대부분 고속도로에서는 똥꼬에 잘 붙는다.

 

특히 1차로는 추월할 차들만 다니지, 주행하는 차가 천천히 달리고 있으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바로 똥꼬에 붙어서

쌍라이트를 엄청 쏘아된다.

 

특히 독일차들은 (벤츠, BMW, 폭스바겐 등) 서스가 단단하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커브길에서도 190~200km로 잡아 돌린다.

 

무인속도 카메라가 있다고 표지판이 있지만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거는 잘 보이지 않았다.

 


 

정말 힘들게 졸음과 싸우며 스위스 국경에 도착했다.

 

독일과 스위스 국경에서는 가볍게 신분확인 및 방문목적등을 확인하고 "Good Luck" 을 외쳐준다.

 

스위스 국경에서 샤프하우젠까지는 멀지 않았다.

 

이른 새벽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닫혀 있어서 비넷을 바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단속할 경찰관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비넷없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다.

 

 

라인폭포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조금 더 잠을 잤다.

 

 

아침에 샤프하우젠을 가볍게 둘러보고 루체른으로 이동하는 오늘의 일정이다.

 

 

 

해가 뜨자마자 라인폭포를 보기 위해 나섰다.

 

라인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은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들어가는 곳과 내가 갔던 라인폭포 하류쪽으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처음에 네비가 알려준 곳으로 갔을 때는 라인폭포 상류쪽으로 갔었는데 폭포까지는 좀 많이 걸어야 될거 같아서

하류쪽으로 차로 이동하였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폭포를 볼 수 있다.

라인폭포는 굳이 꼭 가야하는 여행지로 선택한 것은 아니고 시간이 되면 들르기로 한 곳이었다.

 

아침 6시 30분 정도에 가니 낚시를 하는 현지인 몇 명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히 주차장에도 내 차만 주차되어 있었다.

 

스위스 사람들은 정말 복을 받고 타고났다. 평화로운 곳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날씨는 좋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햇살이 다 비치지 않았다.

 

 

 

 

 

 

 

 

 

 

폭포와 강가 주변의 평화롭고 여유있는 풍경이 너무 멋지다.

 

 

 

 

 

2. 무노트 성벽

 

라인폭포를 둘러보고 무노트 성벽에 가서 샤프하우젠 전경을 보기로 했다.

 

 

 

무노트 성벽을 어떻게 가느냐....

당연히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가야 한다. 정말이지 구글지도 없으면 운전해서 찾아가기 정말 힘들다.

 

무노트를 검색해서 가다보면 위와 같은 이정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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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를 보고 우회전 하면 주차공간이 보인다.

 

공공 주차장은 아닌듯 싶은데 이른 새벽시간이라 그냥 주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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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옆쪽에 보면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근데 올라가보니 차를 가지고 올라가도 됐다.

괜히 밑에다가 주차를 하고 운동삼아 걸어 올라간거다.

 

대신 밑에 주차를 하면 내려올때는 다른 곳으로 내려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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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을이 있다.

올라가서 보니 성벽 위쪽까지 차량이 올라가 주차가 되어 있다. ㅋㅋㅋㅋ

마을 한 중간에는 운동장도 있다.

 

 

 

 

 

이른 아침 햇살이 밝게 비쳐준다.

 

 

 

 

 

무노트 성 옆쪽에는 아주 예쁘게 단장된 화단이 있다.

정말 예쁘게 잘 가꿔져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쉽다.

 

 

 

 

 

 

화단쪽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무노트 성에 들어가려고 하니 문이 닫혀있었는데 10분 뒤에 다시 와보니 문이 열려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문이 닫혀 있었나 보다.

 

 

 

무노트 성 전망대에 올라가면서 창문틈 사이로 마을 풍경을 내려다 보았는데 너무 예쁘다.

 

 

 

 

 

무노트성 전망대에 올라가면 위와 같은 풍경이다.

마치 어제는 공연을 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드디어 전망대에 올라가서 샤프하우젠의 전경을 보았다.

정말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이 내앞에 펼쳐져 있었다.

다시한번 스위스 사람들은 전생에 무엇을 했기에 이런 축복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성에서 내려올때는 성쪽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왔다.

샤프하우젠 전경을 봤으니 이제 루체른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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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6 11:38

 

 

 

스위스는 케이블카가 알프스산을 올라가는 주요 수단입니다.

 

이러한 케이블카가 주변 자연과 아주 멋진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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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을 태우고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의 모습입니다.

 

웅장한 스위스의 자연경관과 멋드러지게 어울리지 않나요?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한 스위스인들의 지혜와 노력이 엿보입니다.

 

더욱 험악한 산악지대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했으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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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하며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 입니다.

 

360도 회전하며 올라가기 때문에 모든 뷰를 관광할 수 있죠

 

역시, 많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올라가는 군요.

 

시원한 눈 덮인 산을 보니 늦더위가 조금 가시는 군요.

 

스위스 여행 시 멋드러진 케이블카 타고 티틀리스 올라가는 것으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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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15 10:04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중 엥겔베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 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이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입니다.

 

스위스의 푸른하늘과 청정한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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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을 가까이로 내려와서 촬영했습니다.

 

보다 건물들이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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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엥겔베르크 호수쪽 전경 입니다.

 

정말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엥겔베르크 마을입니다.

 

위 사진들은 모두 티틀리스를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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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2:07

 

 

 

 

 

스위스의 스테첼베르크와 청정마을 뮈렌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스팅할께요.

 

스테첼베르크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라우터브루넨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스테첼베르크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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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보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구요.

 

오른쪽이 주차장 나오는 출구에요. 패러글라이딩 착지 지점이기도 하구요.

 

패러글라이딩 하시는 분들 엄청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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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적한 시골이네요.

 

푸르른 풀과 만년설의 조화가 너무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제가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마을은 그늘이 져서

 앞의 풀들이 파릇파릇하게 촬영되지 않았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이곳의 사람들은 정말 복받은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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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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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첼베르크에요.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지나 쉴트호른을 갈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쉴트호른에 올라가도 흐릴거 같아서 뮈렌까지만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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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까지는 케이블카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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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에서 바라다본 모습이에요.

 

날씨만 좋았다면 정말 멋진 작품이 나오는건데. 너무 아쉬웠어요.

 

 

뮈렌의 풍경 사진들을 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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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했다면 더 없이 좋았을텐데

 

그래도 멋있는 자연의 모습을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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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1:17

 

 

 

 

 

유럽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최대 고민은 모두 똑같다고 생각해요.

 

시간은 10일 ~ 15일 밖에 없는데 어디를 꼭 가야 할까?

 

저 역시 유럽 여행 루트를 짤때 많이 고민을 했었죠.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는 꼭 가야 하는데 어디를 가느냐?

 

고민이죠...

 

직장인들을 위한 렌트카 루트를 짠게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직장인을 위한 렌트카 여행 루트 정하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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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베네치아를 꼭 추천 드리기 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누구나 아는 베니스, 베네치아...

자판연습할때도 나오는 베네치아....

기억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베네치아를 가면 당연히 부라노섬도 가야겠죠?

 

부라노섬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확인하시구요..

부라노섬의 풍경 사진들 보러가기

 

 

물의 도시..

 

 

 

 

[ 이탈리아 베네치아 - 리알토 다리 ]

 

 

물의 도시라는 베네치아.....

두 장의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될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베네치아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도시에요..

 

일단 도시에 차가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니 차도가 없다고 생각해보면 되겠죠...

 

행단보도, 신호등, 이정표 아무것도 없는 집앞의 골목길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에요.

 

오로지 이동은 배로 가능하죠...

 

위 사진도 수상버스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베네치아에서 유명한 리알토 다리인데요, 수상버스에서 말고는 절대 정면으로 리알토 다리를 촬영할 수 없어요.

 

리알토 다리를 직접 올라가 보고 그 곳의 풍경 및 여행 느낌을 충분히 만긱하신 다음에.....

 

리알토 다리를 지나가는 수상버스를 타시고, 반드시 맨 앞자리에 앉아야 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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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는 많은 관광객들로 많이 붐비고 정신없이 느껴지지만, 위 사진과 같이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사진의 모델이 되어준 모르는 외국인 커플들에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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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가기전 복잡한 수상버스를 어떻게 타야 하나 걱정이 되시죠?

 

절대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수상버스 선착장에 가면 위와 같이 인포메이션이 있고 현재 어디가는 버스가 들어오는지 LED 이정표로 안내가 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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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를 타실때는 백팩을 메고 있으면 안돼요..

 

반드시 백팩은 손에 들고 있거나 바닥에 내려놔야 되요.

 

백팩 메고 있으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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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맨 처음 보셨던 리알토 다리 위에서 촬영한 사진들이에요.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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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물의 도시 맞죠?

 

직접 이런 풍경들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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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가면 꼭 찍어오는 사진들....

 

저두 한번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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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의 풍경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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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 위에서는

아래와 같은 풍경들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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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가서 멋있는 일몰과 분위기 있는 야경을 보고 싶은 베네치아에요.

 

제가 다시 서유럽 여행을 준비한다면 베네치아는 다시 꼭 갈거에요.

 

그때는 사진 기술이 더 업그레이드 되서 더 멋진 풍경들을 촬영할 수 있겠죠?

 

그날을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칠께요.

 

 

유럽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지금... 베네치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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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2 11:13

 

 

 

이탈리아는 가봐야할 여행지가 정말 많은 곳이죠.

 

그중에서도 물의도시 베네치아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하죠.

 

베네치아를 가면 본섬, 무라노, 부라노, 리도섬 등을 다녀오는데요.

 

그 중에서도 부라노섬은 꼭 여행해야할 곳 중의 한 곳 이라고 생각해요.

 

부라노섬은 레이스 장식품으로 유명해요.

 

국내에서 부라노섬이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된 계기는 아이유의 "하루끝"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죠.

 

본섬에서 부라노까지는 수상버스로 1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네치아 여행 전 어떻게 수상버스를 타고 다니지 걱정하실텐데요.

 

걱정하실 필요 하나도 없어요.

 

수상버스 정류장에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서 원하는 곳 어디든지 쉽게 다닐 수 있어요.

 

자 그럼, 부라노섬은 어떤 곳이기에 꼭 여행을 해야 하는지 사진을 통해 조금씩 살펴 보기로 하죠.

 

 

 

 

사진 상의 정면에 보이는 곳이 수상버스 탑승장이에요.

 

수상버스에서 내리면 위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고양이가 부라노섬을 맞이해 주네요.

베네치아에도 고양이 관련 기념품들이 엄청 많아요.

 

 

 

고양이가 겁먹고 도망가지는 않더라구요.

우리 애기들이 같이 왔으면 같이 놀아줬으려나??

 

 

 

 

공터를 지나면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가 시작되요.

 

입구 건물들부터 알록달록 아름답게 색칠이 되어 있어요.

레이스들도 많이 팔구요.

 

 

 

알록달록 건물에 색을 칠하는 부라노 풍습은 고기잡이 배들이 알록달록하게 색칠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앞으로는 계속 알록달록한 건물들의 사진을 보시게 될거에요

 

 

 

 

 

 

 

 

알록달록한 건물 색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요.

 

그리고 마을 중간에는 저렇게 배들이 있구요.

 

부라노는 전통적으로 어업을 해온 마을이에요.

 

 

 

 

동일한 색상으로 이어져 있는 건물은 없고 각기 다른 색상들로 페인트 칠을 했어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태생부터 낭만적인걸까요????

 

알록달록한 부라노의 풍경 사진들 감상할께요...

 

 

 

 

 

 

 

 

 

 

 

 

 

 

 

 

 

 

 

 

 

 

 

 

 

 

 

 

 

 

 

 

 

 

 

이렇게 골목골목 다니면서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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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특인 부라노섬의 메인 광장이 나와요.

 

 

 

 

 

 

이 광장을 중심으로 앞쪽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아요.

 

 

 

고양이 쿠션을 파는 상점이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상점 내부가 상당히 예쁘더라구요.

 

 

 

 

귀엽고 예쁜 쿠션들이 많아요.

 

 

상점에서 아이쇼핑을 오래 안하시고 한번 둘러 보는 일정이라면 4시간이면 부라노섬 투어가 가능해요.

 

저두 4시간 정도 사진 촬영하면서 다녔던거 같애요.

 

부라노섬 투어하고 다시 수상버스 타고 본섬으로 가서 야경을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베네치아 야경을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다시 갈 기회가 있다면 야간에 야경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해요.

 

직접 부라노섬 가셔서 많은 것들을 관광하시길 바라며 전 이정도에서 포스팅을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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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1 18:39

 

 

 

 

지난 포스팅에 이어 아름다운 유럽여행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BEST 5를

 

이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제가 다녀온 유럽 여행 사진 촬영 출사지

 

BEST 5.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

 

BEST 4. 스위스 엥겔베르크 & Titlis

 

BEST 3. 이탈리아 베네치아 입니다.

 

지난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유럽여행 사진 촬영 출사지 BEST 5 보러가기

 

 

사진 촬영은 대부분 삼각대와 5D MARK3 + 16-35 2.8 + CPL 필터의 조합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저는 2014년 6월 20일 ~ 30일 기간에 유럽을 다녀 왔으니 이 기간에 유럽 여행을 다녀오실 계획이 있는 분은

 

 사진을 보시면서 날씨나 풍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BEST 2 입니다.

 

참 오랜시간 고민했는데요.

 

BEST 2. 오스트리아 도로가 풍경 입니다.

 

딱 고집어 어느 지역이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운전하고 다니면서 그냥 스쳐 지나가듯 본 풍경이 다녀오니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제가 왜 BEST 2를 오스트리아 도로가 풍경을 선택 했는지 아래의 사진들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 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1 ]

 

위 사진을 촬영 당시는 국도를 달리다가 너무 이뻐서 차를 도로가에 그냥 주차하고 촬영하였어요.

 

사진을 촬영하면서도 제발 잘 나와주기를 조마조마하며 촬영했는데 결과가 만족 스러워서 다행이에요.

 

이 사진을 볼때마다 왜 도로가 풍경을 많이 촬영을 안했는지 후회하고 있죠.

 

 

 

 

[ 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2 ]

 

 

 

 

[ 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3 ]

 

위 사진도 도로가에서 너무 예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유럽여행 포스팅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의 얘기가 그 풍경을 사진에 다 담지 못해 아쉽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100% 공감 합니다. 아직 실력이 모자란지라 그때의 감흥을 다 표현하지 못했어요.

 

 

 

 

[ 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4 ]

 

위 사진은 오스트리아와 체코 국경 근접 지역입니다.

 

체코에 가까워지니 풍경의 느낌도 달라지더라구요.

 

제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 프라하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는데

빠른길로 이동하면 슬로베니아를 경유해서 프라하로 가도록 안내 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니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데요.

사실 비넷 사는게 아까워서 오스트리아를 통해 국도로 갔는데

위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1 ]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2 ]

 

 

위 사진은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이동하는 도로가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할슈타트에서 30분 정도 가면 무슨 패스라고 나오는데 스위스 패스처럼 아주 심하진 않았어요.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3 ]

 

 

가다보니 도로가 막히고 옆으로 비포장 도로가 있더라구요.

 

첨에는 비포장 도로로 가는지 몰라서 기다렸다가 다른 차들이 지나가는거 보고 갔어요 ㅎㅎ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4 ]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5 ]

 

 

이제 우리나라에서 보기는 힘든 비포장 도로 풍경 이네요.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비포장 국도를 달려본 기억이 없네요.

 

사람은 흙을 밟고 살아야 되는데, 서울에서는 평일에 흙 밟을 일이 거의 없죠. ㅠ.ㅠ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6 ]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너무 졸려서 들린 휴게소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구름들이 다시봐도 멋지고 예쁩니다.

 

최근 소나기가 오면서 우리나라도 멋있는 구름을 보여주고 있던데..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7 ]

 

 

요렇게 휴게소에서 커피를 끓여 마셨답니다.

요런게 캠핑을 하면서 여행하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8 ]

 

 

참, 평화로워 보이는 도로가 풍경이네요.

 

구름도 너무나 멋지죠. 이날은 정말 이런 하늘만 보여준 오스트리아였어요.

 

운전을 해야 되서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ㅠ.ㅠ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빈으로 가는 국도 도로가 풍경 #9 ]

 

제가 선전항 아름다운 유럽여행 사진 촬영 출사지 BEST 2 마지막 사진이에요.

 

정말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도로가 풍경이었어요..

 

 

그럼, 제가 다녀온 유럽여행 출사지중

 

BEST라고 생각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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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짐작하셨겠지만.........

 

BEST 1.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지역 입니다.

 

 

 

[ Camping am see 캠핑장에서 바라본 할슈타트 호수 ]

 

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기에 할슈타트를 BEST 출사지로 선정하였어요.

 

위 사진은 할슈타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Campin am see 라는 캠핑장에서 촬영하였어요.

 

국내에서 다녀오신 분들의 얘기로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캠핑을 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

 

캠핑장 사이트 공간은 여유가 있었고 미리 예약하지 않아도 가능했어요.

 

할슈타트에서 캠핑을 염두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캠핑장 소개를 드리면

제가 다녀온 캠핑장 중 시설이 가장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 Camping am see 리셉션 ]

 

정말 그림같은 캠핑장 리셉션이에요.

 

실내 인테리어두 잘 되어 있어요. 커피팔구, 달걀도 팔고~~

젊은 여성 직원분이 계시는데 상당히 친절하고 미인이랍니다.

 

 

 

 

[ Camping am see 카라반 ]

 

 

카라반 이라고 해야 하나요?

실내 디자인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숙박이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예약상황을 체크해 주더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단점이 최소 2박을 묵어야 하고 약 15만원 했던거 같아요.

저희는 일정상 원래대로 텐트로 캠핑을 하기로 했죠.

 

 

 

 

[ Camping am see 입구 ]

 

 

 

[ Camping am see 입구 ]

 

 

입구의 모습입니다.

 

야간 및 새벽에는 앞의 빨간 대문이 닫혀 있어요.

 

바로 도로가 옆이에요.

 

 

 

 

[ Camping am see 사이트 전경 풍경 ]

 

 

 

 

[ Camping am see 사이트 전경 풍경 ]

 

여기가 제가 텐트를 치게 될 사이트구요.

 

저 뒤로 호숫가 풍경이 살짝 보이죠?

그 밑으로 내려가면 바로 호숫가고 그 호숫가에서 촬영한 사진 때문에 제가 BEST 출사지로 선정하게 되었죠.

 

날씨가 따뜻하면 호숫가에서 간단한 물놀이도 가능할거 같아요.

 

 

어쩌다보니 캠핑장 소개 글이 되었는데,

담에 간단하게 캠핑장 소개 글 다시 올릴께요.

 

 

 

 

[ 할슈타트 풍경 #1 ]

 

할슈타트를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에요.

 

이때 시간이 새벽 5시 정도 된거 같은데요.

 

해가 뜨기전 모습이에요.

 

 

 

 

 

[ 할슈타트 풍경 #2 ]

 

해가 뜨고 나서의 할슈타트 마을 풍경이에요.

 

위 사진들은 많이 보셨을거에요.

 

저도 이 사진을 보고 할슈타트를 다녀왔거든요.

 

위 사진은 할슈타트 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을 바라보고 촬영할 수 있어요

 

 

 

 

 

[ 할슈타트 풍경 #3 ]

 

이 사진은 그 위 사진과 반대로 마을에서 마을 입구쪽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이에요.

 

산에 걸려있는 구름이 너무 아름다워요.

 

 

 

[ 할슈타트 풍경 #4 ]

 

 

할슈타트 마을 사진이에요.

 

집들이 하나같이 너무 예뻐요.

 

 

 

 

 

[ 할슈타트 풍경 #5 ]

 

 

마을 내부에도 선착장이 있더라구요.

때마침 배가 들어오고 있네요. 아이구 감사해라~~

사진의 운치가 더해졌죠?

 

 

 

 

[ 할슈타트 풍경 #6 ]

 

 

다시 마을 입구쪽의 모습이에요.

 

 

 

 

 

[ 할슈타트 풍경 #7 ]

 

마을 입구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다본 풍경 이에요.

 

할슈타트 예쁘기도 하고 멋있죠?

 

 

 

 

[ 할슈타트 풍경 #8 ]

 

ㅎㅎㅎ 한국 관광객을 태운 하나투어 버스 등장~

 

해외에서는 우리나라 관련된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죠.. 그래서 한 컷

 

하나투어 버스 뒤의 풍경 너무 멋있죠?

 

아직 사진이 많은데 할슈타트 포스팅 별도로 올릴께요.

 

 

 

처음에 소개했던 Camping am see 캠핑장 주변의 풍경 사진들 올려볼께요.

 

할슈타트에서 차로 약 5분거리의 Obertraun 지역 이에요.

 

 

 

 

 

 

 

 

 

 

 

 

 

제가 다녀왔던 유럽여행중의 BEST 5를 선정해 봤어요.

 

직장인이라 긴 휴가를 내기 힘들어 유럽의 많은 곳을 다녀보진 못했지만

제가 갔던 곳 중의 BEST 5 에요.

 

시간이 있을때 마다 더 많이 다니고 그중의 BEST OF BEST를 선정해 볼께요.

 

많은 글 & 사진 봐주시느라 감사합니다.

 

공감하신다면 공감 버튼 눌러 주시는거 잊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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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7 10:51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촬영한 리알토 다리 입니다.

 

베네치아에서 정말 유명한 다리죠.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관광객 많죠..

 

정면에서 리알토 다리를 촬영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ㅠ.ㅠ

 

16-35로 촬영했어요.

 

 

 

[베네치아 - 리알토 다리]

 

 

 

배 위에서 촬영해야 정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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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9 11:42

 

스위스 티틀리스의 풍경사진들

 

참고로 2014. 06. 22 여행했던 사진이니 이때쯤 여행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트륍제 호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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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위스 | 루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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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7.13 11:15

카펠교로 너무 유명한 스위스 루체른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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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