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Life/Hawaii2015.08.08 01:21

 

▲ 돌 플랜테이션 파일애플 농장 MAIN CENTER

 

하와이 자유여행을 위해서는 렌트카 이용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렌트카만 있으면 넓지 않은 오아후 섬을 여유있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돌 플랜테이션 파인애플 농장도 그중 하나이다. 돌 플랜테이션은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와이키키에서 출발 기준으로 하면 북쪽 노스쇼어 할레이바 가기 직전 고속도로 상에 위치하고 있다.

돌은 누구나 아는 파인애플 브랜드이다. 1901년 하와이의 주지사로 있던 사촌인 제임스 돌이 하와이언파인애플 컴퍼니를 설립하여 생과일과 파인애플을 판매하며 시작하였다고 한다. ㅋㅋㅋ 주지사가 아닌 주지사 사촌이 사업을 시작했단다.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파인애플 재배에 실패했는데 주지사의 사촌은 든든한 빽이 있어서 인지 성공했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한 사업이 지금의 돌 브랜드가 된 것이다.

 

 

▲ 돌 플랜테이션 파일애플 농장 입구 전경

 

주차장은 넓은 편인데 사람이 많을 때는 꽉차는지 모르겠다. 나는 일찍 갔기에 주차는 원하는 자리에 바로 할 수 있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미로 찾기 매표소

 

 돌 플랜테이션 건물 오른쪽에 보면 매표소가 있다. 처음엔 여기가 입장권을 판매하는 매표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로 였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예전에 제주도 여행가서 감녕 미로공원에서 놀았던 적이 있어서 굳이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미로

 

 

▲ 돌 플랜테이션 기념품 샵

 

단순히 기념품 샵이 아닌 복합 기념품 샵이라는 설명이 맞는것 같다.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작은 쇼핑몰 형태이다.

 

 

▲ 돌 플랜테이션 그릴

 

여기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다.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외 식사도 판매 한다.

 

 

▲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하와이에 있는 돌 플랜테이션 파인애플 농장까지 왔는데 유명한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은 반드시 먹어 봐야 한다.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 사진 촬영 포인트

 

아이스크림을 먹고 주위를 둘러보면 파인애플 모형이 있는 사진 촬영 포인트가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한컷 씩 찍고 가는 곳이다. 우리도 한 컷 ㅋㅋㅋㅋ. 바로 앞의 중국인 커플은 삼각대가 없어서 사진 찍어 줬더니 엄청 좋아라 한다. 사진상에 왼쪽에 보이는 곳이 파인애플 농장 트레인 투어 및 가든 매표소 이다.

 

입장권은 트래인 투어, 트레인 투어 + 가든 투어 이런식으로 판매하는데, 정원 투어를 좋아한다면 트레인 + 가든 투어를 구입하면 되는데 정원 투어에 크게 흥미가 없다고 하면 트레인 투어만 해도 충분하다. 나는 트레인 + 가든 투어를 구매 했는데 솔직히 나중에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가든 투어가 아주 만족스럽지 않았다.

 

 

▲ 파인애플 기차 타러가기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트레인 투어를 먼저 하게 된다.

 

 

▲ 트레인 투어 탑승장

 

트레인 투어 탑승장의 모습이다.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이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은 편이다.

 

 

▲ 트레인 모습

귀여운 트레인의 모습이다. 이걸 타고 파인애플 농장 투어를 하게 된다.

 

 

 

▲ 트레인 탑승장에서 바라본 MAIN CENTER

 

트레인 탑승장에서 MAIN CENTER쪽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속에 보이는 파라솔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된다. ㅎㅎㅎ

'

 

 

▲ 트레인 탑승장에서 바라본 MAIN CENTER

 

파인애플 사진 촬영 포인트도 사진 상에 보인다.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이 상쾌했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드디어 트레인에 올라 출발했다. 천천히 움직이며 경쾌한 가이드의 영어 설명이 나온다. 당연히 못알아 들으니 기차안에서 풍경을 보며 사진 촬영을 한다. 붉은 계열의 황토가 되게 인상적이었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정체모르는 꽃이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코아 나무라고 한다. 코아 나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지 못한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평화스러운 파인애플 농장의 풍경 모습이다. 푸르른 하늘에 운치 있는 구름의 모습이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동네도 이러한 하늘의 모습을 많이 봤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엔 사진 찍으러 나가면 뿌연 하늘만이 있다. 자연은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줘야 한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트레인 투어의 모습이다.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 트레인 투어 - 파인애플 농장 풍경

 

트레인의 모습입니다. 트레인이 관광객들로 꽉 차 있습니다.

 

트레인 투어 입장권만 구매했다면 트레인 투어가 완료되고 나가시면 됩니다. 가든 투어까지 입장권을 구매했다면 그냥 나가시지 마시고 가든 투어 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냥 관광객들 따라서 나갈 뻔 했는데 자세히 보면 가든 투어 입장하는 곳이 별도로 있답니다.

 

 

▲ 가든 투어 풍경 모습

 

가든투어는 말 그대로 식물원 같은 정원의 모습입니다.

 

이만 돌 플랜테이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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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7.18 21:16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하와이 자유여행은 렌트카만 있으면 크게 어려움없이 원하는 여행지를 다닐 수 있다. 와이키키 비치외에 조용한 비치를 찾아다녀 보자. 그중 와이마날로 비치는 환상적인 에메랄드 바닷물에 관광객이 많지 않고 조용하다. 그로인해 와이마날로 비치가 2015년 전미 가장 아름다운 비치로 꼽혔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캠핑장

보시는바와 같이 비치 바로 앞의 캠핑장인데 주변에 캠핑하는 사람없이 한적하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비치의 풍경이다. 사람 많지 않고 조용한 모습이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ㅎㅎ 사람이 아예없다. 완전 내 개인 비치 같은 느낌이 든다. 와이키키에서는 너무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하고 붐볐었는데, 여기서는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는 매력이 있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해안가 풍경 

비치 화장실 건물이다. 강아지 한마리가 정말 여유있게 있다.

하와이 자유여행중이라면 조용한 와이마날로 비치에서 휴식을 취해 보기 바란다.

와이키키에서 차로 3~40분 걸리는 정도이니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 하와이 와이마날로비치 주차장

주차장은 그리 넓지 않지만 주차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은 전혀 없다.

2015년 전미 1등의 비치를 직접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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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7.08 19:41

하와이 여행을 계획중인 여행자라면 당연히 지오반니 새우트럭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지오반니 새우트럭을 찾아가는 방법은 당연히 구글지도에서 주소로 검색해서 찾아간다.

주소 56-505 Kamehameha Highway, Kahuku
요렇게만 검색해서 찾아가면 된다.

괜히 Giovannis shrimp truck으로 검색하면 할레이바쪽에 있는 새우트럭으로 안내해 준다.

블로그에도 원조 지오반니 새우트럭 이라고 하고 구글 지도는 할레이바쪽으로 올려놓은 블로거들이 있다.

거기는 원조가 아니고 오후 5시면 문을 닫는다.


요게 1번 스캄피 이다.

우리 커플은 소식을 하기 때문에 하나 시켜서 같이 먹었다. 만약 2개 시켰다면 배가 엄청 불렀을 것이다.

여행동안 2번 가서 먹었는데 둘이서 먹기에 양은 충분했다.



맛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

내 평가는 중간 이상은 한다 이다.
기름이 많고 약간 짭짜름 하지만 맛있게 먹었다.

가격은 13달러이니까 비싼편이다.

바로 옆에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갈비도 있으니 먹어 보시길 바란다.

서울 목동에서 사시다가 이민을 가신건데,
이제 자리를 잡았다고 하신다. 당연히 돈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먹을 자리는 충분히 있었다.
사람이 많아도 주차장 역시 붐비지 않는다.

단 주문하고 번호표를 주는데 기다려야 한다.

식사의 개념 보다는 간식의 형태로 꼭 먹어 보기를 추천한다.

Why??
가야할 맛집이 많이 있는데 배부름 못 먹으니까.

여행 지역의 맛집을 찾아가보면 현지인 또는 관광객들이 느끼는 감정을 엿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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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7.07 19:41


와이키키 시내에 있는 ROSS에 가면 많은 캐리어를 정말 싸게 판다.

나도 캐리어가 필요해서 사진에 보이는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샀다.

74.99달러에 샀다.

사진상으로는 크기 가늠하기가 쉽지 않지만 엄청크다.
ㅎㅎ
거의 반 가격에 샀다

하와이 여행 가신다면 쇼핑한 물건들은 새로 캐리어 사서 넣어 가지고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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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7.03 13:22

하와이 자유여행 시 자동차를 렌트해서
동부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하시게 되는데요.

어떠한 풍경을 볼 수 있을지 감을 잡기가 힘드실거 같아서 차량에서 찍은 사진들 올려봅니다.

사진에 보이는것 보다 훨씬 멋있는 풍경을 보시게 될거에요.

카할라 지역에서 샌디비치까지의 일부 사진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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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6 07:04

와이키키 해변가의 와이키키 퍼시픽 비치 호텔 바로 앞에 24시간 운영하는 맥도날드가 있죠.

배가 고프면 들려서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곤 했는데요.
저는 버거킹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지라.
빅맥을 먹으면서도 치즈 와퍼를 생각했죠.

근데 가까운 곳에 버거킹이 있더라구요.

맥도날드에서 하와이안 빌리지센터 방향으로
1블럭만 가면 빌라봉이 있는데 빌라봉 끼고 우측으로 50미터만 가면 버거킹이 있어요.

버거킹 주문대의 모습이에요.
24시간 운영하는 곳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아침 6시 30분에도 영업을 했으니까
아침식사 하시는데는 전혀 상관 없어요

여기 버거킹은 음료수가 셀프라서
우리 같은 여행객들한테는 오아시스와 같죠.
ㅎㅎ
역시 햄버거는 치즈와퍼에요. ㅋ
그리고 여기 포테이토가 엄청 맛있어요.
바삭바삭하고 짭짤한게 맛나더라구요.

맥도날드도 지점별로 음료수 운영하는 방식이 달라요.
셀프 방식도 있고, 직접 주는 경우도 있고.

하와이 맥도날드, kfc에선 모두 리필을 해주더라구요.
우리나라 맥도날드는 리필 안해주자나요 흑흑.

버거킹 바로 옆에 kfc도 있는데요.
아침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구요. ㅎㅎ

와이키키에서 와퍼가 생각나면 그리 멀지 않은곳에 버거킹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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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5 07:59


와이키키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호텔의 비싼 조식 보다는 도시락을 먹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다들 알고 계시는 와이키키 해변가에 있는 에그스띵스에요.

이때가 아침 6시 40분때 인것 같은데 이미 사람들이 줄지어서 기다리고 있죠.
역시 맛집은 어딜가나 기다려야 한다는~~

바쁜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어서 Food Pantry를 찾게 되죠.

Food pantry 안에 요런 일식집이 있는데요.
여기서 도시락을 팔아요. 전 돈카츠 덮밥을 사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요렇게 아침에 도시락을 만들어 놔요.

도시락에 요 bbq chicken 주먹밥 한개면.
왠만한 커플들의 아침 식사는 되요.
bbq chicken 주먹밥이 무수비처럼 정말 맛나요

그래도 좀 모자른다 싶으면,
Food pantry 입구에 도시락 판매점이 한개 더 있는데요. 커피빈 매장 바로 앞에 있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메뉴판은 10시 이전엔 주문이 안되고
아침용으로 만들어 놓은 도시락이 있어요.
사진을 찍었는지 알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보시는바와 같이 도시락 가격은 싸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스크램블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진짜 맛나게 먹었어요.


윗 사진은 Food pantry내에 있는 마트의 모습이구요.

여기 Food pantry 위치는요
마루카메 우동과 밑에 사진에 보이는 마키티 부페 사이에 있어요.




마키티는 점심에 배고플때 가보세요.
먹을거 많아요. 여기도 타이밍 잘못 맞추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구요, 제가 갔을때는 오후 2시 정도 된거 같았는데 사람이 많진 않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바쁜 아침을 Food pantry에서 챙겨 보세요.
아침 거르시지는 말구요.

그럼 즐거운 하와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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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23 08:06

하와이 와이키키는 석양이 예쁜데요.
개인적으로는 노스쇼어의 선셋 비치 석양 보다
예쁜것 같아요.

석양을 보기위해 많은관광객들이 찾고 있죠.

석양을 보다가 더 어두워지면 와이키키 해안가의 야경을 보시면 되요.


요 사진은 막 해넘이가 될때의 사진 이구요.






요렇게 어두워지면서 야경까지 이어지는거죠.



잘 보셨나요?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멋있는 석양을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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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8 23:18

와이키키에서 하나우마베이로 향하다 보면
오른쪽에 Sandy beach park라고 보여요

매번 Waimanalo beach park 에서 와이키키를 왔다 갔다 하며 보다가 한번 시간내서 들렸는데 들리기를 참 잘한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하와이 스럽죠?

대부분의 비치들이 멋있는 경관을 보여주긴 하죠








비치의 모습이에요. 정말 예쁘죠?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오고 싶어질거 같아요







비치 옆의 공원 모습이에요 한산하고 조용한게 쉬었다가 가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1~2 시간만 여유를 갖고 한번 둘러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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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
Photo & Life/Hawaii2015.06.16 18:39
하와이는 새우 트럭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우리나라의 떡볶이와 유사한거죠.

그중 으뜸인 새우 트럭이 지오반니 이고,
이와 버금가는 Mackys sweet shrimp
라는 트럭이 있어요.

그림으로 보이는것처럼 구글 지도에서
Mackys's sweet shrimp로 검색해서
찾아가시면 되요. 구글 지도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없지만요.

암튼 노스쇼어에서 찾기 엄청 쉬어요.



사진에 보이는 간판을 보고 주차장으로 진입하면 되세요.

요렇게 트럭에서 주문해서 옆에 있는 파라솔에서 먹는거죠

요게 메뉴판이에요
일본 사람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주문을 받더라구요
Mackys 새우 트럭에는 특히나 일본 관광객들이 많은거 같아요


주문하고 나면 요렇게 번호표를 줘요


제 번호표를 부르면 음식을 받아오면 되는데요

꼭 순서대로 부르는게 아니니까 신경쓰고 있어야 되요

버터갈릭 새우에요. 지오반니 새우와 비슷한 맛이었어요. 차이는 파인애플과 야채를 같이 준다는거 정도?

우리는 항상 양이 많아서 둘이서 1접시면 충분했어요.

지오반니 새우와 비교하기 위해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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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캣츠