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Model2014.08.02 08:51

 

 

2014 서울오토살롱의 허윤미양 사진입니다.

허윤미양 이쁜데다가 매너까지 너무 좋아요, 그래서인지 인기가 정말 많으시더라구요

제가 예쁘게 못찍어서 죄송하네요. 오늘 마지막날이라 사람 많았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사진 많으니 스압주의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4.07.26 07:47

2014 P&I Sony 부스에 계시던 김보라양 입니다.

 

모델로 계신게 아니었는데 인기가 많으시더라구요.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Europe2014.07.26 06:50

유럽 3대 야경 중에 첫번째로 촬영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체니 다리 야경 입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하고 꼭 찍어봐야 한다고 해서 그 아름다운 오스트리아에서의 일정을 조정해서

헝가리 부다페스트까지 달려왔습니다. 오로지 야경사진을 찍기 위해서 기름 버리며 왔습니다.

 

 

 

삼각대로 사진을 촬영했는데 무슨일인지는모르지만 흔들리는 사진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체니 다리 야경 포인트는 왕궁 언덕에서 세체니 다리 보면서 가다보면

위 사진처럼 보이는 담벽이 있습니다.

 

야경을 보는 관광객들이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부다페스트는 프라하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고 어두워서

 여자 혼자 야경을 보는 것은 위험한것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혼자 다니며 사진을 촬영했지만 여행온 젊은 한국 여성분들은 단체로 움직이시더군요..

 

 

 

 

 

 

왕궁 언덕에서 세체니 다리 야경을 촬영하고 세체니 다리로 내려 가면 됩니다.

 

걸어서 넉넉히 10분 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세체니 다리쪽으로 내려가다 촬영한 사진 입니다.

 

앞에 나무들이 많아서 사진 촬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체니 다리 정면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세체니 다리와 페스트 지역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 입니다.

 

오른쪽에 Intercontinental Hotel도 보이네요.

 

 

 

 

세체니 다리 위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망사 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차가 지나갈때마다 흔들리기 때문에 삼각대가 있으나 마나 입니다.

 

 

 

 

부다 지역을 바라보고 촬영한 사진 입니다.

 

 

 

 

왕궁을 바라본 사진 입니다.

 

 

이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촬영을 하다가 겔레르트 언덕을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캄캄해 지는겁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1시에 일절 모든 야경의 등을 끕니다.

 

야경 사진 촬영하시러 가시는분들 꼭 참고하세요..

 

어쩔 수 없이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겔레르트 언덕에 가면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ㅠ.ㅠ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 차로 이동하기도 편리한데.. ㅠ.ㅠ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Model2014.07.19 04:21

 

 

2014 서울오토살롱 열정적인 모델 박시현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모델분 입니다.

 

얼굴, 몸매 군더더기 없는.... 최고의 모델

 

2CRAVE 모델 박시현, 최고란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사진 많으니 스압주의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9 19:08

오늘은 서울 전체 야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는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에 대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 가는 방법은 2가지 입니다.

 

첫번째, 마천역의 등산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마천역 1번출구로 나와서 걷다 보면 좌측에 소방서가 보입니다.
소방서를 끼고 좌회전에서 거여삼거리에서 계속 직진을 합니다.

 

계속 직진을 하다보면 군인 아파트가 나오고 제 5779부대 입구가 우측에 보입니다.

부대 입구가 우측에 있다면 좌측에 버스 종점이 있고 정면에 골목길이 보입니다.
골목길을 보면 아웃도어 파는 매장들이 줄지어 있는데 여기부터가 등산로의 시작점이 됩니다.

 

차를 가지고 가는 경우에는 네비를 5779 부대를 찍고 가셔서 버스 종점 근처 골목이나
한적한 도로가에 주차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천역쪽에서 남한산성 서문을 가는 길은 등산로 입니다.
따라서 야경을 찍으러 남한산성 서문을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마천역에서 올라가는 것은 비추 입니다.

 

제가 빠른 걸음으로 올라갈때 40분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야간에 혼자 산행을 하기는 무섭고 위험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자차를 이용한다면 5분만에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를 갈 수 있습니다.


네비에 국청사를 검색하면 주소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803"으로
되어 있는 목적지를 설정합니다.

 

그러면 남한산성 남문 주차장을 지나 국청사 바로 앞까지 차를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별루 없기 때문에 일몰 직전에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차는 공용 화장실 앞 공터에 하시면 됩니다.

 

주차 후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까지는 5분이면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등산 목적이 아니라 야경을 찍는 것이 목적이라면 국청사로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조그마한 LED 랜터만 있어도 사진찍으러 갈 수 있답니다.

 

또한 날씨를 잘 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남한산성 서문에서 서울을 바라보면 안개와 박무로
가시거리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제가 이틀 연속 갔었는데 이틀 다 그랬답니다.

멋진 서울 야경 찍으시기 바라면서 망사 사진 올립니다.

 

 

 

[ 남한산성 서문 일몰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 남한산성 서문 야경 ]

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2014.05.14 12:34

2014.05.13 퇴근 후 저녁을 때우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는데 이런~
먹을게 하나도 없다.

간단하게 장도보고 야경도 찍을 겸 테크노마트 강변을 가기로 맘 먹었다.

잠깐,
제가 코엑스 근처에서 테크노마트 강변점을 제일 빠르게 가는 자동차길을 알려 드릴께요

저는 항상 영동대교 진입전 올림픽대로를 탑니다.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가 잠실역 나가는 출구로 나가
잠실역 방향이 아닌 다시 올림픽대로를 타는 방향으로 가면
올림픽대로 합류전 잠실철교로 빠지는 길이 있답니다.

 

잠실대교가 막히더라도 잠실철교는 거의 막히지 않더군요.


근데 생각보다 잠실철교를 타는 방법을 많이 모르시는거 같아요.

어제는 잠실철교 진입 전에서 테크노마트를 바라보고 야경 사진을 찍어봤어요.

 

 

[ 강변 테크노마트 야경 - 잠실철교 진입전 ]

 

잠실철교만 넘어가면 바로 테크노마트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지하 2층에 주차를 하고
야경을 찍기 위해 9층에 있는 하늘공원에 먼저 갔어요.

제가 간 시간이 20시 40분 정도인데,
몇몇 커플만있었고 사람은 많지 않더라구요

근데 날씨가 흐려서 야경을 찍기에는 별로 좋지 않더군요.


바람이 많이 불어 삼각대도 흔들 거리구요

그래두 올라왔으니 몇 컷 찍었어요.

 

참고로 키 높은 삼각대를 가지고 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제2롯데 야경 - 테크노마트 한강공원 ]

 

 

 

[ 올림픽대교 야경 - 테크노마트 한강공원 ]

 

올릴 사진이 별루 없네요.. 흑흑

 

사진 찍고 롯데마트에서 간단하게 장을 본 후
집에 그냥 가기는 아쉬워 뚝섬 한강지구를 갔어요

 

테크노마트에서 가는 길은 강변북로 타고 가다가 한강공원 뚝섬 이정표보고 나가시면 되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주차장이 꽉 찼더라구요.

여기가면 정말 야경 사진 찍을게 엄청 많더라구요
청담대교, 뚝섬 자벌레, 청담대교 진입로, 강남 야경 등

 

 

 

[ 강남을 바라본 야경 - 한강공원 뚝섬]

 

 

 

 

[ 영동대교 야경 -  한강공원 뚝섬 ]

 

 

 

전 새아빠를 마운트해서 갔기에 강남쪽 야경만 찍었어요.
담번에는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서 많이 찍어야 겠어요.

그리구 텐트치기 좋은곳도 많더라구요.
강남쪽 한강공원 잠실지구와는 다른게 텐트 칠 공간이
강가와 되게 인접해 있어요. 근데 일찍 가지 않으면 텐트 치기는 힘들 듯.

이상 테크노마트 주변 야경 출사지 정보였구요.

 

오늘은 특별한 저녁 약속 없으면 반포대교 분수쇼 찍으러 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세월호 참사로 중지했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네요.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