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Hawaii2015.06.16 01:10
카할라 리조트에서 촬영을 마치고
근처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드레스를 입고 있으니까 결혼 했냐며,
축하한다고들 말을 많이 건네 주었어요.
한복을 챙겨 입고 왔어야 했나?는 생각과 함께.



동부 해안 도로를 따라 카일루아 비치로 가는길 중에 사진과 같은 포인트가 있어요.

정확히 무슨 포인트 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할로나 블로우 홀 가기 직전일 꺼에요.






시원한 배경으로 셀프 스냅을 찍었어요.

여기 포인트 괜찮으니까 잠깐 들러서 꼭 촬영하고 가세요.

밑에 내려 가실때 미끄러우니까 조심 하시구요






동부 해안 도로를 달리다 보면
해안가 근처에 주차를 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드라이브 하다가 맘에 드는 곳이 있으면
바로 촬영. ㅎㅎㅎ




지금 보이는 곳이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카일루아 비치에요.

정말 느낌이 좋더라구요.
다른 비치와는 다른 에메랄드 빛 태평양











해변가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촬영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쉽게 안되더라구요.

대부분 뒷 모습과 걷는 씬들만 열씨미 찍었네요.

카일루아 비치 다음에는 석양으로 유명한
선셋 비치로 이동할거에요.

4탄 선셋비치에서의 석양 셀프 스냅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아이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