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Korea2014.10.18 12:31

 

 

 

서울불꽃축제 명당자리 - 여의도 한강공원 모습 스케치

 

 

 

 

간 참 빠르네요.

 

지난 2014년 10월 4일 여의도에서 서울불꽃축제를 진행했었죠.

 

7년 전 쯤에 올림픽대로를 운전하다 가다가 차가 너무 막혀서

짜증내다가 갑자기 뻥~ 뻥~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던적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그게 서울불꽃축제인지도 몰랐었죠.

 

올해는 난생 처음으로 불꽃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부터 가서

자리를 잡기로 마음을 먹었죠.

 

아래와 같은 불꽃 사진을 찍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은 63빌딩과 원효대교가 배경으로 있는 사진을 담고 싶었었죠...

 

흑흑..

 

 


 

 

2014 서울불꽃축제 사진 촬영 - 100D + 18-55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전의 한가로움

 

 

해는 명당자리를 잡아 보겠다고

전날 술을 12시까지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새벽 5시에 일어나자마자 늦었다는 생각에

베게, 이불과 카메라만 챙긴채 한강으로 향했다.

 

원효대교와 63빌딩과 함께 불꽃 사진을 담으려면

강북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차를 끌고 강변북로로 나갔다.

 

한강공원 마포지구에 도착해서 자리를 찾는데

도저히 텐트를 칠 수 있는 곳도 없고

강변북로 교량때문에 뷰 자체가 좋지 않았다.

 

대략 30분 정도를 물색하다가 여의도 공원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원효대교를 건너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갔다.

 

이른 시간이라 주차장은 그냥 열려 있었고,

편의점은 물건 옮기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의 아침은 평안했다.

 

텐트 몇 개만 보였을 뿐.

 

나는 나름 불꽃이 터질때의 크기와 63빌딩이

화각에 들어온다는 자리르 선택해

텐트를 쳤다.

 

 

 

 

 

 

 

외롭게 혼자만 있는 내 텐트...

 

텐트를 치고 시간 버티기에 들어갔다.

 

아직은 사람이 없으니 맘 편하게 화장실, 편의점을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도 사서 먹고,

맥주도 사서 마셨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마포대교와 강북의 모습이다.

 

날씨가 화창해서 인지 저 멀리 남산타워도 뚜렷하게 보인다.

 

 

 

 

맥주를 마시고 나니 나른하고 졸려서

자고 있는데 시끄러운 모터소리가 들린다.

 

한강에는 제트스키 부대가

멋있게 놀고 있었다.

 

날씨는 조금 쌀쌀했는데 당연히 쟤들은

안춥겠지?

부러운놈들.

 

사람 많은데서 뽐내고 싶어서 왔으니

사진 좀 찍어줄께.

 

 

 

 

 

 

 

 

 

 

 

 

여유로운 한강의 운치를 더하는

예쁜 미모의 언니와 강아지가 셀카를....

 

 

 

 

 

 

 

 

한강의 경치를 느끼고 있는 두 외쿡인 언니들.

 

이상하게 외국인이 풍경사진에 있으면

뭔가 느낌이 더 있어 보인다.

 

 

 

 

 

 

 

 


 

 

 

축제 당일 여의도 공원 - 오후부터 북적이다

 

 

트치고 혼자 놀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간다.

 

19시 30분부터 불꽃축제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제 몇 시간만 있으면 된다.

 

어느새 많은 사람들로 공원이 가득 찼다.

 

 

 

 

 

 

 

유람선에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나도 아직 한강 유람선을 타보지 못했다.

ㅠ.ㅠ

 

 

 

 

삼총사 할머니의 모습

 

 

보트에서 음악틀고 여자들이랑 춤추고 놀던

부러운 제트스키 패거리들은

아직도 놀고 있다.

 

가진자들의 여유.

 

로또가 당첨된 나의 모습을 잠깐

상상해봤다.

로또 당첨되면 다음날

무조건 유럽 Go~

 

 

 

하늘에는 파란하늘과 조화를 이루는

연들이 날려지고 있다.

 

 

 

 

 

 


 

불꽃축제의 시작 - 지옥이된 여의도 공원

 

 

느덧 어둑어둑해졌다.

 

어두워지면서 여의도 공원은

조금씩 지옥이 되어 가고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화장실...

 

이미 오후부터 예견되었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남자 화장실도 최소 30분

여자 화장실은 그야말로 대박.

 

내년엔 한강공원에서

임시 화장실을 돈받고 운영해야 겠다.

 

나도 맥주를 많이 마셔서

소변이 너무 마려워 참을 수 없었다.

한강공원이 화장실은 기다릴 수 없어서

도로밖으로 나가 한전 건물로 갔다.

 

이미 거기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0분정도만 기다린거 같다.

 

하지만 한전의 여자 화장실도

역시 대박...

 

서울시와 한화가 준비한 행사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여유많던 한강공원은

이제 발 디딜 틈도 없다.

 

텐트 사이사이로 돗자리가 다 깔려 있었다.

 

 

 


 

불꽃축제의 시작 - 명당은 개뿔

 

 

19시 30분 카운트다운과 함께

첫번째 불꽃이 올라갔다.

 

내가 생각했던 원효대교와 63빌딩이 보이는

불꽃 사진 촬영? 명당자리?

 

촬영을 할 수 가 없다.

 

어디서 몰려든 사람들이

모두 다 내 텐트 앞에서 서서 본다. ㅠ.ㅠ

 

새벽부터 와 있었는데 이런....

 

일찍부터 텐트치고 자리 잡고 있던

사람들은 앉으라고 소리친다.

ㅋㅋㅋㅋ

 

완전 개판

 

그래도 찍은 사진 크롭해서 올려본다.

 

 

 

 

 

 

 

 

 

 

 

 

 

 

 

 

 

 

 

 

 

 

 

 

 

 

 

 

 

 

 

 

 


 

불꽃축제의 끝 -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 장으로...

 

 

역곡절 많은 불꽃 축제가 끝이 났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밖에는 너무 추웠다.

난 어차피 주차장에서 차를 빼야 하므로

텐트안에서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길

기다렸다.

 

텐트안은 역시 따뜻했다.

고마운 내 텐트..

 

1시간 정도 기다니리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갔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여의도 공원은

쓰레기장 그 자체였다.

 

불꽃축제가 시작했을 때의

무질서한 모습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너무 화려하고 이쁜 불꽃이

나도 모르게 일어서게 만들고

무질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머물렀던 자리에,

내가 먹은 음식물, 과자 봉지들을

 

버리고 간 양심없는, 시민의식없는

나 하나쯤은... 하는 사람들

 

아직 우리나라가 살기좋은 나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가 되지 못하는

현실이다.

 

정치 못한다고 욕만할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나라를 아끼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다.

 

암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봤던 하루로 기억되는

2014년 10월 4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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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Korea2014.09.21 22:12

 

 

2014년 9월 21일 인천에서는 아시안게임 3일차가 열리고 있다.

 

나는 웅진플레이도시에 왔다가 바로 앞의 부천 상동호수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잠시 느끼고 왔다.

 

상동호수공원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상동호수공원 바로 앞에는 웅진플레이도시가 자리잡고 있다.

 

웅진플레이도시에는 워터도시, 스노우도시 등 주말에 놀 수 있는 공간이 많다.

 

 

 

 

상동호수공원 주차장 입구의 모습이다. 이미 만차가 되었다.

 

 

 

 

호수공원을 빙둘러서 도로가는 이미 모두 주차장이 되었다.

 

매번 상동호수공원 주변을 보면 주차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상동호수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기가 어려우면 바로 옆의 웅진플레이도시 외부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된다.

 

웅진플레이도시 주차장은 원래 무료였는데 아무래도 호수공원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주차를 많이 하다보니

올해 7월 부터 유료 주차장으로 변경하였다.

 

단, 요금은 저렴하다. 1시간에 1,000원...

 

웅진플레이도시에 입점한 커피숍,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3시간인가 공짜다.

 

웅진플레이도시 주차장은 무인 주차장으로 사전 정산기에서 미리 주차요금을 계산해야 한다.

 

웅진플레이도시 외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위 사진에 보이는 횡단보도를 건너 좌회전 하면...

 

 

 

 

 

 

한방통닭 트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의 매주 나오시는거 같다. 평일에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먹어본적은 없다.

 

 

 

 

 

 

 

 

공원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자전거를 대여해 주는 곳이 있다.

커플 자전거도 있고 MTB도 있고 어린이용 자전거도 대여해 준다.

 

 

 

 

 

자전거 대여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오면 공원 입구 가운데에 위와 같은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아이들이 조형물을 기어 올라가려고 많이 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조금은 위험해 보인다.

그 뒤로는 아파트 단지의 아파트들이 많이 보인다.

 

도심속에 호수공원이 있다.

 

 

 

 

 

 

 

그늘막 설치 가능 구역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있다.

 

공원 규정상으로는 그늘막만 설치가 가능하고 텐트는 불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재는 하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있는 것 같다.

 

 

 

 

 

 

부천상동호수공원은 가운데에 호수가 있고 호수를 둘러싸고 산책로 및 자전거 길이 있다.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렇게 북적거리지는 않았고 평안한 공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공원의 모습은 어느덧 가을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단풍이 들면 멋진 뷰를 보여줄것 같다.

 

 

 

 

 

매점 옆쪽으로는 스케이트보드, 인라인, 자전거를 위한 기물들이 있었다.

 

고수들이 있나 찾아가 봤지만 어린아이들이 이미 점령한 상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고수는 없었다.

 

 

 

 

 

 

 

 

가운데 호수가 주변의 풍경의 모습이다.

 

자연과 도심의 아파트가 한 컷에 같이 찍힌다.

 

위 사진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나 했더니............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다.

 

엄청 큰 물고기부터.. 새끼 물고기까지...

 

사람들이 먹던 과자를 던지니 물고기들이 먹느라 난리도 아니다...

 

과자를 그냥 막 줘도 되는지 모르겠다.

 

옆에 지나가던 8살 미만의 어린애가 친구한테 하는 말이 " 저 물고기 회쳐먹으면 맛있겠다."

 

허걱~~ 놀랬다.

 

 

 

 

 

 

 

거짓말 같이 추석이 지난 후로 하늘이 많이 높아졌고 파래 졌다.

 

올 여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이미 가을은 성큼 다가와 있었다.

 

 

 

 

호수가 산책로를 걷다보면 조경해 놓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저 원두막에는 어떤 사람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었다.

 

저기에 앉아서 시원한 맥주 한 캔 먹었으면 좋겠다.

 

 

 

 

 

 

 

 

 

 

호수가 주변 산책로로는 주변의 아파트가 계속 보인다.

 

이미 가을이 성큼 다가온 부천상동호수공원을 한 바퀴 둘러봤다.

 

오늘 오후 3시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땀도 안나고 정말 상큼했다.

 

오전에는 날씨가 많이 흐렸지만 2시 30분 이후부터는 해가 떴고 가시거리도 좋아 맑은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부천에 사는 사람들은 가까운 호수공원에서 도심속의 자연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오늘 촬영은 5D Mark3 + 40mm + 손각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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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Cats & Life2014.08.24 09:40

 

 

 

 

간만에 우리 고양이들 사진을 찍어봤어요.

 

벌써 둘째 숏헤어와 생활한지 6개월 가량 되어가네요.

 

6개월 사이 우리 폴드랑 숏헤어는 너무 가까워졌어요.

 

 

 

 

 

 

 

 

 

 

요즘에는 이렇게 숏헤어가 우리 폴드위에 가서 안아주고 그루밍도 해주고 그러네요.

 

TV동물농장에서 고양이 나오는거보면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싸우고 다치고 난리도 아니던데..

 

우리 폴드가 너무 착해서 쉽게 숏헤어를 받아준거 같아요.

 

서로 장난도 잘치면서 심심하지 않게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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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뭐 먹고 있을 때는 가련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두 냥이들의 모습.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위엄있는 수염과 너무 예쁜 분홍 코 와 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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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헤어의 똘망똘망한 눈과 입.

 

남자애처럼 보이지만 암컷 이랍니다. ㅋㅋㅋㅋ

 

무한체력의 소유자 숏헤어

 

 

 

 

 

 

먹을거 주면 싸우지도 않고 차례차례 순서지키며 먹기도 하고

 

사람먹는거 자꾸 주면 안되는데 너무 좋아해서 가끔 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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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고 싶으면 가냘프게 손도 한번 올려 보구요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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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청순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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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체력 우리 폴드는 참 오래 서있기도 해요

 

목이 참 긴 미인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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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둘이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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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16 11:38

 

 

 

스위스는 케이블카가 알프스산을 올라가는 주요 수단입니다.

 

이러한 케이블카가 주변 자연과 아주 멋진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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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을 태우고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의 모습입니다.

 

웅장한 스위스의 자연경관과 멋드러지게 어울리지 않나요?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한 스위스인들의 지혜와 노력이 엿보입니다.

 

더욱 험악한 산악지대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했으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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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하며 티틀리스로 향하는 케이블카 입니다.

 

360도 회전하며 올라가기 때문에 모든 뷰를 관광할 수 있죠

 

역시, 많은 관광객들을 태우고 올라가는 군요.

 

시원한 눈 덮인 산을 보니 늦더위가 조금 가시는 군요.

 

스위스 여행 시 멋드러진 케이블카 타고 티틀리스 올라가는 것으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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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15 10:04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중 엥겔베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 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이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크 입니다.

 

스위스의 푸른하늘과 청정한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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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을 가까이로 내려와서 촬영했습니다.

 

보다 건물들이 크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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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엥겔베르크 호수쪽 전경 입니다.

 

정말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엥겔베르크 마을입니다.

 

위 사진들은 모두 티틀리스를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촬영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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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4.08.15 07:40

 

 

 

 

 

 

제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묵었던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올 스위트 호텔 디럭스 (St.George Residence All Suite Hotel Deluxe) 앞 풍경 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죠?

그냥 인증샷으로 촬영한 사진이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매력이 있어 올려 봅니다.

 

부다페스트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세인트 조지 레지던스 호텔 검색해 보세요.

 

제가 호텔 내부를 촬영한 사진은 없는데 전 매우 만족했습니다.

 

궁전에서 묵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네요.

 

주요 관광명소는 모두 1~2 KM 내외에 있으니 위치는 정말 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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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12 19:57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가면 세체니 다리를 관광합니다.

 

세체니 다리를 직접 건너도 보고 근방에서 다리 사진도 촬영합니다.

 

부다페스트를 가서 부다페스트와 세체니 다리 전경을 보고 싶으시면 겔레르트 언덕을 가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 가시면 부다페스트 전경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 일찍 갔다왔지만 야간에 올라가면 아주 멋진 야경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겔레르트 언덕에서 부다페스트를 바라보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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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10 05:04

 

 

 

 

스위스 대자연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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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fe/Europe2014.08.10 04:35

 

 

 

 

국내에서 여행지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위스의 룽게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 역시 룽게른을 가려고 했던 것은 아니구요.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을 가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었어요.

 

그럼 룽게른은 어떤 곳인지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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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게른을 한번에 내려다 본 사진 입니다.

 

루체른쪽에서 인터라켄으로 가다보면 룽게른 마을을 먼저 만나게 되고

 

마을을 지나면 오르막이 나오는데 맨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어요.

 

전망대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개인적으로 촬영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마을을 지날때는 어떠한 풍경을 봤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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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마을을 지나다가 너무 맑은 에메랄드 호수를 보고

 차를 도로가에 주차하고 촬영을 했어요.

 

지도를 보니 룽게른 이라는 곳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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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호수 마을이에요.

 

날씨도 좋아서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었어요.

 

1~2시간 이면 마을을 둘러볼 수 있으니 인터라켄 가시는 길에

 둘러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힐링을 원하신다면 돗자리깔고 누워 있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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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8.09 22:07

 

 

 

 

 

스위스의 스테첼베르크와 청정마을 뮈렌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스팅할께요.

 

스테첼베르크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라우터브루넨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스테첼베르크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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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보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구요.

 

오른쪽이 주차장 나오는 출구에요. 패러글라이딩 착지 지점이기도 하구요.

 

패러글라이딩 하시는 분들 엄청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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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적한 시골이네요.

 

푸르른 풀과 만년설의 조화가 너무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제가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마을은 그늘이 져서

 앞의 풀들이 파릇파릇하게 촬영되지 않았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이곳의 사람들은 정말 복받은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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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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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첼베르크에요.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지나 쉴트호른을 갈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쉴트호른에 올라가도 흐릴거 같아서 뮈렌까지만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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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까지는 케이블카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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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에서 바라다본 모습이에요.

 

날씨만 좋았다면 정말 멋진 작품이 나오는건데. 너무 아쉬웠어요.

 

 

뮈렌의 풍경 사진들을 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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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했다면 더 없이 좋았을텐데

 

그래도 멋있는 자연의 모습을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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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